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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는 입술 안쪽으로 흘러드는 핏물을 뱉어냈다. 물론 다른 사람의 피였다. 용족의 피는 종족을 불문하고 단맛이 돌아 그나마 낫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동룡족의 피에 젖어 붉은 머리카락은 이제 검은빛을 띄고 있었다. 가슴팍을 들썩이게 만드는 거친 호흡은 오랜 전투의 피로가 아니라 살육의 흥분에 뿌리를 둔다. 미처 살기가 걷히지 않아 가볍게 떨리는 입가를 ...
구독자분들 안녕하세요. 벨레룽입니다. 몇분 안계시지만 그래도 공지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글을 써요. 여러분 제가 2D장르를 탈덕했습니다. 새로운 장르를 파고, 새로운 포타에서 그 연성을 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전 장르 글들(명탐정코난, 앙상블스타즈, 하이큐)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추억으로 글이랑 포타는 남겨둘거에요. 비록 끝내지 않은 시리즈...
> 스티커 통판 폼 : http://naver.me/GNoqk3Pj 합작에 참여해주신 음양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스티커는 선입금이 끝난 후 주문이 되며 모든 상황은 제 본계 (@juinnim_)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합작의 목적이 스티커 제작에 있었던 점, 합작 공개를 빠르게 하기 위한 점으로 따로 합작 편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양해 부...
제니랑 지수 젠츄젠 22. [언니 진짜 미안한데 나 16일밖에 시간이 안 돼요.] 제니는 한숨이 나왔다. 가시지 않는 찜찜함에 채영일 따로 보고 싶었는데 하필이면 1월에 되는 날이 16일뿐이라는 거였다. 진짜 그날밖에 안 돼? 재차 물었더니 톡으로 아예 사진이 날아왔다. 자기 1월 캘린더를 캡쳐한 사진이었다. 미팅, 촬영, 투어차 비행, 투어, 귀국 비행,...
등장인물의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구매 시 부디 많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파도에 떠밀리고 싶은 충동과 살고자 하는 욕망은 언제나 반목했다. 나의 어머니는 헤엄을 칠 줄 몰랐을 뿐더러 물이라면 아주 질색을 하고 들었다. 차라리 공포에 가까운 혐오였다. 어머니가 섬에 살게 된 까닭과 물을 향한 진저리는 상통한 맥락을 나누고 있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었다...
불합리 토도로키 사망소재찌통물 주의오천자 가량의 조각 《장마철》 비가 우수수 볼품없게 쏟아져내렸다. 보기 나빴다. 창문 밖은 여기저기 빗물로 장식되어 있었고 어딜 보아도 밝기는커녕 우중충하기가 전부였다. 이런 날씨이니 기분도 호조일 리가 없었다. 장마철이었다. 그와 있을 때는 그나마 나았던 철이기 했지만. 장마철에는 늘 비가 한달음에 쏟아져내리는데, 추억이...
감사합니다.
매우 짧아서 내용없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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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어소는 카시안 안도르와 결혼을 했다. 오래도록 결혼반지를 끼고 다닐 수 있는 해피엔딩이었다면 참 좋았을테지만, 해피엔딩은 영화나 책 속에나 존재하는 법이다. 다른 사람의 인생에도 존재할 수도 있겠지. 어쨌든 진 어소의 삶에 해피엔딩이란 없었다. 딱히 놀랄 일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카시안과의 결혼생활이 나빴다는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팝컬쳐 속의 미...
“해 떴다!!” 그때 그 시절, 그 시절엔 습하고 어두운 비오는날에도 해가 뜨고 그랬다. 1. 조용하던 교실은 언제 그랬냐는듯 왁자지껄해졌다. 자리에 앉아서 무료하게 선생님이 들어오길 기다리던 아이들은 웅성거리며 창문에 다닥다닥 붙었고 그 아이들의 시선끝엔 이제 막 교문을 지나 학교에 들어오는 두 남자아이가 있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한 아이는 자신의 어깨...
토도바쿠 진 사람 소원 들어주기로 내기했는데 바쿠고가 이겨서 토도로키 검정 머리로 염색시켰으면 좋겠다... 야 시키는 거 다하는 거다 반쪽새꺄 !!!! 하는 말에 망설임 없이 끄덕끄덕한 거였는데 딱 염색하고 머리 감고 나온 토도로키 보자마자 얼어붙는 바쿠고 보고싶어 -다 했냐, 반ㅉ..... 그런 바쿠고 보고 뭔가 머쓱해져 그렇게 이상한가 싶은 토도로키 아...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단 거 엄청 먹는 토도로키도 보고싶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토도바쿠 사귀는데 바쿠고가 데쿠라거나 키리시마랑 조금이라도 붙어있으면 곧바로 옆에서 사탕 와득 씹어먹는다거나 초콜렛 빠드득 씹어먹어서 바쿠고 이제 껍질 까는 소리만 나도 환멸남(바쿠고:아 또 쳐먹어; 그럴 때마다 바쿠고가 눈치채고 토도로키한테 가서 대충 풀어주면 금방 풀리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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