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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주 가끔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 무섭고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생생하게 느끼고 있는데 한 순간 사라져 버린다는 게 너무 무섭다. 심장이 덜컹 내려 앉는 기분 나쁜 슬픔이 느껴진다.
민정이 비 맞은 생쥐 꼴로 집에 도착하니 애리가 멀뚱히 무슨 일이냐는 듯 쳐다본다. 민정이 물어보지 말라며 손사래를 쳤더니 애리도 그냥 잠자코 있었다. 민정은 가방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화장실로 직행했다. 뜨거운 물을 맞으며 서있으니 하루동안 기억이 스친다. 오늘 이게 다 유지민 때문이네. 씻고 나온 민정은 가방에 있던 전공책을 꺼내서 열어본다. 이미 책 ...
저번 글( https://posty.pe/gt5n9s )과 동일한 그림이 포함되어 있지만, 5.3 시점을 업데이트하기도 했고 한데 이어놓은 그림이 엄청난 장관이라 새로 포스팅합니다 수정공x여모험가 HL 드림!! !! 5.3 스포주의!! 한장한장도 굉장한 아트지만 한데 이어보면 그 대칭성에 기절할 수밖에 없는 그림... 그런데 왜이렇게 깨질까요 아무래도 원본...
※공포요소, 불쾌 주의※
E지역은 10여키로 정도에 떨어진 약간 복잡한 지형의 숲이다. 수송선이 착륙할 자리가 없어서 이 지역엔 처음부터 기지가 세워지기 어려운 곳이었다. 3각 측량을 시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상대적으로 신호가 센 주파수를 찾은 다음 다섯 군데에서 각도와 양을 측정한 다음 지도와 대조하니 대강의 위치가 금방나왔다. 근처에 가서 본격적으로 신호만 찾으니 네비게이...
서로이웃과 같은 버전입니다❤️
세번째 202x년 2월 8일 시목은 현관에 서서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들여다보았다. 이럴 때 이명이라도 왔다면 그걸 핑계삼아 이 형벌을, 지옥을 외면하고 싶었다. 하지만 온 몸의 모든 세포가 하나하나 지나치게 맑고 그 어느 때 보다 날카롭다. 감정이 사라진 자리를 대신 차지한 이성과 판단력은 이런 순간에는 도움이 전혀 되지 않았다. 거울 속 시목은 사랑하...
*콩식빵(@ chtch1_RPS)님의 생일 선물로 드리려고 작성한 글입니다. *부제목대로 구상한지 거의 3년이 된 글이지만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한가한 오후의 교실. 이제 막 점심을 먹고 난 뒤의 학생들이 가득한, 시끌벅적하지만 불쾌하지만은 않은 소리들로 찬 공간 속에서니노미야는 꽤 뜬금없는 이야기를 꺼냈다. "놀이공원 갈래?" "응?" "놀이공원 갈 ...
'MARGARITA' 의 모든 사건, 인물, 단체, 배경은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Trigger : 살인, 상해 및 폭행, 자살, 고어, 인명사고, 인체 실험, 신체 훼손, 신체 개조, 시체 훼손, 전쟁, 인간의 소모품 취급, 가스라이팅, 강압적인 태도, 세뇌 교육, 학살, 몰살, 괴생명체(불쾌한 골짜기), 도덕성 상실, 인간성 상실, 희생운영진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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