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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꼭대기 위에서 논다는 말이 있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무리에 속해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게 서열이었다. 김석우는 누구나 인정할 만큼 그 피라미드 꼭대기 위에 존재했다. 그런 그가 내 말 한마디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꼴은 이제 막 교복을 벗은 내게 우월감을 불러일으켰다. 김영균을 따라다니다 가입하게 된 동아리는 졸업생 선배들을 불러 친목을 쌓는 좆같...
NAME 나키케타스 고드워드 (Nakiketas Godward) NATIONALITY 노르웨이 AGE 23세 HEIGHT 204cm APPEARANCE (러닝 중) (엔딩 후) (커미션으로 A4님 작품입니다.) (아이작) 중구난방으로 뻗어있었던 머리는 다듬어져 뒷목 중간 길이로 짧게 다듬어져있다. 뒷목의 마름모꼴 문신을 가로지르는 칼로 베인 상처가 존재한다...
시끄러웠다. 갑작스럽게 소리로 가득찬 세상은 지독히도 낯설어서 소리의 바다에서 나홀로 표류하고 있을 뿐이었다. 열에 들뜬 머리는 제대로 된 사고를 허용하지 않았고, 그저 제 기분 내키는대로 내뱉고 있는 게 현재에 이르렀다. 아, 열이라도 없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후회하기에는 말은 이미 나가버렸고, 손을 쳐냈으며, 심지어 발까지 뒤로 물러섰다. 이게 경계...
나도 모르게 헤드셋을 끼고 게임을 하고 있는 정국이의 눈치를 보았다. 정작 정국이는 아무 관심 없는것 같다. 지민이와 정국이의 사이에 있던 나는 지민이에게 조심스레 말했다. -근데, 갑자기 웬 소개팅이야? -아니,, 그냥,, 뭐,, -뭐? -좋은 사람 있어서,,싫어? 싫냐는 지민이의 물음에 나는 또 한번 다시 정국이를 쳐다 봤다. 나도 모르게 정국이의 눈치...
* 19년 1월 진격온에 발매한 <돌아보지 않는 자는 어디로>의 소소한 프리퀄 (읽지 않아도 내용 이해는 상관X) * 빼빼로데이라고 쓰기 시작했던 것을 이제 올리는 비양심…. “내일 비번이시죠?” 엘런이 느닷없이 입을 열었다. 그는 한 박자 늦게 고개를 들었다. 외투를 둘러 입다 말고 엘런이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대답을 종용하기나 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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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나디바는 한창 우울한 시기에 폭발적으로 많이 그린 게 내가 힘들 때 살짝 디바입장에 대입해서 아나님한테 정신적으로 많이 기대는 느낌으로 그린 거라.... 이것도 그렇고 디바가 삐뚤어진 게 많다 근데 크게 캐릭터 벗어난 거 같지도 않아서 암튼 아나디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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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해지고 싶단 말이야 하고 키리시마가 흐어어엉 우는거 보고싶다 바쿠고: (얼빠진얼굴) 기왕이면 머리카락도 왁스로 올리지않은 내린 버전이었음 좋겠군 처음엔 애가 침ㅡ울하게 앉아있는거보고 '누구죽었냐?'하고 툭 말을 던진 바쿠고, 그렁그렁해서 건드리면 울것같은 눈을 보고 3초간 멍하니 있다가 얘 왜이러는거야?; 하고 쫌 당황함 평소에 워낙 열혈!청춘!패기!...
* 본 글은 닥스토니 게스트북 <One who lives in whisper>에 수록된 제이드의 단편 '리바이어던'을 읽으신 다음에야 이해되는 글입니다. '리바이어던'의 유료 웹공개는 3월이니 혹시 그 글을 읽지 못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토니 스타크는 오랫동안 전장에서 삶과 죽음을 팔았다. 그러므로 토니는 자신이 죽음과 멀리 떨어진 사...
2008년 어느 더운 여름날이었다. 점심시간이 끝나기까지 5분 남짓이 남아있었다. 나는 온몸을 끈적하게 덮어오는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하얀 교복 와이셔츠의 위쪽 단추 두어 개를 풀고 교과서로 열심히 부채질했다. 여자만 가득한 이 고등학교에서 거리낄 것은 없었다. 망할 놈의 학교는 왜 에어컨도 안 틀어주나 몰라. 와이셔츠 앞섬을 쥐고 펄럭이자 바람이 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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