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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홍대에 도착한 두사람은 노래방으로 들어갔다.. 얘네들은 노래방에서 거의 1시간 동안 하였고 노래방에서 나와서 호텔로 들어갔따. 호텔로 들어와서는 씻고 바로 침대에 누운 두 사람이다. 호텔안 "야, 서우진 " "뭐,왜" ?? "그냥" "자라,차은재" 싫으면,어쩔껀데? 걍,자라 좋은말 할때... 알았다.. 몇일뒤 두사람은 다시 돌담으로 내려왔다. 돌담에 와서는...
군단장은 꿈을 꾼다. 꿈에서 그는 늘 긴 사막의 길을 지프차 한 대를 끌고 간다. 어쩐지 마음이 급해서 의아하다. 이렇게 평화로운 광경인데, 왜 마음이 이다지도 못 견딜 지경인지. 한참을 달리던 군단장은 이내 기이한 것을 본다. 사막에 쌓여 있던 모래가 사실은 누군가의 눈알이거나 얼굴인 광경. 익숙한 얼굴들이 거기에 쌓였다. 켈시나 히로, 자신의 군단, 구...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리버스 소비 및 소재 도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원래 단편이었으나 분량 문제로 나눴습니다. (퇴고하고 올리다보니 글자수 무한히 늘어나니 아무래도 이건 시리즈로 빼야 될 것을 직감했습니다.) “... 오늘도 늦는군. 학원제의 준비가 많이 바쁜가보지?" “뭐… 그러게…” 쿄는...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리버스 소비 및 소재 도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원래 단편이었으나 분량 문제로 나눴습니다. (퇴고하고 올리다보니 글자수 무한히 늘어나니 아무래도 이건 시리즈로 빼야 될 것을 직감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학원제가 찾아왔다. 모처럼의 KOF대회가 끝난 쿠사나기 쿄는 평범한...
*너무 늦었어요.. 죄송합니다… 11. 순수했었고 순진했었는데 방영 날이 이렇게 다가왔다. 진짜 떨렸다. 영화 시사회랑 드라마 첫 방영날 보다 더 떨렸다. 솔직히 항상 뇌를 살짝 뺀 듯이 촬영을 했었고,알코올과 함께였기 때문에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몰골로 촬영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언니들에게 물어보면 항상 예뻐서 괜찮다라는 말만 늘어놓았다. 질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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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카카오왕국과 우유마을이 잘보이는 높은 언덕. 작은 오두막집 굴뚝에 연기가 쉬지않고 나온다. "후유...오늘 할일은 끝났네. 오늘은 젤리스튜나 끓이는게 좋겠다." 연유처럼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연유맛쿠키가 흥겹게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어라..? 이상하네.. 젤리가 벌써 다 떨어졌잖아?" 젤리없이 텅 비어있는 찬장을보면서. 연유맛쿠키는 나갈준...
어둠 속에 홀로 남은 들꽃은 져버렸을까. 그래서 저버렸을까. 지안은 텅 빈 집안을 둘러보았다. 선명했던 흔적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렸다. 온기는 말라비틀어진지 오래였다. ··· 어디로 갔어? 그리 물어도 소용이 없었다. 정우는 지안을 떠났다. 지안은 정우를 그리워했다. 둘 사이에 남은 사실은 딱 그뿐이었다. 정우는 은은한 바람에 나부끼는 들꽃이었다. 지안에겐 ...
“사랑하는 척을 하라고?” 정국은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소파에 누워 잠든 태형의 얼굴을 내려다봤다. 사랑하는 척을 하라니. 그렇게 말하면 기꺼이 속아주겠다니. 태형은 걸핏하면 저를 사랑하라는 말을 하곤 했다. 그건 마치 ‘키스해.’와 같은 말투였는데, 그렇게 말하면 쉽게 무언가가 되는 것처럼 굴었다. 그리고 당연히도, 그게 쉽게 될 리 없었다. 애초에 누군갈...
호선지애 狐仙之愛 비단 같은 그 털, 곱게 잡아 빗어내면 한 번. 그 상처 나으며. 두 번. 그 죄가 씻기며. 세 번. 그 업이 사라지며. 네 번. 숨결이 생기며. 다섯 번. …생명을 얻으리라. ……어…?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았다. 늙은 할망 목소리 같기도 했다. 예전엔 들어본 적도 없는 노래였다. 귓가에는 선명하게 노래가 들린다. 태형이 ...
조연은 2학년 때 전학을 오자마자 알려고 하지 않아도, 누군가 설명해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 이름들이 몇 있었다. 재단 이사장 아들이라던 이동혁, 전교 회장 김도영과 그 동생 김정우 형제, 그리고 그냥 봐도 엘리트 코스 밟았을 것 같은 정재현. 잘은 모르지만 많은 아이들이 따르던 옆 반의 나재민. 그리고 캐나다 출생인 아이스하키 선수 이민형. ...
“제비 뽑기 한 대로 조 나눠서 자리 앉아.” 아… 짜증 나. 여주의 옆에 있던 준삼이의 말이었다. 그 말을 들은 여주가 인상을 찌푸린 채 준삼에게 하지 말라 고갤 저으면, 입을 다문 대신 한숨을 쉬는 준삼의 옆에 있던 여학생이 이어서 투덜거렸다. “조 운 한번 개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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