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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영원 일족과 그 권속에게 겉모습은 의미가 없단걸 알지않나?""그렇지만 당신이 남성체였던건 본적이 없다고요. 궁금해."죽음의 권속이자, 탄생을 맡는 삼신할미 너붕붕인데, 코린트인너붕붕인거 보고싶다. 아이 살 살려 석달, 뼈 살려 석달, 피 살려 석달, 사랑 한달 꼭채워 열달 임신하고 세상에 잘 나오도록 도와주고, 누가 아기를 낳을지 점지하는것도 허니인거야....
장르 : 비엘 오메가버스, 회귀물 < 김건오 화백님이 이렇게 좋은 그림을 그리시는 것은 알파라는 형질의 특성도 있을까요? > 젖은 머리를 대충 털면서 욕실에서 나오던 지훈은 TV에서 흘러나오는 말에 얼굴을 찌푸렸다. 요즘도 저런 형질 차별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 아예 없지는 않을 것 같아요. 분명 형질마다 장단점이 있고, 특성은...
명계의 사랑을 받는 자여. 닫힌 명계의 문을 열어 무엇을 얻고자 하십니까. 가면을 벗고 땅에 고개를 조아리십시오. 문이 열리지 않기를 기도하고 또 바라십시오. 그대가 명계의 신이 되어 군림한다 한들 강을 되돌아 건너오는 인간이란 무릇 인간이 아닌 법입니다. 그대가 아무리 바라고 또 바란들 이미 명계와 하나 된 세상에선 무엇하나 온전히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로신 아레스 에릭바나나 아폴론 매튜맥커너히가 누이동생 허니 좋아하는거 ㅂㄱㅅㄷ에릭바나나너붕붕 매튜맥커너히너붕붕취향ㅈㅇ신들의 여왕 헤라는 두려운 크로노스의 딸이었어. 그런데도 친오빠 제우스와 혼인하여서는, 제우스의 불륜으로 제 가정의 권위가 깨지는걸 참을 수 밖에 없었지. 헤라에게는 행복이 필요했어. 신들에게 넥타르를 따라주는 일을 하는 청춘의 여신, 출산...
에릭바나나너붕붕 헥토르너붕붕으로, 헥토르 하나를 갖기 위해 운명을 바꾼 여신 너붕붕 ㅂㄱㅅㄷ 약벤반스너붕붕 트로이 ㅅㅍ아레스와 아프로디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에로스가 고작 인간인 프시케에게 반해버렸는데, 인간 프시케를 신으로 만드는데는 댓가가 필요했겠지. 사랑의 신 에로스의 힘만으로도 부족해서, 카오스벤반스의 힘을 빌릴 수 밖에 없었어.청년으로 성장한 에...
김승민이랑은 중학교 때부터 아는 사이긴 했는데 딱히 접점이 없어서 얼굴만 알다가 고등학교도 같은 곳으로 오고 2학년 때 같은반이 되면서 친해짐 같은반이어도 어색할 수도 있었는데 우연히 두명씩 하는 수행평가에 같은조가 돼서 그 때를 계기로 많이 친해졌음 3학년 때는 다른반이 돼서 예전처럼 자주 만날 시간은 없었지만 톡은 계속 했고 가끔 내가 밤에 잠 안 온...
감사합니다.
그러면 내가 너 가고 싶은 곳 루아랑 페럿 데리고 같이 가줄게. 리스트 대라~ 돈은 많으니까 세계일주탐방기도 적어줄 수 있다. 이 말이다. 아. 찾았다. 생각보다 빨라서 다행이네. 이번에 열쇠 늦게줬으면 진짜 그 열쇠 가지고 있었던 놈 진짜로 죽일 뻔...
馳 있는 그대로의 자연에 몸을 내던진다고는 해도, 영산(霊山)이란 사람의 왕래가 반드시 따르는 장소다. 그만큼 뛰어올라야 할 길은 잘 닦여있다. 사전에 조율된 경로를 지나 가장 낮은 산봉우리에 있는 신사에 도착하면 유적마의 책무는 끝나고, 도착한 신사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의식은 마무리 된다. 원초의 형태를 취하더라도 인기척을 떨쳐낼 수 없으니 오로지 ...
예예. 억지로 열진 않아. 아 몰라. 정했다. 이 상태로 미라클에 도착하면 나는 경찰이나 다시 시작할련다.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 (...) 상어인형.
000 밤하늘에서 즐기는 우리끼리 몸의 대화 요약: 청각 수용체 이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로 일어나는 성생활 패턴을 그려낸 이야기. 우리만의 수어로 서로의 몸을 탐구하고 서로의 생식기의 생김새를 이해하며 우리가 우리만의 2세를 맞이할 준비를 몸과 마음, 환경으로 하는 것이 약혼자와의 성생활. 약혼자가 설령 여러 명이라고 할지라도 같을 뿐이다. 나 혼자만 사...
p.s 빛전이 '플레이어'의 존재를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는 메타적 요소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의 : 칠흑과 효월 스토리 흐름 스포, 칠흑의 스크립트 차용한 부분이 많습니다. 미친 듯이 퍼붓는 잠 탓에 눈을 감았던 거 같다. 제노스의 마지막 숨소리, 그리고 한 섞인 그의 목소리를 듣다가 잠깐 눈을 감았는데. 시야가 암전되었다가 동시에 머리가 깨질 듯한 ...
우리는 다 '사이'에 살아간다모든 '사이'가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사이' 마다 아름다운 거리가 필요하다 사진 / 글. 제주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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