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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듦주 이름 있는데 신경 안쓰셔도 될듯 개인 해석 있습니다 캐붕 있습니다 k패치를 했습니다(그게 더 재밌음) 오타 있음 라인 시간은 무시해주세요ㅠㅠ! 아카시 家 첫째: 타케오미 둘째: 하루치요 셋째: 라이(듦주) 넷째: 센쥬 대충 막장 집안 설정을 밀고 잇습니다... 동갑이든 아니든 서로 이름 부를 거 같은데 k패치로 그냥 큰오빠 작은오빠 언니 여동생 이렇게...
후, 촛불을 불었다. 노란 빛으로 어둡게 밝혀진 복도에 어둠이 한층 더해졌다. 촛불을 분 누군가는 덮어쓴 로브의 후드를 잡아당겼다. 옛 성의 복도, 줄줄이 불이 켜진 초, 어둠에 먹힌 것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그림, 이들을 지나친 끝에 있는 문. 오늘로, 66일째. 앞으로 299일 남았어. 너의 두 번째 생일까지. #촛불을_불어봅니다 ─── 뜨거운 무언가가 ...
나의 리시안셔스에게 안녕하세요, 오르카씨.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전 ....잘 지냈다고는 하기는 어렵게 지내고 있어요. 생각보다 당신이 잊혀지질 않아서요. 그래서 이리 전해지지 않을 편지를 보네요. 당신이 죽고 거의 한달이 다되가는 시간동안 방에 콕박혀 후회를 하고 있었어요. '제가 당신이 갔던 쪽으로 갔다면' '당신과 함께 행동했다면' 하고요.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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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하게 취한 박강두는 최적을 데리고 무거운 발걸음을 놀렸다. 발걸음은 무겁고 어깨도 사실 무겁지만 마음은 가벼웠다. 사실 좀 무거운 부분이 있었지만, 어쨌든. 알코올에 취한 지금은 기분이 좋았다. 나쁠게 없었지. 아마 박강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당연하게도 대실한 모텔로 들어갔다. 최적은 술을 꽤 잘마신다고 자신했는데 피로해서 인지 금방 졸려해서 그가...
흩어져 내려요. 절망에 잠기고서야 기쁜 몸부림을 치는, 날숨마다 어린 자유의 조각들. 아, 나는 드디어 그 무엇도 가지지 못했어요. 내 모든 의지를 앗아갔기에 당신은 나의 자유. 한 터럭이라도 내가 가져서는 연기처럼 사라져 버릴 날개. 나는 당신의 세상 속으로 스스로 몸을 던져 나의 생을 끝내었어요. 아, 나는 이제야 살아요.
여행의 시작은 충동이었다. 연말을 앞둔 서울의 길거리는 온통 캐럴과 반짝이는 조명들로 넘실거렸다. 정시 퇴근으로부터 두 시간이 지난 후에야 지하철에 몸을 실은 재건이 피로가 묻어나는 얼굴로 창가에 비쳐드는 마포대교의 불빛을 바라보았다. 밤의 한강은 언제나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구석이 있었다. 부산에서 흘러온 물줄기가 한강 어딘가에 섞여 들었다고 생각하면 피...
[도움] 애인의 생일에 청혼을 하려고 하는데 [요청] 제 자컾이긴 합니다만 뭔가 2차질 하는 기분이 가시질 않아서... 1.5차 창작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 시절 네이버블로그 번역 글 정도의 저렴한 글입니다. 역자는 본인이고 원작자 허락 안 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도리:괜찮습니다) 1 무명의 히어로 말 그대로다. 애인의 생일에 청혼을 하려고 해 2 무명의...
눈을 뜨자, 모르는 천장이다. ...농담. 하지만 모르는 흰 천장인 건 맞다. 분명 병원이겠지... 코를 찌르는 소독약의 냄새에 천천히 눈을 깜빡인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목숨을 건졌다. 눈을 떴을 때는 이미 11월 1일 오후. 몇 주 정도 입원해있으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마지막 발악을 누군가가 들어준 건지 119가 일찍 와준 덕...
심은 눈을 꿈뻑 거렸다. 까맣고 촘촘한 속눈썹에 방울방울 맺힌 물기가 빛난다. 내려뜬 눈꺼풀이 다시 효를 향할 때면 한쪽 눈에만 걸린 도톰한 쌍꺼풀이 긴 호선을 그린다. 효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도 생각한다. 얘는 참, 송아지를 닮았어. 효는 어릴 적 할아버지 댁에 갈 때마다 보던 이웃집 송아지를 떠올린다. 까아맣고 깊은 눈동자에 촘촘하고 긴 속눈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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