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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는 커미션이라서, 페이지에 많은 수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 주의사항 ♥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천담 ( @xdamx5577 ) 에게 있습니다. * 작업물에 사용되는 일러스트를 제가 그리는 게 아닙니다. * 일러스트가 있는 작업물은 일러스트를 그려주신 작가님에게 2차 가공 허락을 맡아주세요. * 일러스트 파일은 투명배경 png파일이어야 하며, 정...
태형이와 정국이는 이제 성인 입니다. 태형이 나이:23, 정국이 나이: 21 짜아아아아악-!! 짜아아아아악-!! "후윽,," 짜아아아아악-!! "흐엉- 흐어엉-" "아이고- 서럽다 서러워-" "흐어엉-" "그만 때릴께요- 뚝하자- 뚝" "흐엉- 끄윽.." 토닥토닥- "오구 서럽다-" "자꾸, 놀,리지 마,,!" "알았어요-ㅋㅋ" "흐이씨.." "어어? 또 ...
- 근친, TS, 고어, 빻소재, 자캐, 드림, 2.5D 등등 전부 하면서 먹습니다. 미자 분들을 위해서 수위(R19)나 고어(G19)는 프라이베터 혹은 포스트 타입, 후세터를 사용 할 예정이지만 그 외엔 딱히 배려 안 해드려요. - 교류가 적습니다. 블블 당하지 않으려고 아등바등 억지로 멘션 하거나 친한 척 하기는 싫어해요. 가늘고 길고 느긋한 교류를 선...
그와는 다소 충격적인 재회였다. 전혀 예상하지 못 했다. "지윤이랬나?" "지윤이요? 저는 새이요, 윤새이." "아, 그래. 미안, 오늘 신입생 애들 이름이 뒤섞여서 헷갈렸어. 잠깐 얘기 좀 할까? 너 나한테 갚을 것도 있잖아." 오리엔테이션이 모두 끝나고 나서 그는 나를 불러 세웠다. 괜히 어마무시하게 사기를 당한 기분이었다. 내 이름도 제대로 기억 못하...
세션카드는 직접 제작했습니다. 자작발언, 수정 외 허용합니다. 약칭 [볶은머고] -2022. 12. 9 시나리오 일부 수정, 스토리 수정 X 개요 오랜만에 KPC가 식당으로 탐사자들을 데려갑니다. 얘가 왠일이람...? 죽어도 밥은 안사주던 KPC인걸요. 그리고 식당에 들어 선 탐사자들은... 조금 큰일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인 시나리오 (KPC외 최대 3...
" 언젠가 악마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저를 찾아주시겠습니까. " 이 말을 들으면서 짧게 했던 생각은 간단하다. 여지껏 악마의 존재조차 모른채 지내왔고, 모든 것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으려하며 지내왔다. 그랬기에 나는 악마-사람이어도 별반 다를 것 없을-의 제안에 가볍게 웃으며 고개를 돌리는 일이 전부였다. 알겠다는 말도, 싫다는 말도. 나는 당신의 말에...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Q1. 특정 질문에 따라 보기 더 적합한 타로 카드가 있을까요? A1. 몇몇 분들께서는 속궁합을 보시는데 19금 타로를 쓰신다거나 하는 식으로, 몇몇 특정한 주제에 타로와 어울리는 아트워크를 가진 타로를 활용하시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적지 않으신 분들께서 사안에 따라 보기 더 적합한 카드가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궁금증이라고 ...
써놓고보니 참 별 게 없다만 ㅋㅋㅋㅋ 그래도 숙원사업 끝낸 기분으로 야호! "꿈에 형이 나왔는데, 우리 헤어졌다구우" 근데 박지민이 이럴 줄이야. 눈앞이 아찔해진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이겠지. 잠이 덜 깬 채 꿈 내용을 중얼거리는데, 저 뽀둥한 입술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알 수가 없으니 그야말로 민윤기만 죽을 맛이다. 카메라가 어디에 있을까, 몇대나 있을...
로즈 윈터 정말 기억 안 나세요? 마일로 로페즈 ... 안 난다.로즈 윈터 뭐, 괜찮아요. 아저씨가 기억을 못 해도 제가 다 기억할 테니까. 20220107. 과거와의 만남. 로즈 윈터 (조그마한 꼬마애가 쫑쫑 걸음을 옮기며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분명 여기가 집인데, 왜 주변은 이렇게 새롭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던 윈터가 익숙한 뒷모습을 발견하고는 눈을...
그날과 비슷했다. 날씨 장소 사람 모든 조건이 비슷했다. 똑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아드리앙이다. 비가 온다는 소식은 일기예보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분명 하루종일 구름이 껴있을 것이라고는 나와있었지만 비가 온다고는 안했다. 얕은 비도 아니다 굵다 매우. 불행중 다행인 점은 우산은 없지만 정문에서 차를 탈 수 있다는 거였다. 뭐 가방을 뒤집어 ...
<이 밤을 대가로 받아 주세요> 저자: 타박상 작가님
노래와 함께 들으면 더 좋은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범이 국밥 먹을 때 얘기고. "아니, 그러게 김씨. 내 말 좀 들어보게나. 글쎄 아흐레 전에 바다가 반으로 쩌억- 하고 갈라지고! 이씨가 사는 산은 퍼런 도깨비 불에 몽땅 타버렸다네!"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주막은 술 취한 사람들과 장사꾼들로 시끌벅적했다.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소문들을 듣고 있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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