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내가 너였으면 좋았을걸. 내가 너였으면, 내가 너였으면. 이렇게 바라보고 서 있지만 말고, 가서 말도 걸어보고 함께 웃어도 보고 했을 텐데. 나는 네가 부럽다. 나는, 그리고 너는, 우리는, 날 때부터 둘이 하나였다. 쌍둥이. 우리는 쌍둥이였고, 그렇게 불리는 걸 좋아했고, 서로를 그렇게 불렀다. 너는 하얀색, 나는 빨간색. 색만 다른 우리는 똑 닮은 쌍둥...
선인장 시작을 돌이켜보면 알 수 없었다. 챙겨주는 것에 어느덧 익숙해졌다 생각했더니 눈 안에 가득 들어와서, 그 빛을 내쫓기란. 세상에서 태양을 치우면 가능할지도 몰랐다. 아니, 그것도 아닌가.
보름달 달에는 토끼가 산대. 정말? 정말. 토끼는 달에 살지 않아. 달엔 아무것도 살 수 없어. 토끼는 지구에 살아. 지구에, 근처에, 내 옆에. 비가 갑자기 쏟아지는 저녁이었다. 어쩐지 비 오는 냄새가 물씬 난다 싶더니 때맞춰 집 앞에 다다랐을 때 방울이 떨어져서, 덕분에 열어둔 베란다 창 사이로 빨래가 다 젖어버리기 전에 걷을 수 있었지. 눅눅해지는 건...
불합리 토도로키 사망소재찌통물 주의오천자 가량의 조각 《장마철》 비가 우수수 볼품없게 쏟아져내렸다. 보기 나빴다. 창문 밖은 여기저기 빗물로 장식되어 있었고 어딜 보아도 밝기는커녕 우중충하기가 전부였다. 이런 날씨이니 기분도 호조일 리가 없었다. 장마철이었다. 그와 있을 때는 그나마 나았던 철이기 했지만. 장마철에는 늘 비가 한달음에 쏟아져내리는데, 추억이...
꽃이 핀다 #0 내가 살던 눈과 얼음의 땅에 너는 봄과 함께 찾아왔다. 늘 따스한 햇살을 가득 안고 있는 너를, 나는 무척이나 동경했어. 너는 모를 테지. 사실은 싫지 않았어. 너 같은 착하기만 한 아이. 나는, 많이 좋아했어. * * * "다녀오셨습니까, 아가씨." "나 잘 거니까 아무도 들어오지 말라고 해……." "알겠습니다." 메이드의 대답과 함께 탕...
토도바쿠 진 사람 소원 들어주기로 내기했는데 바쿠고가 이겨서 토도로키 검정 머리로 염색시켰으면 좋겠다... 야 시키는 거 다하는 거다 반쪽새꺄 !!!! 하는 말에 망설임 없이 끄덕끄덕한 거였는데 딱 염색하고 머리 감고 나온 토도로키 보자마자 얼어붙는 바쿠고 보고싶어 -다 했냐, 반ㅉ..... 그런 바쿠고 보고 뭔가 머쓱해져 그렇게 이상한가 싶은 토도로키 아...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갑자기 양도 받아서 얼떨결에 백암 왔는데 오늘 공연 좋아서 기분 좋다ㅎㅎㅎㅎ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단 거 엄청 먹는 토도로키도 보고싶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토도바쿠 사귀는데 바쿠고가 데쿠라거나 키리시마랑 조금이라도 붙어있으면 곧바로 옆에서 사탕 와득 씹어먹는다거나 초콜렛 빠드득 씹어먹어서 바쿠고 이제 껍질 까는 소리만 나도 환멸남(바쿠고:아 또 쳐먹어; 그럴 때마다 바쿠고가 눈치채고 토도로키한테 가서 대충 풀어주면 금방 풀리긴 하는데...
아니 런톰 꽃앨 첫공으로 한번 보고 오늘 두번째인데 그 사이에 갑자기 이렇게
행사 인포 2019.02.16 토요일 랑야방 배포전 <금릉의 겨울>부스 위치 : (울2) 너를 만나 내 삶은 무한대금릉의 겨울 부스 인포 보러가기 신간 안내 경예진 <바닐라 트와일라잇> ▶ 사양 · 경예진, 원작 및 현대au 엽편집· 컬러표지, A5, 중철제본· 전체관람가· 페이지 28~32p 예정· 가격 4,000원 ▶ 샘플 · (1...
- TS빌런은 다시 또 나타났습니다. - 드디어 중편... 너무 길어져서 잘랐습니다. - 사실 아키네이터 쓸 때 설정을 너무 써서, 아예 카테고리를 분류했습니다. - 덕질로 현생을 포기하니, 내일은 지옥이겠구나... -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삼촌들과 물놀이도 하고, 이모들이랑 튜브 타고 놀고, 고기 구워 밥먹고, 다시 또 물놀이 하고, 아빠한테 안겨 낮...
어느 봄날 Written by. Maria 계절은, 소리 없이 찾아온다. 사랑도 그렇다. 발걸음 소리도, 노크도 없이 불쑥 가슴속에 들어와 빼꼼 얼굴을 내민다. 빈방에 촛불을 켜듯, 은은하게 물들어버린다. 그 어느 봄날, 교정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나무 아래에 서 있던 너를 본 날. 아름답게 송이송이 떨어지던 꽃잎 아래에 있던 네가. 나의 가슴에 소리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