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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루이의 집에 다시 온 사요는 제대로 겁에 질려있었다. 사요: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그냥, 당신이 무서워서 그런건데... 나는 진짜... 뭐야. 야시오 씨. 어디갔어. 하지만 루이는 집에 없던 상황이었다. 아니, 정확히는 본인의 창고에 가서 무언가를 꺼내오고 있었다. 다름아닌 전갈. 루이: 착하지? 우리 귀염둥이? 사요: 뭐야!!!!!!!! 전갈에, 까마...
1 메이저 메이저 메이저 메이저는 부대 내에서 몹시 답없는 소령으로 유명했다. 그는 무능했는데 적당히 얕보기 쉬운 사람이었다. 모든 일은 메이저의 도장만 필요했지, 메이저의 의견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메이저는 부대 내에서 자신이 받는 취급 정도를 알고 있었다. 새로 사람을 사귈 때마다 수줍어하고 희망에 부풀었지만, 항상 실망으로 끝나곤 했었다.* 그것이 군...
*Attention! 과거 날조 및 원작의 하기와라에 비해 자낮이 심할 수 있습니다. 신체훼손 요소 아동학대 요소 있음. 해당 점 유의 바랍니다. 1편과 2편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달콤달콤 끈적함 주의. 시작은 피폐느와르물이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로코가 되었다. 적폐 주의!!!! 청형(@MTHG____)님과 나눈 이야기 (디엠 타래이며 간단히 ...
**1394화 약스포(? 있을 수 있습니다. 유람 遊覽 모처럼 느긋한 발걸음이 어색했다. 행낭은 가볍게, 발걸음은 더 가볍게. 만고萬苦 모르는 한량처럼 이리 여유 부리며 걸었던 적이 있기는 했던가? 곰곰이 되짚어 봐도 청명에게는 전례 없는 일이었다. 그래도 뭐, 나쁘지는 않았다. 사실은 즐거웠다. 어찌나 즐거웠던지 청명은 한참 전부터 저도 모르게 콧노래를 ...
𝕀ℕ𝕋ℝ𝕆 ♬ [ 감정이 없는 꼭두각시 ] l “ 용건이 있으신가요? 그러시다면 최대한 짧게. ” 롤리타,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Lolita, light of my life, fire of my loins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음표 클릭시 테마곡으로 이동합니다.) ℕ𝔸𝕄𝔼 sincere. 신시아. s...
날 보는 지성이 눈빛이 너무 싸늘하다. 나는 흠칫 몸을 떨었다. 더 이상 숨기지 못할 것 같다. 나는 결국 모든 걸 고백해야 한다. 그러기 전에 왜 이런 상황이 됐는지부터 밝혀야 할 것 같다. 왜 우리 말랑 순딩이가 개빡이 쳤고, 나는 왜 잘 훈련하다 말고 옷을 홀랑 벗어야 할 상황에 처했냐 하면... 전날 내 품에 안겨 펑펑 운 지성이는 다행히 눈물을 ...
꿈속에서만 맡을 수 있었던 그 향이 이렇게 갑자기 찾아올 줄은 몰랐다. 아니, 어쩌면 그 향의 주인을 미리 알 수만 있었더라면 나는 놓치지 않고 그 사람을 잡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했다. 가까스로 학교에 도착한 나는 저마다의 길을 걷는 학생들 사이에서 어색하게 중앙에 서 있었다. 몇 년 만에 다시 다니는 학교가 낯설어서 그런 것일까? 먼저 학교에 도착해...
“저거 언제 저 짓 그만두냐?” 프리츠가 맥주를 마시며 고개를 저었다. 미션이 끝나고 르무어로 돌아갈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행맨이 밥이랑? 걔네들이 왜? 하지만 일은 벌어진 지 오래였고, 피닉스는 둘이 사귄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들고 있던 맥주병으로 행맨의 대가리를 깨버리겠다고 차갑게 선언했다. 그러는 피닉스에게 행맨은 우리 베이비는 너...
본 글은 2023년 1월 아이소에 발행될 동갑즈 트윈지에 수록될 예정입니다.7차 교육과정 청게AU 기반으로 제목은 변경될 수 있는 가제입니다.소설적으로만 허용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문 들었어? 오늘 전학생 온다는데?" “이시기에? 어느 고등학교였대?" “그건 몰라, 유학하고 돌아오는 거 같다는 데." 겨울이 지나 다시 봄, 완벽하게 수험생 신...
Dancing With A Stranger / 찰나 창밖으로 손을 쭉 뻗어 타들어 가는 담배꽁초를 손끝으로 톡톡 내리쳤다. 회색 잿더미들이 힘없이 아래로 부서져 내린다. 담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데 조폭 흉내 내며 살다 보니 이젠 애연가, 애주가 명단에서 이름이 빠지면 섭섭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 너 스스로 피고 마신 거 아니냐고 한다면 글쎄… 억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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