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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고2 동갑인 단세포 둘이서 연애를 한다고 야마구치, 얏치 그리고 츠키시마에게만 이야기를 함. 둘의 썸을 다 알고있던 셋은 그렇구나 라며 넘어감(사실 셋 다 이제서야 연애냐? 라는 생각을 함) 그렇게 츠키시마 자신도 타학교 선배하고 썸타고 있기는하지만 그리 빨리 연애 하지 않는게 불만. 현 고딩으로 연애 안해본 모쏠이지만(형에 의해 못했던 그이...) ...
하트와 댓글 너무 고마운 것 뉴.뉴 부부의 관계 8 한 침대에 서로를 품에 안고 잠에 든 재현과 여주 발 언저리에 밝은 햇빛이 스며든다. 재현의 품에서 곤히 잠을 청하던 여주의 눈꺼풀이 서서히 뜨인다. 평상시 항상 기상시간이 일정했던 여주에게는 알람도 무용지물이었다. 조용히 눈을 뜬 여주의 시야에 들어온 건 새근새근 잠자는 재현의 얼굴. 포근한 재현의 얼굴...
"이 쓰레기선배가!" "이 음모머리자식이 하늘같은 선배한테 뭐라고 하는 거야!" 오늘도 재프에게 점심을 갈취당한 레오가 울면서 발을 구르고 있다. 평범한 하루다. 레오가 애용하는 패스트 푸드점의 햄버거가 재프의 입에 빨려 들어간다. 저걸 보니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졌다. 나도 식사 할까. "진정해요, 레오." "그치만 오늘로 3일째라구요! 저 쓰레기자식이 정...
"화장실은 깔끔하네요." 지원이 물기가 어린 손을 탈탈 털며 걸어나왔다. 서지는 지원과 눈이 마주치자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의자에 앉아 쪽지에서 언급된 '어떤 기준'이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 중이었다. 서지의 미소에 황급히 시선을 피한 지원이, 내가 이 정도로 금사빠는 아닌데, 하고 작게 중얼거렸다. "네?"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원은 스트레잇...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피겠지. 이름 글라우코피스 Γλαυκωπις 나이 25 성별 XX 이능력 부엉이의 숲 선점 내용을 바탕으로 서술을 정리했습니다. 목소리로 부엉이를 구현해내, 시청각을 공유한다. 부엉이는 목소리의 음색이나 톤, 높낮이와 그 순간의 감정에 따라 외관적 특성이 달라진다. 즉 어떤 목소리로 만드느냐에 따라 부엉이의 ...
열일곱. 그러니까 기나긴 여름의 어느날이었을 거다. 창문 틈으로 아슬아슬한 바람이 넘나드는 아침이었고 눈을 감은 채 베개에 얼굴을 묻으며 뒤척였다. 오늘 일요일이라는 소리만 속으로 되뇌이며 얇은 이불자락이 승관을 놓아주지 않는다. 일부러 목끝까지 덮었던 이불이었다. 잠에서 서서히 깨고 있었지만 쉽사리 눈을 뜰 수 없는 아침. 그동안 학원 때문에 청하지 못했...
감사합니다.
겉으로는 무덤덤해보이지만 내적 갈등이 심한 타입의 소유자 최준민, 그의 파란만장한 내면과 그 인생스토리가 펼쳐집니다.
* <MIU404>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익명 님의 리퀘스트 : 여장공 이부키 / 발렌타인데이 - 가볍게 맥주 한 잔만 마시고 들어가자는 진바의 말은 언제나 거짓이었다. 물론 그의 파트너도, 건너편에 앉은 이부키와 시마도 그 정도는 잘 알고 있었다. 다만 속아주는 것뿐. 술에 진탕 취해 했던 이야기를 또 한는 것만 빼면 진바의 술 주정은...
소설 '있는 그대로' 연재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공개란 】 역사를 새로 쓰도록 할까. [한줄소개] 과거에서부터 온 편지, 나의 푸른 항성에게. [이름] 포르네 베투스Poleune Vetuseu 포르네는 포르네 베투스, 라는 이름을 공식석상에서 사용한다. 따라, 일반인들은 '포르네'가 이름, '베투스'가 성씨라 착각할 수 있으나 실상은 다르다. '성씨'를 공개해놓지 않아 포르네 베투스가 된 것. 즉, ...
bgm.들어와 박지민의 집에서 일어나 아침을 맞이하는 일은 여전히 익숙치 않았다. 남준은 눈 뜨자마자 보이는 박지민의 얼굴을 마주했다. 오늘은 여기서 잤구나 하고 이불에 발랑 몸을 뉘였다. 밍크하우스라고 지어준 개집에 들어가서 자려 하면 박지민은 저를 꼭 품에 넣고 침대에 데려갔다. 혼자 자기 심심하다면서 껴안는데 숨이 막혀 몸을 뒤틀어버렸다. 박지민은 그...
안녕, 아비가일. ...적고 나니 길버트 아비가일에게, 라고 써야 하나 싶기는 한데 적당히 네가 받아서 펼쳐 봤겠지? 만약 이 편지를 받은 게 길버트가 아니라면 그 애에게 전해주세요. 맞다면 그냥 읽고. 나야. 탈리아 로넨. 아침에, 그러니까... 잠을 자고 일어나면 내가 이 편지를 왜 썼는지 의문이 가득할 것 같으니 적는대로 보낼게. 참고로 지금은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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