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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위에 그저 나란히 앉아있었는데, 아키히코가 갑자기 말을 꺼냈다. "하루, 너 은근 간지러운 거 못 참지?" "응? 갑자기 그런 건, 으앗!" "으응? '으앗' 소리 나와버렸는데?" "못 견뎌, 안돼! 아하하, 무리야! 아!" 둘이 나란히 앉아있었으니 가장 가까이 간지럽힐 수 있는 허리 쪽에 손을 올리며 간지럽혔다. 허리와 골반이었기 때문에 '아하핫' ...
이거 분명 5년전에도 자료 찾고 있었을텐데 번역이 어려워서 일단 라만차 15년도 플북에 적혀있는 송가 가사는 이렇습니다. DE FROFUNDIS CLAMO AD TE DOMINE, DOMINE AUDI VOCEM MEAM FIANT AURES TUAE INTENTAE AD VACEM OBSE CRETIONIS ME AE SI DE LIC TARUM MEMA...
얼마 전에 포타 올려서 안 올리려 하다가 갑자기 너무 웃긴 소재가 생각나서...ㅋㅋㅋㅋ 짱구 보면 짱구 엄마 친구 미숙이 아줌마 부부싸움 할 때마다 짱구네 집 오잖아요..ㅋㅋㅋㅋㅋ 그거 너무 웃긴거 같아서 셋링 이누카고에 대입해볼게요... 상상만 해도 너무 웃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앉아!...
(세션카드 - 라이터님 제공 JAM님 커미션에 턈님이 글씨 넣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문제시 삭제합니다!!!)) (인장 - 두민님 커미션) !!!아래로 빛영시 로그가 이어집니다!!! (이미지 백업이라 가독성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 기록용....) 스포 방지 띄워쓰기...!!!!
길고긴 북부의 겨울의 끝자락이 다가온것 같지만, 끝은 보이지 않았고, 겨울의 험악한 숲을 이기지 못하고 몬스터들은 계속해서 남향을 하기위해 북부의 성을 두들겼다. 유독 올해는 더 춥디추운 겨울이였기에, 몬스터들은 끊임없이 성벽을 붙잡고 밀려들었고, 오고나서 어느정도부터는 완벽한 승전보만을 전했던 북부도 가면갈수록 부상자도 전시자도 늘었다. 지금 성벽을 수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수업도, 임무도 뭐도 없는 여유로운 날이었음. 원래 같으면 (-)은 노바라쨩~ 쇼핑가자. 쇼핑! 하고 쿠기사키랑 쇼핑하거나 그럴 텐데 오늘따라 만사가 귀찮은 거임. 오늘은 방에 있겠다는 (-)에 쿠기사키는 쇼핑하기 위해 외출하고, 후시구로는 방에서 책 읽을 거니까 방해하지 말라 함. 입을 삐죽이며 방으로 돌아온 (-). 심심해진 (-)은 침대에 누워 뒹굴거...
며칠 만에 신데렐라 꼴이 되어버린 난 이 생활에 적응하기 바빴다. 학교사람들, 친구들과 술 약속이라든지 밥 약속이라든지 오후 알바가 있다는 핑계로 무조건 6시전에 집에 들어왔으며 사람들과 연락을 잘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돌아올 방법을 계속해서 찾으려고 애썼다. 물론 머리를 끙끙거리며 싸매도 별다른 방법이 없었지만- 어김없이 저녁 6시가 되었고, 변해버린 ...
우주의 블랙홀은 빛을 잃어가게만 했다. 빛이라고 하나도 남지 않는 광활한 우주에서도 너와 맞을 어둠이라면, 조금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괜찮지 않았다. 우주로 날아온 마지막 태양에게- 22 : 블랙홀 - 무력하게 놓아버린 손은 눈앞에서 멀어지고 있었다. 날카롭게 얼어버린 말끝은 승관의 목가를 찌르고 사라진다. 잔인하게도 놓으라는 말 한 마디에 뒷모습...
이번에도 오늘은 그저 평범한 다른 아침과 다를 것이 없었다. 그를 만나기전까지... 분명 오늘도 나는 현생을 위해 알바를 하고 하고 싶은 진로를 위해 잠을 줄이며 공부하였을 것이다. 아니 분명 그럴거다. . .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시계가 9시를 가리켰다. '망했다.' 어제 너무 늦게까지 공부했나 보다 나는 사장님께 들을 잔소리를 생각하며 대충 준비를 ...
기차를 타고 가쟀더니 자차를 끌고 가시겠단다. 고집을 부릴 필요가 없는 일인데도 굳이 강행하려 들어서, 제노는 퍽 난감했다. 해운대에서 부산역까지는 대략 한 시간이 걸렸다. 거기서 또 기차로 갈아타 두 시간을 올라가서 내린 다음 다시 사오십 분 정도를 지하철을 타야만 둘의 본가가 있는 동네가 나왔다.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가는데 ...
다른 세계에서 넘어와 감독생은 트위스테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물론 나레칼에서 배우는 것들에 대해서도 무지했음. 그래서 항상 밤을 새면서까지 진도를 따라가려고 노력했음. 하지만 잘 되지는 않았음. 1. 리들 로즈하트 그날도 도서관에서 눈 빠지게 책을 들여다 보며 공부를 하고 있던 중이었음. 근데 어떤 부분의 개념이 잘 이해가 되질 않아서 펜으로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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