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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이제노의 '여름의 신혼일기', 결혼장려 프로그램으로 선정 될 만 하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탑스타 둘의 결혼. 이제노와 김여주였다. 이 둘은 결혼 이후 은퇴에 관한 기자회견을 하는 공식석상 이외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베일에 싸인 커플이었다. 하지만, 올해 8월 'INYE' 단독 프로그램으로 '여름의 신혼일기' 를 편성, 둘의 소소한 일상...
있잖아, 나 너 대신 살기 위해 정말 노력했거든. 물론 나도 알고 있었어. 넌 나와 달리 상냥하고, 강하고, 올곧으며, 똑똑한 아이였으니까. 쌍둥이인데도 얼굴 말고는 같은 점이 하나도 없어서, 너 대신 살아갈 수 없을 거란 사실 정도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네가 죽고 난 뒤, 장례가 끝나자마자 넌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어. 정신 차려 보니까 넌 없는 사람이...
이건, 뭔가 잘못된 게 틀림 없다. 그러지 않고서야 간신히 취업 전쟁에서 승리한 내가 앞으로 모셔야 할 나의 소중한 보스가, "할 말 있습니까?" "..... 아, 아뇨. 죄송합니다. 나가보겠습니다." 김남준일 리 없다. Q. 남자주인공이 집착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 연여주, 23세 대학 졸업반. 남들과 똑같이 취업 전쟁에서 금수저라는 방탄복 없이 ...
"음.... 음...." "일단 내가 부활동 가입 안 한 아이들을 알아볼게. 여주는 할 일 많으니까." "그래도... 내가 도와줄 수 있는데... 이거 내가 다시 만..." "아니야. 여주는 여주가 맡은 일을 해! 나도 힘 낼게!" "그래. 뭐 시미즈 네 얼굴이 나라고 복지지. 홍보가 따로 필요한가. 암암. 하고 싶은대로 다해!" 여주는 손에 들린 홍보물을...
*네크로필리아, 자살소재 주의* 결제함에는 원고 갈아엎기 전 짜두었던 콘티 몇 장과 스토리 설명이 들어있습니다…(내용이뭔가이상해져서버림) 창피해서 소액 걸어둿어요 글씨 개발새발이라 못알아보셔도 전 몰라요
역모의 증거를 회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전이 시작되었다. 귀곡에서 은밀히 출곡한 잡귀들의 별동대는 합주 무림의 곳곳에 신출귀몰하게 나타나 소란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천창의 목적은 백도 무림의 눈을 잠시 돌리려는 것이지 백도 무림과 귀곡의 전면전을 유도하려는 것이 아니므로 많은 잡귀들을 동원하지는 않았다. 합주의 백도 무림은 단숨에 소란스러워졌다. 출몰하는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보니까 황제편 작년부터 그렸네 허거덩 시간이 이렇게 빨리지나가다니...
1. 선동과 날조, 제멋대로 캐해, 퇴고 없음, 의식의 흐름 주의 2. 문체를 압수 당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실패한 것 같지만요... (단문, 3인칭, 의성어와 의태어 압수) 바다가 등을 잔뜩 부풀리며 해변으로 몰려왔다. 커다란 소리와 함께 밀려든 파도는 이내 두툼한 모래사장에 부딪혀 산산이 부서졌다. 손가락 끝만 겨우 적실 수 있을 만한 바닷물과 흰 거...
#성장_전 #프로필 『 서풍이 몰고오는 호기심 』 " 쉬잇..! 그러다 들키겠어. " [ 이름 ] 프시케 드뷔시 Psyche Debussy [ 나이 ] 15 [ 성별 ] XX [ 키/몸무게 ] 155/42 [ 부서 ] 연금술 [ 작위 ] 남작 [ 외관 ] 드뷔시 남작가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넓게 펼쳐진 밀밭과도 같은 밝고 맑은 갈색의 밀발과 잘 익은 올리브가...
트위터에 올린 것들 백업 2022.05.24 ~ 2022.08.09
메마른 강을 따라 동쪽으로 걸어가면 하얀 숲이 있었다. 뿌리가 마른 나무들은 잎사귀가 버석거렸고 가지에서는 옅은 탄내가 났다. 오갈 곳 없는 화전민들이 진을 친 마을이었다. 슴슴한 감자는커녕 콩 한 쪽도 자라지 않는 버려진 땅. 그나마 돈이 되는 작물이라곤 궐련밖에 없어, 마을 어귀에는 늘 퀴퀴한 연기가 자욱했다. 봄에는 연초를 심고, 가을에는 마른 잎사귀...
보들거리는 밀가루와 달걀, 우유... 그리고 바닐라의 냄새... 느지막이 주말의 아침이 끝나갈 즈음 네로는 코끝을 간지럽히는 냄새에 제 눈을 비빈다. 아마 베르타가 적당히 자신을 깨우기 전에 식사를 준비하는 냄새겠거니... 하지만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느껴지는 익지 않은 반죽의 향인데다 제 가슴팍이 묵직하게 무겁다. 앓는 소리를 내며 뜬 눈앞에는 부끄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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