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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화 이후 날조
https://posty.pe/6b1b63 위의 글과 이어지는 글 입니다. 그 밤 이후 숙부님을 만날 수 없었다. 선전관 나리가 온 이후 숙부님은 집무실에서 밤을 보내시는지 처소에 걸음 하지 않으셨고 어르신들은 물론 아저씨들까지 여기저기 모여 웅성거렸다. 아저씨들께 여쭤보니 조선 수군의 작전권이 유정 제독에게 넘어가 진을 고금도로 옮겨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
본래 오토메일은 기본적으로 방수가 된다. 일단 재질부터 철을 기본으로 크롬, 니켈 등을 섞어 쓰기 때문에 녹이 슬지 않고, 추가적으로 코팅까지 하면 비를 맞아도 멀쩡한 건 물론 목욕도 장시간이 아니면 가능할 정도로 방수가 잘 된다. "오오…… 그럼 이전 팔은 왜 고장 난 거야?" "소금기 때문이에요." 이전에도 말했지만 아메스트리스는 대륙 국가다. 바다와 ...
이걸... 도안이라고? 이런걸... 배포를?? 게다가 아이돌이라기엔 애매하지않나??,,... 괜히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렸으니 올려두고 갑니다... 퍼블ㄹ그 사이즈에 맞춰 작업 했습니다~! 이걸 올리는 오늘 모바일 앱에서 0원 쿠폰도 뿌리니 뽑으실 계획 있으시담 들고 가셔요... ^.^)99 요것도 상업적 용도 사용이나 재배포만 하지 말아주세요~! 나중에 ...
실수했다. 그녀의 질문에 대해 생각하느라 반응이 늦었다. 급히 난간에 몸을 내밀어봤지만 그녀는 떠오르지 않았다. 당연했다. 이 세계에 와서야 바다를 처음 본, 그 이전에 양 팔의 금속 의수를 달고 있는 이가 수영을 할 수 있을 리 없다. 더 안 좋은 건 당장 유일한 목격자인 마르코 그 자신은 악마의 열매 능력자라 맥주병이라는 거다. "해왕류다!!" "뭣?!...
사황 흰 수염을 사레들리게 만드는 역대급 업적을 세운 에이바는 지진이라도 난 것처럼 떨리는 눈으로 자신을 보는 선장님과 이하 다른 선원들을 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왜 저러지. "혹시 안 되는 건가요?" "…… 그걸로 괜찮은 거냐." "예!" 철컥, 의수를 불끈 쥐며 외치는 에이바의 모습에 흰 수염은 그라라 웃었다. 하루타는 저게 헛웃음인 걸 간파했다. 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직은 미숙한 필력을 감안해주세요 ※과도한 캐붕, 설정붕괴 주의 나는 오라버니의 집무실 문을 드르륵 열어젖혔다. "오라버니, 할 얘기가 있어서 왔습니다." "오냐, 또 무슨 장난을 치려고 그리 진지한 표정이더냐?" 놀리는 듯 평온히 내 말에 대답하는 사람은 이번 생 나의 오라버니이자, 우리 가문의 소가주 비현이었다. 천유세가, 우리 가문은 대대로 한 분야...
* 쓰고싶은 장면 위주 옥상에서 자결하려던 스카치를 맨 처음으로 발견한 인물은 라이였다. 3년 전부터 이 조직에 잠입해있는 라이의 악명은 이름높았다. 진 등과 활약하면서 고문 기술은 상당하다고, 스카치는 그래서 라이에게 잡혀서 잔인한 고문을 받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했었다. 잔인한 고문보다는, 그로 인해 소중한 사람들까지 위험에 처하는 게 두려웠던 것...
썸네일은 캐스 배우 어린시절 캐스베슬이 원자단위로 쪼개졌다가 재조합됐는데 유전자조직이나 세포같은게 많이 타버렸거나 오염됐다치고 아무튼 불안정하게 재조합된 탓에 베슬이 어려진거임한 유치원생 정도로 샘&딘이 보는앞에서 재조합이 돼가지고 옷은 그대로 입어져있긴 한데 존나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자꾸 한발걷다 넘어지고 일어나려다 넘어지고 하는거 딘이 보다...
우산섬에서의 사건으로 모비 딕은 예정보다 더 일찍 섬을 떠나게 되었다. 식수를 얻는 동굴이 폭발로 훼손되어 더 이용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때 내가 부서진 벽과 천장을 고치고 무너진 동굴을 일으키긴 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사람이 무사히 오갈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둔 재구축이어서, 지하수를 여과해주던 암석층이 변형되어 앞으로 떨어질 물이 이전처럼 식용가...
** 그렇게 애들의 근황과 이마크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의 자취방에 도착을 했고 나는 집에 마실 술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이마크와 이동혁을 술을 사 오라고 편의점으로 보냈고 나머지 애들과 함께 집에 들어와서 애들에게 해야 할 일을 일러주기 시작했다. “ 자 그럼 이마크 오기 전까지 빨리 준비해야 하니까 아까 집 꾸미고 나온 쓰레기들이랑 주변 정리는...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잘도 떠들어대네."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그게 쉽든 어렵든 간에 어쨌든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나름의 위로였지만 청 명은 그 말은 못 들은 걸로 하겠다는 듯이 울었다. 있는 힘껏 입술을 깨물며 울음을 참는 듯 보였지만 폭풍처럼 몰아치는 눈물을 다 막아낼 수는 없는 것처럼. 종국에는 소리를 내며 아이처럼 울었다. 들썩이며 하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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