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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은 우연이었다. 바로 앞자리도 아닌 대각선. 저 멀리 앉은 애를 본 거 말이다. 여름이었고, 좆같이도 더웠고, 내가 내뱉은 뜨거운 숨이 불쾌함으로 다가오는 날이었다. 안수호는 여지껏 그래왔던 것처럼 분홍색 쿠션 위에 얼굴을 처박고 자고 있었다. 전날에 택배 상하차를 하고 온 탓에 알이 배긴 등이 욱씬거려서 몸을 뒤척이는 와중이었다. 샤프 꼭지를 물...
▶ pc 열람 최적화 ▶ 개인 아카이브용/번역이 필요한 지인을 위한 업로드입니다. ▶ 미플레이 소비x(이벤트 종료 후 한 달간 열어두고 이후 유료로 전환 예정.)(~1/1) ▶ (비계 1차 지인 한정) 요청 시 잠시간 무료 전환. ▶ 의역 有 ▶ 캐해 차이로 인한 말투 지적 받지 않습니다. 그 외 오역, 오탈자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 (twst 장르 ...
하루는 모처럼 산문 바로 앞 연무장에서 해남파 사람들과 손을 섞으며 수련을 하고 있는데 누가 화산파 산문을 두들겼다. “뭐지? 제가 나가볼게요. 잠시만요.” 마침 근처에 화산파 사람이라곤 나 밖에 없어서 나는 땀을 훔치며 산문으로 다가갔다. 문을 열어보니 웬 여자가 한 명 쓰러지다시피 앉아있었다. ‘양민? 짐이 엄청나네? 뭐하는 사람이지 이 높은 화산까지 ...
[나일] 레이블 출간작 <시티 오브 홀릭> 커플 탐구 시간! 소설은 끝났어도,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만 같은 그 커플들 ... ...작가님과 커플의 목소리를 빌려 재조명 해본다! 나일이 질문하고 안지호 작가님이 답합니다. 싸울 때 져주는 사람 리언 ⭕ 져주는데 어쩐지 리언의 의도대로 될 것 같음 어리광 부리는 사람 리언 ⭕ 얼굴을 100...
.. 음? 또 왔구나. 이번에는 또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 저번에는 절망의 잔당이랑 코하루 얘기를 해줬으니까.. 비슷한. 마기코토 에나다 얘기를 해주도록 하지. " 어.. 마기코토 에나다. 초고교급 히어로에요. " 키 : 192cm몸무게 : 98kg가슴둘레 : 100cm생일 : 4월 28일 (황소자리)혈액형 : O형1인칭 : 보쿠좋아하는 것 : 아름다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부상입은거 숨기고 일상 연기하는 괴도 키드가 좋아… 1. 이동수업 쉬는 시간 중 현기증이 나서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카이토 키드를 노린 저격수들에게 오른쪽 아랫배를 관통당해서 그날 저녁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기절하고 다음날 오전수업 끝날 때까지 의식 못 차렸으면 좋겠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의식을 잃어서 오후에 부스스 눈 떠보니까 어제 현관에서 신발도 못 벗...
"내가 미쳤니 그딴 걸 왜 나한테 말하냐고" 출근하고 있던 명석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으려 애쓰면서 걸었다 "수연씨 진짜 수연씨밖에 없어서 그래" "야 이종권 너 당장 안꺼져? 미친새끼아냐" 수연의 이름이 들리자 명석이 흠칫 놀라며 걸음을 멈춘다 시선을 돌려보니 수연과 어떤 남자가 서로 소리를 높이며 싸우고 있었다 "다른 애들은 이미 애인있...
며칠 뒤 아휘를 데리고 산책을 나오는데 장문인 처소 쪽에서 푸른 깃이 달린 무복을 입은 사람이 둘 걸어나왔다. ‘뭐야… 저 무복은 분명 종남인데… 앗! 이송백이네?’ 이송백이 종남 장로와 찾아온 모양이었다. 그 뒤로 청명이도 뒷짐을 지고 걸어나오고 있었다. ‘무슨 일이지, 화산까지?’ 이송백이 나를 알아보고 인사를 해왔다. “그간 무탈하셨습니까?” “예, ...
"학생, 여기야." "그건 내가 할 말이고. 그러니까 상황을 요약하자면 해킹 파일을 자비스가 열어봤고, 우린 좆됐다는 뜻인 거라고 이해하면 되나?" "어린애가 있는데! 말 좀~." 토니가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듯 단을 째려본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맑은 눈을 깜빡인다. 더미가 자신을 툭 치자 그와 얘기하듯 팔짱을 낀 채로 벽에 기댄다. '너희 ...
다들 이런 상상을 한 번쯤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청춘 드라마에 주인공이 되어보는 상상을 - 멍하니 TV의 채널을 돌리고 있었다. 예능, 의미 없는 홈쇼핑, 매일 재방송하던 그 애니메이션, 학생들이 깔깔 웃어대는 청춘 드라마. 박잠뜰은 무심코 리모컨을 탁자 위로 올렸다. 깔깔 웃는 웃음소리가 거슬렸는지, 자신의 상황이 거슬렸는지는 알 지 못했다. 그저 툭,...
우선,또 안좋은 이야기를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제가 최근 몸이나,심적으로 지친탓인지 여기저기가 아파지기 시작해서...당분간 확실히 쉬어야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적오괴담의 에피소드1을 확실히 끝낸뒤,보신분들의 조회수나,의견을 읽고 앞으로를 결정할 생각이였으나,최근의 컨디션으로 에피소드를 진행해나가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것같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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