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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𝐶𝑎𝑛 𝐼 𝑙𝑎𝑦 𝑏𝑦 𝑦𝑜𝑢𝑟 𝑠𝑖𝑑𝑒, 𝑛𝑒𝑥𝑡 𝑡𝑜 𝑦𝑜𝑢, 𝑦𝑜𝑢? 𝐴𝑛𝑑 𝑚𝑎𝑘𝑒 𝑠𝑢𝑟𝑒 𝑦𝑜𝑢'𝑟𝑒 𝑎𝑙𝑟𝑖𝑔ℎ𝑡 𝐼'𝑙𝑙 𝑡𝑎𝑘𝑒 𝑐𝑎𝑟𝑒 𝑜𝑓 𝑦𝑜𝑢, 𝐴𝑛𝑑 𝐼 𝑑𝑜𝑛'𝑡 𝑤𝑎𝑛𝑡 𝑡𝑜 𝑏𝑒 ℎ𝑒𝑟𝑒 𝑖𝑓 𝐼 𝑐𝑎𝑛'𝑡 𝑏𝑒 𝑤𝑖𝑡ℎ 𝑦𝑜𝑢 𝑡𝑜𝑛𝑖𝑔ℎ𝑡 - 𝑳𝒂𝒚 𝒎𝒆 𝒅𝒐𝒘𝒏 中 * * * 콘서트 무대의 그 느낌과 분위기 그대로를 살려...
주연들의 본질적인 모습이 겉으로 드러나는 반인외 모습이라면, 테마. 기괴하게 보이는 게 목적. 생각보다 귀여워졌다. 도트느낌으로 그림. 당연하지만 스토리 시작 시점. 각 모습에 대한 설정: (왼쪽부터) 호목 - 안쪽부터 썩어서 문드러져 갈라지기 시작했다. 안쪽의 어둠이 바깥까지 침범해 호목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는 뜻도 됨. 유일하게 다른 캐릭터들과는 반대...
스터디 1주차에 썼었던 청게 글. 이때는 몰랐지.. 몇 안되는 모든 스터디글이 미완성이 될지는... 언젠가 이 글이 마무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반쯤 열린 창문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에 커튼이 제멋대로 나부꼈다. 살랑이듯 바람이 부는 대로 나풀거리는 흰색의 얇은 커튼. 그 너머로 여름 특유의 쨍한 햇살이 여과 없이 책상 위로 오른팔을 베개 삼아 엎드려 자...
큰배 캠퍼스>리맨물 퇴고 없음 둘은 또 다시 이별했다.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이별이었고, 둘이서 처음 만난 뒤로는 열 다섯 번째 이별이었다. 매번 울면서 싸우고, 서로에게 진심이면서도 진심이지 않을 말을 내뱉으면서 흉터를 남기고, 그렇게 해서 이세진과 배세진은 또 다시 이별을 했다. 우스운 얘기였다. 둘의 절친한 친구이자 정신적 버팀목인 P 친구는...
그래도 갈가마귀, 날아갈 생각도 않고, 여전히, 여전히, 앉아 있다. 나의 방 바로 위 팔라스의 창백한 흉상 위에. 두 눈엔 꿈꾸고 있는 악마의 온갖 표정을 담고, 갈가마귀, 훑어 비추는 등잔 빛이 마루위에 그의 그림자를 던져준다. 그리고, 나의 영혼은 바닥에 떠도는 그의 그림자를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절대로. - 에드거 앨런 포 / 갈가마귀 (The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yeojoo__jh 김여주 시티대 시디19 jaehyun__yj 정재현 시티대 실음19 dy_oung 김도영 시티대 실음19 Obok_jw 김정우 시티대 리빙20 mk__lee 이마크 시티대 실음20 jeno_423 이제노 시티대 시디21 donghyuk_66 이동혁 시티대 실음21 jam_in 나재민 시티대 리빙21 ↳ 이상 모두 '미술과 음악의 조우' ...
*따돌림 소재 *빻음/헤이트 연성 아님 *현실과 종이가 다르단 점을 인지하고 계신 성숙한 분만 열람 바랍니다. ‘남을 돕는다.’, 선의로 성립되는 이 문장은 어떤 저의를 가지고 있는가. 점심시간이면 학교 뒤뜰에서 농구공으로 남학생E의 머리를 몇 번이나 맞출 수 있는지 내기하는 양아치들을 선생님에게 일러바치는 것? 혹은 여학생F의 체육복을 보고 누더기보다 못...
왜 최고로 좋아하는 최애는 냅두고 차애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덕후들이 많을까 그거지 최애는 어떻게든 너무 아껴주고 싶고 결혼 연애 이런거 보다 그냥 내새끼 좋아하듯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이 드는 것 이 애는 그냥 설레는게 아니야 좋아하는 거라고 아물론 심쿵 하는데 아무튼 달라 근데 차애는 ? 나를 막 설레게 해 최애는 그애가 가만히 있어도 내가 달려가게 되는데...
각도별 모자-뉴스보이캡newsboy cap 선화의 PNG 이미지와 클립스튜디오 벡터 파일입니다. 각도는 총 169개로 나뉘어 있으며, 하나의 레이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무료로 배포되는 이미지는 원본을 축소시켜놓은 파일이며, 확대 시 이미지가 많이 깨질 수 있습니다. 배포 : 축소된 PNG 이미지 (흰 배경 & 배경투명화) 판매 : 원본 크기의 PN...
자신을 거부하지 않는 츠키시마를 내려다보면서, 뭘 믿고 이렇게 얌전히 누워있는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마음만, 마음만 먹었으면 강간을 할 수도 있었다. 얼마든지 억지로 몸 안쪽으로 비집고 들어가 자신을 박아넣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건 울분을 토하는 것 이상의 행위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만뒀다. 동시에 그런 생각을 한 자신이 비참하고 불쌍했다. 키스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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