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해산을 한뒤 나루-{카카시 선배나나오시죠} 카카-{쳇 들켰군 아무튼 사륜안은 잘되냐?} 나루-{예 잘됩니다.} 카카-{그럼말고 하지만 명심해라,너무 사륜안에 의지하지면 안된다.} 나루-{예! 선배아니 총대장님} 카카-{그래 특히 너의 사륜안은 돌연변이로 백안의 능력까지 합해져 있으니 특별한 일이 있거나 너가 중독이 안될 자신이 있으면 써도된다.} 나루-{예...
"그렇게 다정하게 구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겠어. 가벼운 말이 바람에 실려진다. 내용은 그리 가볍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는 사람들이 언제나 다정하지는 않음을 안다. 언제나 이상적인 무언가를 바라보면서도 현실을 지극히 잘 알고 있었다. 연주회 날에는 그가 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겠지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재능 있는 머...
우리집~ 멍멍이~랍니다~ 귀엽지요~
맞아, 우리는 서로에게 더 좋은 친구가 될 거야. (똑같이 믿어 의심치 않는 표정으로 네 쪽을 바라보는 듯 했다. 네 말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더 활짝 만개하듯이 웃었고.) 디아의 최고의 친구가 될 수 있다니, 너무 영광이야. 지금 감격해서 울 것 같네... (장난스럽게 눈가를 소매로 훔치며 우는 척을 해요.) 맞아, 우리의 호그와트는 기적 그 자체지! 우리...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월향천유를 방문해주신 분들의 방문 기록부 입니다.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0.(재툥) 재혀닌 소유욕도 있고 지배하려는 욕구도 좀 강할거 같음. 글고 독점욕도. 근데 난 그게 집착이나 구속같은 걸로 나오는거보다는 첫사랑의 미숙함 때문에 생기는 이야기들이 재밌는거 같아. 내가 재툥 키잡 얘기 넘 좋아하는것도 그래서인데. 왜냐면 자기보다 연상을 좋아하게 된 연하의 어쩌면 좀 필연적인 감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내가 초딩일...
사카린은 인공적이다/송백연은 인공을 사랑했다/그것은 자신을 배반한 적이 없었으므로. 의무실 3인용 소파에 몸을 누이고/( ) 죽이는 사카린을 빨고 있으면/백연은 어릴 적 제 고토에 머물러 마약성 연초를 피우던 객客이 된 것만 같았다/객은 백연이 고을에서 오래간 학대 받았다는 것을 쉽게 알아챘다//그는 초하룻날 얻어맞던 백연의 눈을 고요하게 뜯어 보기만 했다...
-20.12.6- 그곳에 없어. 내민 손에 느껴지는 감각은, 벽이다. 온 길 조차 틀어막은 채 사방으로 들어차져있는 벽. 이것 때문에 다른 이들과 합류하지 못하고 이것에 남겨져 있었겠지. 그 사람에게는.. 미안하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아. 약속했었으니. 아프지 말고, 다시보자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몇 시간, 하루, 이틀? ...어쩌면 일주일. 물론 짐...
♪ 프리베 로 파르펜슈브는 밤이었다. 그의 사위 역시 죄 어둠이었다. 그래서 그는 나른하게 젖어가는 저녁놀과 밤을 걷어내는 새벽의 햇살을 사랑했다. 지난 16년은 거진 불면의 시간으로 채워져 있었으므로, 그는 매 새벽과 저녁에 그 은은한 빛을 보았다. 약물을 든 손과 창백한 낯 위로 드리우는 햇살이, 그에겐 매 휴식과 복귀의 알림이었고, ……잊고 싶지 않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