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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유즈토리지만 토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사망요소O 코 끝에 바람이 스쳐지났다. 시원하고 맑은 공기의 내음. 유즈루는 슬며시 고개를 들어 제 머리 위 하늘을 응시하였다. 새파란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빛은 유즈루에겐 익숙한 반짝임이었다. 파란 하늘에 수놓듯 자리잡은 구름들이 누가봐도 즐겁다며 웃음지을 풍경이었다. 분명 제가 잘 알고 있는 그와 닮아있었다. ‘유...
"그러니까, 저희가 뭐라고요?" 벌써 몇 번이고 되묻는 질문에도 담당 직원은 친절하게 웃으며 설명했다. "네. 혼란스러우신 건 어쩔 수 없죠. 다시 한 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세상에는 원숭이에서 진화한 보통 인류인 원인과 진화 과정 중 동물의 유전자가 섞여 그 특징이 남아 있는 저희 반류가......" "아니 말이 됩니까? 진화 과정 중에 다른 유전자가...
─ 다음 세상의 인연이 너라면 난 그 곳에서 널 기다릴게. 민영기, 러브 올 ※리뉴얼 사항※ 캐릭터의 외관, 키와 몸무게, 성격(일부분), 기타( 3, 6번 )수정 사항은 붉은 글씨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소한 다른 점 찾기는 재밌을 겁니다 꼭 읽어주세요! 인장 아직, 기억 하는가? 외관 FACE :: 새까만 밤하늘과 같이 어두운 흑발. 빛이 비춰지면 약간...
태형아. 우리 아기 태명 뭐로 할까? 토끼 어때. 토끼처럼 귀여운 아이였음 좋겠어. 우주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 태형은 울 뻔 했다. 태형이 울지 못한 울음은 지민이 옆에서 이미 다 울어주었다. 나중에 그때를 다시 회상해보면 아기를 안고 눈물 콧물 다 빼는 지민을 보며 태형은 흘릴 눈물이 다 들어갔다고 말했다. 태형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지민을 바라보았...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된 진료. " 어디가 아파서 오셨습니까? " " 심장이 아파. " " 어떻게 아프세요? " " 너만 보면 아파, 너무 떨리기도 하고 간지럽기도 해. " " ... " " 고쳐줘, 의사잖아. 너. " 사와다 신 X 쿠리하라 이치토 또다. 한번도 아니고 아프지도 않은 몸이 자꾸만 아프다며 매일을 진료하러 찾아오는 이 학생. 진료비가 아깝지도...
- 전개 상 다수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몇몇 잔인한 묘사와 불쾌하게 여길 수 있을 소재가 나오니, 주의해주세요. - 대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이므로, 등장인물들의 멘탈이 많이 흔들립니다. 특히 밝고, 선한 모습의 피터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7년. 자그마치 2,555일의 길고 긴 시간동안 애는 참으로 많이 변해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쇼. " " ... " "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어. " " ...나도. " 10대의 너를 사랑했고, 20대의 너를 사랑하고 있어. 작곡가 오노 사토시 X 피아니스트 사쿠라이 쇼 넓은 공연장, 큰 무대 중앙에 놓여진 피아노. 조명이 그곳을 비출 때 누군가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바로 사쿠라이 쇼. 그가 건반에 손을 움직이기...
“죽고 싶다 이건가? 그럼 약도 끊지 그래.” 조용하던 병실 문이 거칠게 열리고, 그보다 더 거친 목소리와 함께 날아온 건 손을 댄 흔적이 거의 없는 식판이었다. 그나마 침대 탁자 위로 던져져 엎어지진 않았지만 어쨌든 반찬이 쏟아지고 국물이 넘쳐 엉망이 된 건 마찬가지였다. 탁자 위로 천천히 번지던 국물이 결국 시트 위로 뚝뚝 흘러내렸다. 환자복에도 뜨끈함...
트위터 @EADangDang 설정- 요즘 웨이드피터젊토니 하는게 너무 좋아서 엮고있어요. 둘다 학생이고 웨이드는 너드 패셔니언(정상인 피부). 피터는 젊토니 만나고 어느정도 스타일 살아있는 모범생. 젊토니는 피터 짝사랑중 피터가 토니랑 같이 스페인어 교실에 들어갔는데 맨 뒷구석에 어떤 첨보는 남자애가 (너드라고 멸치 아님) 엎드려 자고있는거임. 둘은 교실을...
"7시까지 자택으로 가겠습니다." [우리 모두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이따가 보자♡] 뚝. 발랄한 어조와 그 옆에서 얼핏 들린, 전화를 바꿔 달라고 조르던 다른 목소리를 끝으로 통화가 끊어졌다. 그들은 연락 때마다 신선함을 주겠답시고 통화는 대표로 다른 목소리가 번갈아 말하는 터였다. 어느 한 명이 잡아도 통화 뒤편에서는 다른 셋의 목소리가 들려온...
" 난 토마토가 싫다." "갑자기?"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라면을 뒤적거리며 중얼거렸다. "왜?" "그냥." "진짜 뜬금없네." "그러게." 웃으며 숟가락을 들었다. 뜨끈하고 짭짤한 국물이 입에 들어오자 침이 고인다. 맛있다. 아, 만두 라면 시킬 껄 그랬나? 다음에 먹어야지. 뭐, 치즈라면도 나쁘지 않다. 역시 입맛 없을 땐 라면이 제일이다. "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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