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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진교수님 스승님 그 스승에 그 제자
꿈을 꾸지도 않고, 그 날은 컨디션이 무척 좋았다. 일어나서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온집안을 돌아다녔다. '설마, 있지 않을까.' 온 방안의 문을 열어보고, 옷장 안까지 뒤지고, 심지어 침대 밑까지 쳐다봤다. 지민형이 숨어있을리가 없는데도. 부엌에가서 냉장고 문도 열어봤다. 전처럼 음식이라도 하고 가지 않았을까. 냉장고 안엔 냉기만 가득했다. 식탁 위에 설...
일단 결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미야 상의 부활로 단번에 소란스러워진 숙소는 신스케 상에 의해 다시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어떻게요? "니들은 여기가 니들만 쓰는 공간인 줄 아나?" 이렇게요. 얼굴색, 표정 하나 안 바꾸고 말씀하시는 게 신스케 상의 제일 무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보다 반박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가만히 듣고 있어야 되는 것도 고생입...
글/그림이 나눠진 협업 작품을 제대로 해보고 싶었는데 매번 파토가 나서 아쉬웠던 차에, 연재처 동료 글작가님께서 단편 그림작가 구하신단 트윗을 덥썩 물어서 다시 협업 작품에 도전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요런 친구들이 나오고..! 처음 그려보는 알오버스 세계관 작품이라 두근두근.. 이번엔 꼭 완결까지 작품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그리고 이건.. 풀 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3일 쯤 지난 것 같은데...' '그럼 오늘은 플레이리스트 방청인가?' '별일 없겠지...' 조의신의 눈이 소리 없이 뜨였다가 아쉽다는 듯이 다시 감겼다 그 자신조차도 인지하지 못한 행위였다 . . . '은호와 백호 그리고 신수인가...' 눈을 떴다 "의신이 형, 잘 잤어요?" "...안녕" "네, 저와 백호 형님은 안녕해요. 이...
아이젤의 뒤에는 은발의 청년과 적갈색 머리카락의 청년이 서 있었다. “리벤, 그리고 베르헤인.” “네, 아이젤 님.” “언제부터 내 뒤에 있었지?” 베르헤인이 목덜미를 긁적였다. “사실 저택에서 나오셨을 때부터 뒤에 있었는데요.” “그럼 처음부터 말을 걸었어도 되었는데.” 리벤이 조용히 답했다. “생각에 잠겨계시는 것 같아 그러지 않았습니다.” 아이젤은 고...
''...쿠로'' ''쿠로...?'' ''응? 왜 부를실까~?'' ''지금 연락하고 있는 사람 누구야...?'' ''그냥 친구야 왜? 질투나?'' ''아냐..'' 순간 바람이라고 생각해 버렸어...쿠로가 그럴일 없으니까 쿠로는 바람 절대 안피우니까... 쿠로는 믿을수 있어 ''쿠로'' ''응?'' ''요즘...나랑 있을때 핸드폰에만 집중하는것 같아 혹시 바...
 너와 내가 처음 만난 그 날은 너도, 나도 죽어가고 있을 그때였지 난 맨날 보육원에서 맞으면서 입술을 꽉 깨물며 버텼던 나날들이 20살이 돼서 풀려났던 날. 20살이 되면 나아질 줄 알았던 나는 이 사회는 그 안보다 더 끔찍했고 더 힘들었었어 사람이 이렇게 피폐 해 질 수 있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피폐했고 공황으로 하루하루 지새우며 비틀거리던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화 박무성이 죽기 전에 읽던 책 '어두워지면 일어나라'가 무슨 책인지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 소설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듣는 능력 때문에 사람들에게 벽을 친 주인공에게 속마음을 읽을 수 없는 상대(뺌파이어)가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연애소설이자 추리소설인 것 같은데, 황시목-한여진의 관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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