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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우수수. " 에이치...? " " 와, 타― " 힘겹게 고개를 들어 올린 그는 창백한 얼굴로 자신의 앞에 서 있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려다, 그마저도 끝맺지 못하고 다시금 꽃들을 뱉어냈다. 붉은 선혈이 조금 섞인, 아름다운 보랏빛 장미꽃이었다. " 푸흡, 컥, 콜록... " " 에이치, 괜찮으신가요? 오른팔 씨에게 연락해 주치의를... " " 아니, 콜록, ...
관찰자란 주관이 개입하지 않은 채 현상을 바라보는 이를 의미한다. 마치 그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쳐져 있는 것처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개입하지 않는 법이다. 허나 관찰과 기록에는 간극이 존재한다. 제게 들어온 정보를 다시금 출력하는 데 있어 관찰자의 주관이 완벽하게 배제되었다고 할 수 없지 않겠는가. 낸시 스노우화이트가 본인을 극본가라 소개한 이...
바냐는 뒷마당에 앉아 햇살 한줄기 없이 우중충한 날씨를 감상하고 있었다. 비 내린 뒤 축축하게 젖은 흙 바닥을 발로 흩어 놓다가 어젯밤 이후 줄곧 파이브 걱정만 하는 저 자신을 발견했다. 그녀는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파이브의 그 앳된 얼굴은 머릿속에 떠올릴 때마다 옛 기억을 하나씩 끄집어냈다. 훈련전용 계단 꼭대기에서 호루라기를 손에 들었던 날이다. 그녀...
“단순히 안타깝다는 이유만으로 관여하기엔 너무 깊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알 수 없지, 나는 무심하게 절규를 읊조리는 네게 손을 뻗었다. 지금부터 하는 내 모든 말이 너에게 별 것 아닌 소리가 되기를 바라며. 살갗이 아닌 흰 천을 덧댄 손이 가을날의 갈대밭처럼 유한 선을 품은 머리카락을 넘겨주었다. 행동은 가벼웠으나 막상 무슨 말을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
[ 릴리 작가님 ( @ lillly____ ) 외주 . 무단 사용 및 무단 저장을 금합니다. ] “ 두려움을 버리세요, 그것은 야훼께서 주신것이 아니기에.* ” 이름(가명): 아리아네 엘리오드 ( Ariane Elior ) 본명: 네베이아 폰 합스부르크 ( Nevaeh Von Habsburg ) 이명: 나단( Nathan ) 연령: 25 성별: 女 국적: ...
[ 외용님 외주. 무단 저장 및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 나비의 날개짓이라고 해도, 바뀌는 법입니다. ” 성 : 쿠즈네초프 ( Kuznetsov ) 이름: 아르카디 아르만 (Arkadiy Arman , 아르카디아에서 온 희망 ) 이명: 바바 야가(Baba Yaga) 연령: 27 성별: 男 국적: 러시아 제국 생일: 5월 9일 탄생화: 벚꽃(정숙과 단...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8808840/chapters/51311698#workskin 소설 번역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20200513 수정 유사 부자관계 입니다! 열람 주의해주세요 ㅜ-ㅜ To be whole again by DaysofLavender Chapter 18: 마법사의 귀...
"함장님! 안정을!" "지휘하는 것은 눈과 입이면 충분하다! 앤은 회피를 최우선으로! 벡은 대포에 다 퍼부어!" 나는 이동과 포탄에 모든 동력을 배치했다. 어차피 대포에서 붉은 빛이 새어나오기 때문에 빛은 크게 필요하지 않았다. -펑 대사의 몸뚱아리에 포가 작렬했다. "시팬은 잠수함 내부로 들어오는 적을 상대해!" "어째서 우리를 거부하는가!" "먼저 칼을...
굉장히 차가운 느낌이었다. 다른 곳은 무섭고, 음습한 기분이 들었다면 이번 계층은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무미건조한 곳으로 느껴졌다. "시패애애앤!! 너 또 내 초콜릿 뺏어 먹었지!!" "아닌데? '벡의 초콜릿'이라고 이름이라도 적어놨어?" "적어 놨어!" "미안. 우크리아어가 아니라 못 읽어버렸네." 그 속에서 마음껏 감정을 내비치는 네 명이라니. ...
비눗방울을 지나, 네 번째 계층에 도달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풍경이었다. 세 번째 계층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곳이었다. 검은색이었다. 하지만 빛이 완전히 차단되었던 두 번째 계층과도 달랐다. 불길한 곳이었다. 하지만 저주로 인해 귀신이 출몰하던 첫 번째 계층과도 달랐다. 기계. 기계의 바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충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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