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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스토브 3대주 남스텔라3년 가까이 사용했는데 계정 잠긴 적 한 번도 없었어요 보호조치 걱정 x1대주님 연결 가능 / 무한재판 가능콜렉션 에이션트3 닉네임은 받침, 밑모음 없는 깔끔한 여자 이름닉입니다계정 구매 후 닉네임만 따로 파셔도 상관 x구템, 죄악, 주선, 최신템 없습니다 아카데미 대항전 월계관 몸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대최 10 추대셋 가능합...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투명화 파일) [ 이름 ] 레페텐티아 델리오 (줄여서 레페, 레피라고 불러도 된다.) [ 성별 ] 무성 [ 키 ] 188cm [ 몸무게 ] 가벼운 편. [ 환생횟수 ] 대략 30회 안팎. [ 잘하는 것 ] [ 성격 ] #신사적인, #과묵한, #평화주의, #감성적인 [ 능력 ] 편지 에너지를 얇은 편지형태로 형상화해서 날릴 수...
가만히만 있어도 다 되는 인생 따로 가만 있으면 가마니 되는 인생 따로 뭘 내려놓을지 선택해야하는 순간 옘뱅
하나하키병(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꽃을 토해내는 병) 소재를 사용합니다. 마츠다 나오코의 하나하키오토메(花吐き乙女 )에 등장하는 가상의 질병입니다. 봄바람은 다양한 것을 싣고 온다. 가지각색의 꽃향기, 사람들의 행복함, 사람들의 소소한 대화. 어쩌면 사랑까지도. "구토 중추 화피성 질환이라고 들어 봤어?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꽃을 토하는 병이래. 로맨...
감히 사랑을 논하기에 그들은 어리고 여린데다 나약하기 짝이 없었지. 때문에 여신의 고향에서 발원한 술은 신성성이 결여된 그들에게 있어 금단의 성물이나 다름이 없었어. 탐을 내어서도, 취해서도 아니되었음에도 원최 달콤한 맛과 내음을 거부할 수 없으니, 몰아치는 욕정을 어찌 뿌리칠 수 있을까? 히메로스의 빛이 은은하게 현혹을 이어가는데, 풍성하게 넘쳐흐르는 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지겨우리만치 시끄러운 인간들의 희망사항. 귀라도 틀어막고 고요함에 빠지고 싶지만 나는 신이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어야만 한다. 아무 인간들에게 축복을 내려주다간 일이 커지니 적당히 선심을 쓰며 산 인간의 기도는 조금 들어주는 것이 규칙이다. 언제나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인간들의 소망을 듣다보면 왜들 저리 원하는 것이 많은지 원. 가진 ...
1.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외모가 곧 권력이라는 구시대적 빻은 발언은 아직까지도 통용되고 있는 말 중 하나였다. 누가 들으면 뭐 그딴 말을 아직까지도 쓰고 있냐 하겠지만, 뭐 어쩌겠는가. 눈 제대로 박혀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아름답고 잘생긴 것을 찾게 된다. 무릇 얼빠들 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반인들 또한 미의 기준에 적합한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라는 말이 있다. 마르지 않는 도박 욕심처럼 끝낼 때를 모르고 빠질 때를 놓치는 고질병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은 마치 원해서 자초한 재앙과 비슷한 듯 싶었다. 들고 있던 조향지가 손바닥 안으로 말려들었다. 아이라는 그 위로 얼굴을 파묻었다. 마른 풀과 버석한 바람 냄새, 그것들을 감싸 안은 농염하고 비참한 향을 우그러뜨린 채 중얼거렸...
어린 매화나무는 꽃 피느라 한창이고 사 백년 고목은 꽃 지느라 한창인데 구경꾼들 고목에 더 몰려섰다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졌다 갈라지고 뒤틀리고 터지고 또 튀어나왔다 진물은 얼마나 오래 고여 흐르다가 말라붙었는지 주먹만큼 굵다란 혹이며 패인 구멍들이 험상궂다 거무죽죽한 혹도 구멍도 모양 굵기 깊이 빛깔이 다 다르다 새 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 ...
헬로이즈는 마냥 웃는다. 당신의 이야기를 묵묵히 듣다가 끝내 그녀의 입이 떨어지고 이어지는 말. 글쎄요. 남을 소중히 한 경험이 없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기억이 안 나거든요. 유감이지만… 쥐가 제 기억을 갉아먹기 시작한지 오래 전이라. 그래서 과거의 고통이니 뭐니 해보았자, 저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는거죠. 씁쓸한 웃음이 그녀의 입술에 ...
하늘을 보아라 상처 입은 자여 하늘을 보아라 일곱 시 삼십 분에는 멍든 하늘이 있단다 멍든 하늘이 잠자리에 들기 시작한단다 아늑한 밤을 보아라 상처 많은 자여 밤을 보아라 우리는 어둠의 포근함을 알아야 한단다 지친 날에는 돌아갈 곳이 필요하단다 우리가 낡디낡은 이유는 하늘을 품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희미한 이유는 빛만을 갈망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니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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