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느 날 도시 전역에 한 문자가 왔다. "★10월 31일날, 당신이 그리워하는 것이 돌아올 것입니다!★" 처음엔 별거 아닌 것으로 여겼지만, 사람들은 같은 시각 똑같은 내용의 문자가 모든 사람에게 온 것을 신기하게 여겼고 이는 널리 퍼져 하나의 도시 전설이 되었다. '죽은 사람이라도 돌아오는 걸까?' 커뮤니티에 적힌 하나의 글 댓글 중엔 '당연히 구라지 병...
“왜 그래? 무슨 일이 있어?” “아, 마마께선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관 아이 하나가 쓰러졌대요” “왜? 몇 살짜리가” “이제 여섯 살짜리 견습 내관이랍니다. 어른들을 따라 다니려니 힘들었나 봅니다” 흑수성으로 가는 길목에 행궁이 있다. 행궁에 들러 하룻밤을 묵고 다시 길을 가야 하는데, 태형은 그 행궁에서 곧장 무두리 산으로 향할 작정이다. 행궁...
Y과 D은 정말 불처럼 서로를 사랑했다. 신들의 보금자리에 따스한 온기가 피어오르도록 영원히 꺼지지 않는 헤스티아의 화로 속 불처럼, 서로를 열렬히 사랑했다. 관심이란 양분을 먹고 자란 장작더미에 먼저 사랑의 불씨를 틔운 이는 -의외로- Y이었다. 무대의 열기가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던 어느 날, Y은 하늘 위를 화려하게 수놓은 폭죽을 배경 삼아 D에게 ...
"...뭐요?" 침대 위에서 자신의 팔을 베고 누워있던 젠이츠가 무서운 소리를 냈다. 우즈이는 애써 고개를 돌렸다. "그러니까 오늘... 나를 잊으려고 마지막으로 온 거였다고요?" "...예." "...미, 미..." "..." "미친 거 아냐 이 인간이!!!!""끄아아악!!!!" 이럴 줄 알았다. 키이이익, 같은 이상한 소리를 내며 냅다 올라타 그의 머리...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이설화는 쭈뼛거리며 가만히 서있었다. 여자는 씩 웃으며 책상앞으로 걸어나와 앞에 놓여진 소파를 가르켰다. "편하게 앉아요. 얘기하고 싶은게 있어요." "아..네.." 여자가 먼저 소파에 앉고 이설화가 머뭇거리다 여자의 맞은편에 놓인 소파에 앉았다. "차라도 드릴게요. 뭐가 좋으세요?...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8편은 성인버전만 포타에 올라와있습니닷. 🦋 36. 친모의 뜨거운 성화에 못 이겨 아수라장이던 방을 정리하고 있던 나비. 문득 서랍을 뒤적거리다 뜻밖의 물건을 발견했다. 지금으로부터 1년 반 전. 나비가 도쿄에 가게 되었을 때 사진과 탑승권을 뜯긴 도쿄-인천행 비행기 티켓 조각이었다. 사진에선 백현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나비가 있었고, 백현은 여전히 ...
"그들" 울 공주ㅠ흑흑흑 토큰(동구람)(땡구람) 흐아앙 무섭다 흑흑...! 김밥 말다가 청혼한 썰 푼다 고되다 흑흑흑흑흑흑!!!!!!!!!!!!!! 강강쥬 토큰(빵그람)(샤프함) 왤케... 없지. 진짜 없음
01.07 #네가_잊어버릴지라도 말은 당연하면 당연할수록 쉽게 잊혀지는 것 같아. 그러니까 오히려 더 자주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건 전에부터 꼭 하고 싶었던 말인데 말이야. 네가 잊어버릴지라도, 너는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고 너랑 같이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할 수 있어서 나는 참 기뻐. 02.07 #끝내_벼랑으로_몰렸다 끝끝내 벼랑으로 몰렸다.나에...
이 남자가 원하는게 뭘까? 화평은 최윤이라 생각했던 남자가 게임을 권할 때 인정해야만 했다. 그는 최윤이 아니었다. 어렴풋이 최윤이란 이름에 반응하지 않았을 때부터 알아차렸다. 누군가를 찾는 이 간절함을 최윤이 외면할리 없었다. 자신을 찾는 1년 동안 그도 길영도 분명 지독히도 느꼈을 거였기에. 설마 하면서 그의 앞에 사진을 내밀었을 때도 잠시 기억을 잃었...
자. "이제 우리 얘기 좀 해볼까?" 뉴가 탁. 음료 세잔을 탁자에 내려놓았다. 조금 찔린듯 크리스가 큼흠, 하고 헛기침을 하며 카푸치노를 집어들었다. 이어 건이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만 시선을 족족 피하면서 아이스티를 집어들었다. 그런 둘을 가만히 노려보던 뉴가 이내 입꼬리를 부들부들 올렸다. 아이스초코라떼를 확 들이킨 뉴가 다시 음료를 쾅 내려놓았다. ...
월드 유니티 태스크 포스 (팀 루시스) “이야~! 루시스에 이런 가게가 있을 줄은 몰랐어~, 녹트!” “술 그만 마셔, 소닉. 애초에 이런 가게는 많이 있다고. 자, 내가 한턱 쏠 테니 마음껏 마셔!!” “고마워, 녹트!!” ‘파이널 판타지 15’의 루시스 왕국의 왕도 인섬니아에서 저번에 내가 아르바이트를 했었던 가게에서, 내가 소닉과, 키류, 시키, 엑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