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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직 애들 매력의 반의 반도 다 못 말했는데 벌써 글을 갈아치웠습니다. 아니. 근데 얘네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될 때까지 구해는 보고 싶어서. 구질구질하고 추해도. 아무렴 질리고 질려 신물날지언정. 사실 오늘 22.05.19 자로 생완 소식이 들린 만큼 거창하게 시작해봤습니다. 외면할 거 기왕이면 끝까지 탐하지 말걸. 계속 그런 생각도 드는데. 마음을...
빙의,소위 다른 영혼이 육체에 들어가는 것. 그 말뜻 그대로,귀신이 몸에 들어온다는 뜻인데 빙의라는 것은 보통 무서운 일로 여겨진다. 그리고 더군다나, ...내가 그걸 당했다면. "...도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거지... '내가 또...잘못한건가..? 그건 아마 자신이 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할 뿐더러 빙의하는 영혼이 '악귀'일수도 있다는 점때문이 아닐까? 특...
라고 쓰고 피싱로그라고 읽는다 민의 병실은 민의 기상(?)으로 정리중인가봅니다. 호은이 투덜대며 병실에서 나오네요. ...어라? 분명 어젠 하얀 셔츠였는데, 어느새 노란색 반발로 바뀐 옷이 눈에 띱니다. 호은이 허리아프다며 엄살부리네요. 당신을 못 본건지 중얼거립니다. "허리 아프다아....운동부족인건가..저번에는 분명 안 아팠었는데...아아아ㅏ....오랜...
24인치 16:9의 화면 비율 1920×1080의 해상도. 그것이 차현수의 온 세상이었다. 세상을 담을 공간마저도 빼앗겨 낡은 아파트의 거칠거칠한 철문 안에 박힌 채 죽을날을 세는것이 유일한 용기였던 때가 까마득히 먼 옛날 일인 것처럼 차현수는 너른 눈밭을 걸었다. 차게 얼어붙은 발바닥에서 찐득한 피가 묻어나왔다. 까만 우레탄 도로와 잿빛 가로등은 본래 색...
소아외과 김서현 교수:여자교수이고 종로율제에서 일하시다가 정원과 겨울이 미국간다고 해서 서울율제에서 일하는 것을 제안 받고 지금은 서울율제로 출근 중이다 겨울과는 아직 말을 놓지 못했고 정원보다는 한살 어리다 겨울정원은 병원 일로 바쁘다 그나마 겨울정원이 미국 가기 전에 소아외과로 교수님이 한분 들어와서 조금 수월했다 겨울쌤 결혼 언제 하세요? 저도 있는데...
여러분, 알고 계십니까? 사람의 의식은 본디 흘러간다는 것을. 그 굴곡은 광대를 타고 인중 부근을 가로질러 입꼬리에 닿아 조금 스몄다가 일말의 짠맛을 남기곤 결국 삶을 마감하는 제 눈물과 닮았습니다. 아름다운 걸 보면 기억을 잃는댔잖아요. 사람들 다 거짓말쟁이야. 어떻게 저런 솜을 보고 잊을 수가 있겠어. 그냥 제 뇌리에 콱 박혀버렸는데요. 눈물만 줄줄 흘...
감사합니다.
*스포일러 주의* - ep 9 이후의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커의 본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은 MC(f), 범인은 MWF(man without face, 얼굴없는 남자)로 지칭됩니다. - 캐붕 주의, 글이 조금? 어두워요. 중간까지만 보셔도 충분합니다. 비명소리 이후, 새까만 화면 너머로 휴대폰이 떨궈진 듯한 둔탁한 음이 들려왔다. "릴리!"...
*작가 : Te a tar님*원문링크 : htt ://archiveofourow .org/work /38254702*부족한 실력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 등 난무합니다. ※성인본으로 올린 작품을 전체 공개용으로 편집, 노골적인 표현, 단어 등은 삭제하거나 다른 표현으로 수정했습니다. 작가님께 링크를 보내기 위해서이기도 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
- 선물을 받은 승철의 표정이 묘했다. “뭐야, 그 표정은?” “어, 아니.” “별로야? 커플 운동화로 산 건데.” “아니, 아니, 좋아, 좋아. 예뻐, 예뻐.” 거짓말이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을 보니 당황한 것이 맞다. 민트색과 짙은 갈색이 예쁘게 디자인된 로고를 돋보이게 했다. 올해 신상품으로 아직 시중에 판매하는 곳도 많지 않았...
"너, 내 제자가 되거라!" "...예?" 청련이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었다. 고작 일 주향도 안 되는 시간에 너무나 많은 일이 일어났다. 잠시 고단한 몸을 좀 쉬게 하고, 겸사겸사 끼니도 해결할 겸 객잔에 들렀더니 소문의 화산신룡을 만났다. 웬 미친 할머니는-어찌 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청련이 죽을 적의 모습을 정확히 읊으며 뒤로 거꾸러졌으며, 겨우 살려...
※ 연성이 아닌, 자유롭게 쓴 고찰 글 입니다. 트위터에서 참고한 해석과 지극히 주관적인 추측성 캐해, 날조가 많이 녹아 있습니다. 글이 맞지 않다면 거침없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문제될 시, 삭제합니다. 아슈는 과거를 품고 있을지언정 과거에 머무르지는 않았던 사람. 과거가 사무치게 그리웠어도, 눈앞에 닥친 현재를 버리지는 않았던 사람. 그 현재에는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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