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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 아악..... 아파. 루이: 괜찮아? 토모에. 토모에: 많이 안 다친 것 같은데. 루이: 좀 아프긴 한데, 많이 다쳐봐서 괜찮아. 루이와 토모에는 다행히 총을 많이 맞지는 않았다. 이때 켄이 들어온다. 켄: 야시오는 알고, 네가 우다가와지. 우리 노예의 언니. 토모에: 누가 누구보고 노예래!!!!! 우리 좀 내보내줘. 켄: 너네는 반역죄로 끌고 온...
스급과 함께한 8월~
Epilogue 이치고가 영왕으로서 즉위한지 8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영왕으로 즉위하고 이치고가 처음으로 시행에 옮긴 것은 영술원 교과목이었다. 대장들과 영왕호신대전에서 진실을 안 몇몇 석관들만이 알고 있던 진실을 듣고도 사신으로서 나아갈 의향이 있는지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두 번째로 시행한 것은 뒷번호로 갈수록 치안이 안좋아지는 루콘가를 귀찮더라...
아까워서... 올려봐요 김 대위가 실종됐다. 실종이라고 하니 어떻게든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 상황을 보고받은 성화는 앞으로 이 근처에서 김 대위의 머리카락 한 올도 찾기 힘들 것이란 걸 바로 직감했다. 떠날 거면 차라리 지구 반대편으로 가지, 절대 근처에 남아있을 애가 아니었다. 그러다 잡히면 어쩌려고? 성화는 일찌감치 김 대위를 찾는 것...
풀썩- 집에 도착해 씻고 나온 백현은 침대로 몸을 던졌다. 다른 때보다 고단했다는 느낌이 침대에 눕자마자 물씬 풍겼다. 옆으로 누워 찌뿌드드한 허리를 콩콩거리던 백현에게, 작은 빛이 들이쳤다. 베란다 사이로 길게 들이치는 빛이 백현의 침대를 지나 늘어졌다. 다시 편히 누워 잠에 들려던 백현이, 들이치는 빛을 응시했다. 피곤한 마음에 눈을 몇 번 깜빡였을까....
사카미치 도시에는 3개의 여고가 있다. 노기고교 샄잨고교 히나타고교 그런데 어느날 이 도시에 또하나의 고등학교가 생겼다. 이름은 "샄잨남고" 남학생들로만 구성된 학교였다. 그러던 어느날! 이 학교에 여학생이 전학오게 되었다!!! 남고에 여학생이???? 근데 한명이 아니라고 한다?! 이게 어찌된일인걸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샬럿 다이시 에인절의 전쟁 5년후 기점으로 작업한 이야기입니다.위 스토리에 흔쾌히 출현응해주신 로살린드 오너님, 사샤 오너님, 안나 오너님, 아레투사 오너님 그리고 오드 오너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덧붙여 이 로그를 작업하는데 가장 큰 영감을 준 다람님께, 이자리를 빌어 축전 (나의 추상에게-https://posty.pe/1x2u7m) 감사하다는 말 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는 날이었다. 펑펑 내리는 눈은 길거리를 새하얗게 뒤덮었다. 한기가 뼈에 사무치는 추운 날씨였다. 사람들은 저마다 옷을 꽉 여미고 종종걸음으로 걸었다. 날씨와는 다르게 거리엔 들뜬 표정을 한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은 모두가 고대하던 축제의 전날, 크리스마스이브였다. 반짝이는 전구들로 형형색색으로 꾸며진 거리는 눈이 아플...
방과 후―― 번화가 [ 에소라 ] 하아아~...... 도대체 언제쯤 그치는 걸까, 이 비는. [ 유카 ] 얼마 전에야 겨우 그쳤다고 생각했는데, 또 계속 내리고 있으니까 말이야. [ 에소라 ] 라이브도 연기될 것 같고, 우울해~. [ 유카 ] 그렇네―. ......그런 우울한 날씨지만 생각해야 할 일은, 제대로 생각해 둬야겠지. 다음 라이브를, 어떤 이미지...
[마르에이] 책상 위의 탁상시계 Epilogue 03.
0. 처음에는 그저 기뻤다. 그토록 동경하던 당신들을 만났다는 사실에, 그토록 바랐던 가슴 설레는 모험을 당신들과 함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한없이 들뜨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더랬다. 당신들을 사랑했다. 당신들의 이야기를 사랑했고, 어떤 것으로도 끊어낼 수 없는 그 단단한 유대감을 사랑했으며, 결코 꺾이는 일 없는 그 굳건한 신념을 사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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