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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실제 모 호텔의 사진을 보고 생각난 이야기로 마지막에 이해를 위한 간단한 그림(ㅋㅋ)이 있습니다. 레벨 업은 어려워 마지막 하나 남은 유리컵까지 깨끗하게 설거지를 끝낸 쿠로오가 허리를 펴고 앓는 소리를 내며 고요한 집안을 둘러보았다. 켄마도 자신도 시끄럽게 활동하는 편은 아니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지금이 익숙하지만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
5년 전 5년 후 동양에유.. 20.08~21.01까지의 에델레스~~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놀랐어요 뭐라도 그려볼까..
"나 애 가졌다." "그런가. 병원은 언제 갈 생각이지?" "넌 언제 시간 되는데?" "내일 시간이 된다." "그러면 내일가서 산모 수첩도 받고 외식도 하고 오자." "그러지." 랜서와 키레는 그런 말을 주고 받았다. 카렌은 차를 들고 거실에 나왔다가 그 대화를 듣고 빤히 랜서를 바라보았다. 카렌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입을 열었다. "임신 축하드려요. 제...
새벽수영을 나가면 가곤했던 집 앞의 카페에 평소와는 달리 무거운 분위기가 내려앉았다. 매번 진이 다 빠져 커피를 물 마시듯이 마시느라 향을 느껴본 적이 드물었는데. 향긋하고 고소한 것이 종운과 시원의 코끝을 건드렸다. 시원은 긴장한 얼굴로 눈앞의 종운의 얼굴을 살폈다. 이때까지 종운과 함께하면서 지금처럼 서늘한 그의 얼굴을 본 적은 없었기 때문에. 주로 피...
정략결혼, 이거 맞아요? : 없으니까 허전한 사이 22. 1주년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다. 오늘은 여주와 제노가 결혼식을 올린지 딱 1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뭐 사랑으로 결혼한 것도 아니고 결혼기념일이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그래도 1년동안 별탈없이 잘 지낸것에 대해 자축할 겸 집이 아닌 밖에서 외식을 하고자 한다. 처음에 제노는 우리 같은 사이에...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작은 청첩장에는 많은 내용이 담겨있지 않았다. 결혼식 날짜, 신랑과 신부의 이름, 결혼식 장소. 그 많지 않은 글씨를 은영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멍하니 앉아 몇 번이고 다시 읽었다. 은하가 결혼한다. 너의 결혼식 언제부터 은하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냥 어느 순간 모든 사물에, 모든 날에 그 애가 스며들어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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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추가 설명 :Q> ※마지막에 가슴뎁을 넣은 이유는 이장면을 토대로 넣었습니다. 이때 레키의 대사는 "어린이냐? 어른은 이렇게 약속 한다구" 이였죠..10대의 레키에게서는 "어른"이라는 존재는 진지함의 존재 였을꺼에요..그리고 란가의 가슴(=마음)을 쳐서 란가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이기도하고..(전 그렇게 해석했어요...ㅇ>-< 전...
* 트위터 썰 백업 둘 중에서 먼저 마음을 가지게 된 건 지훈이었다. 초반에 지훈이 보였던 말과 행동에서 승철이는 지훈이가 자신에게 좋은 감정만 가져줘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때 이미 더 나아가선 안 되겠다고 마음을 정리해버렸으니까. 그래서 어찌 됐든 정략결혼으로 묶인 사이고 계속 함께 해야 한다면 좋은 친구 내지는 형 동생 사이로 우리 둘이서 나름대로...
give and take 04 배우 김무영과 임한주 이사의 정략결혼 겨우 가까워진 거리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어지면 손끝이 아려온다. 뜨거운 행위가 아직도 생생히 제 몸을 감싸고 있었고 몸 곳곳 붉은 그의 자국으로 가득한데. 차가운 옆자리가 식어빠진 침대 시트가 또 한 번 나를 지치게 만들었다. 지금 여기서 제일 서글픈 것은 그에게 작은 어리광도 투정도 부...
본 글은 무료입니다 김도영과 마주치는 일이 줄었다. 같이 학식 먹자고 한 건 예의상 한 말이었는지 김도영은 로봇 같은 움직임으로 나를 지나쳐 갔다. 넌지시 어울리는 시선도 그를 잡지 못했다. 이유는 모르겠고 김도영은 속도 모를 사람이니 대충 다 사정이 있겠거니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또 한 주가 흘러 토요일이 되었다. 이놈의 모임은 왜 이렇게 빨리 돌아오...
1. Officially 수련이 옷매무새를 살폈다. 귀 뒤로 넘긴 머리카락을 한번 더 고쳐 넘겼다. 어깨를 넘어 가슴께에 닿는 긴 머리도 한쪽은 등 뒤로 넘겼다. 재킷 주머니 안으로 꼼지락 손가락을 움직이던 수련은 이윽고 머리핀을 꺼냈다. 조명 아래 반짝이는 핀을 쥐고 한참을 머뭇거리던 수련은 자신의 전신이 비치는 매끄러운 벽 앞에 섰다. 옆으로 밀어내며 ...
! 보 관 주 의 ! *소중히 여겨주세요* “예, 어머님. 그 녀석도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그 말에 귀가 쫑긋했다. “캇짱 너 기억이…!” 쉿, 바쿠고가 검지를 입에 댔다. “아뇨, 그냥 바깥소리예요. 네. 그냥, …큰일을 앞두고 있으니까, 계속 바쁘게 지내긴 그래서요. 금방 다시 복귀할 거예요. …그렇게 이즈쿠한테도 전할게요.” 미도리야는 슬그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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