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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하루의 시작이다. 특별히 뭔가 있던 것도 아니었다. 아니, 있었나? 맞다. 있었다. 현실감이 너무 없었기에 아직도 믿기지 않는 그런 특별한 일이. 어젯밤에 잠실에서 그 난리를 겪고 돌아와 손 들고 꾸중을 듣긴 했지만 생각보다 크게 혼나지는 않았다. 그러다 이민호랑 김승민이 이민호 방에 가서 한참을 있다가 나왔다.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조건이 있어" "조건?" "내가 니 그림을 그리게 하려면 말야" 지민과 정국은 식탁에 마주 앉았음. 식사를 할 때도 멀찍히 앉았는데, 서로를 마주보며 앉았음. 정국은 속으로 콧노래를 불렀음. 당장,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순순히 그릴 생각은 없었음. 이번 기회에 지민에게 원하는 걸 얻어낼 생각이었음. 지민은 정국의 '조건' 이라는 말이 듣기 거슬렸음. 하지...
남준은 편전으로 들어서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 잡았다. 석진은 남준이 입궁했다는 말에 기다렸던 몸을 일으켜 편전으로 달려갔다. 그 넓은 편전에 혼자 앉아 있는 남준을 보던 석진은 그에게 다가갔다. “말 하고 왔느냐?” 남준은 석진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그럼! 이 애는...” “.. 그걸 ...
" 자자! 주목하이소! 카오폴리스 대표 어메이징한 트리오 삼합파가 선보이는.. " 오스틴은 삼합파 라디오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한동안, 일어나서 움직이지 않았다. 잠이 덜 깬건지, 아니면 하루카가 없다는 것에 공허감을 느끼는건지. 아니면 둘 중 하나인지. 정신을 차린건지, 오스틴은 졸린 눈을 비비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얼마나 멍을 때리고 있던 건지, ...
* 일전에 산개님이 지어주신 '제 닉네임으로 지어진 백천청명 n행시'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You are my Muse..☆ 살짝 달라졌을 수는 있음. 그것은 제 표현력의 한계... * 아무 사이 아닌 애매한 애정 관계 상태의 백청!! 이 보고 싶었습니다. 무미건조한(?) 느낌을 좀 써보고 싶어서 작중 시점도 바꿔봤는데 성공했는지는 잘 모르겠... 안...
ⓒ 2022. Eldorado. All rights reserved. 상상력풀가동에서 연재되었던 단편입니다. 트리거 요소,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스타입 정책상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결제 부탁드려요. Paradise Lost W. Eldorado BGM Lift Me Up - Rihanna Paradise Lost 작업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굉장히 갑작스러운 공작의 방문에 매우 당황스러웠다. 한순간 저택에 들이닥친 탓에 아무것도 대비하지 못했다. 조금 더 완벽하게 백작 영애에 빙의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대범한 목표가 있었는데, 이루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방문하였다, 찾아왔다···보다는 들이닥쳤다가 맞는 표현이었다. 청혼의 뜻을 담은 서찰을 보낸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찾아온 걸까. 성격이 ...
" 예? 그.. 저한테 들어온 게 맞나요? " 매니저를 통해서 자료를 받아들고 멍청하게 눈을 꿈뻑였다. 세상에. 나에게 단독예능, 그것도 게스트가 아닌 호스트? " 네! 화제성도 좋고 시청률도 잘 나오는 프로그램이고요. 지금까지도 젊은 배우분들이 막내 역할로 돌아가면서 나오셔서 반응이 엄청 좋았어요. 그리고 이번 시즌7에는 꼭 세진씨가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듀라라라 팬창작 시즈이자 썰 (블로그 팬창작 글 백업 중) 1. 평행세계..의 자신들과 만난 시즈이자썰 여느때처럼 싸우던 시즈오 이자야는 여느때처럼 시비걸고 그러다가 둘다 어디론가로빠짐. 시즈오, 눈을 뜨니까 신주쿠?에 있어 일어나가 지고 이것도 이자야놈의짓인가 하고 마침 신주 쿠니까 이자야네집(대체어떻게아는건지모르겠 지만)앞으로 ...
나를 평가하는 기준이 향이라면 이 더러운 세상 등지고 만다. 이 말은 6살, 어렸던 권순영의 일기장에 적혀있는 문구였다. 6살이 되도록 크게 앓은 적 한번 없던 순영이 응급실에 실려올 정도로 끙끙 앓았던 적이 딱 한 번 있었다. 바로 형질 발현 날 이었다. 밤낮으로 열이 오락가락했고 온몸은 누군가 신나게 두들겨 팬 듯 욱신거렸다. 후에 받은 종이에는 '열성...
"루이 일어나!!!" "아 왜애ㅡ... 츠카사군" "오늘 놀러 간다며~!!!" "아... 그래?" 루이는 눈을 살짝 뜬 채로 츠카사를 보았다. "으악!! 일어나란 말이다!!" "우와... 반지 반짝거리네... 누구랑 맞춘 거래" 루이는 졸린 듯 꾸벅꾸벅 거리며 엉뚱한 말만 해댔다. "네가 엊그제 줬잖아!!! 청혼까지 해 놓고!" "안 받아 줬잖아... 츠카...
노개연성 노잼 비전문가 구구절절 주의 임신 나오는 부분부터 혹시 몰라서 100포인트 주의 빨리 빨리 피해 right cherry boom feel it yum, 빨리 빨리 피해 right cherry boom feel it yum...... 암더 비기싯.. 암더 비기싯.... 온도 스티치..... 야, 노래가 좋긴 한데...... 카페에서 이런 노래 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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