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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일단 정팬으로 해볼까....!!!! (스포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뒤로!! 소설 7권, 만화 한..대충 128화..부터? 정팬은 지금 제가 카카페 만화로 데릭 나오고 뭐 그러잖아요? 기다무가 128환데 나는 인내심 없어서.. 돈 털어서 얘네 134화까지 보고.. 소설로 다시 넘어옴.. 소설 15?까지 봤다가 정주행하자 싶어서 7권부터 다시 슬 보고 있는데 재...
저 생방으로 카운팅했는데 진짜 기분 쩔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보셨나요.. ... 축전은 바로바로 준비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200만 달성하신 거 그냥 즐길게요..
아. 진짜..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쓰냐면 제가 빨리 이거 끝내고 조요온 다른거 준비하려고요. 이거 다 쓰고 좀 첨부해서 하나 내기도 해야하고요. 와 바쁘다 바빠! 쓰면서 암것도 안 먹었어요!! 개론도 그렇고 원론도 템포가 빨라요. 한 편당 스토리가 훅훅 지나갑니다. 아마 같은 분량의 이야기를 깨진잔이나 자연인 식으로 진행했으면 이 세 배는 되었을 겁니다. 근데 다 생략함 ...
“짝 없어?” 기억 속 섬광 같았던 추억 하나를 푹 끓인다. “나도 짝 없거든.” “........” “같이 출래?” 난 아직도 이 들끓는 짝사랑의 결과를 맛보지 못했다. 캠프 오빠! 빛도 좋지 않은 개살구를 왜 먹으려 하나요? : 엔팁 도수치료사와 인프피 대학생의 채권·채무 로맨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초보자를 위한 글 ⚠
호오... 올해 겨울도 무지막지 춥다. 힘없이 내뱉는 숨에 흰 입김이 하늘하늘 흩날렸다. 겨울이야 뭐 추운 게 당연하지만서도, 석진은 외투 하나 제대로 갖춰 입지 못한 채 양팔을 부벼대며 스스로를 꼭 끌어안았다. 누가 이렇게 바람맞을 줄 알았나, 뭐. 알았으면 롱패딩을 입고 왔겠지. 그의 차를 타고 갈 생각이었으니 입고 있는 거라고는 고작 양털 회색 후드 ...
1 청렴한 하늘 위로 비행기 한 대가 둥 떠다녔다. 분주한 사람들 사이로, 끌고 다니는 제 몸뚱이만 한 캐리어가 겉보기와는 달리 가볍다.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스미마셍, 스미마셍, 좃또, 오네가이시마스, 어쩌구저쩌구. 처음 내딛는 일본의 환경은 제법 낯설었다. 벌써 진이 다 빠져버린 강민의 어깨가 영 매가리가 없다. 오후 14시. 멈추기엔 이르다. 아직 목적...
제 손이 또 멋대로...ㅋ 공략글 들고온다구 저질러 버려서 갈겨야겠네요. 솔직히 저만 알고싶던 건데...조금 오픈하겠습니다..아 영업비밀인데 이거.. (..?) 음...누구부터 할까 하다가.. 솔직히 제 최애 산즈였는데요..? 워쩌다 쿄다이들 전문점이 됐는지..? 는 모르겠지만 이왕 전문점인 만큼 단일메뉴로 가자해서 공략글은 란, 린도, 산즈만 하기로 했습...
본 글은 12권 가짜 예고, 일명 우소 관련 세계관에 대한 독자적 해석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적당히 자기가 좋아하는 설정으로 읽어주셔도 무관합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자 비문은 적당히 넘겨주세요. 언젠간 퇴고하겠지. 묘지에 잡초처럼 창궐한 구울을 성실한 정원사처럼 하나하나 전부 처리 한 후, 사내는 부둣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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