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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안녕하세요 :) 사또다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다름이아니라 제목처럼 사랑은 또다시 소장본을 내겠습니다!!!가 아니구요... 최근 소장본 내실 생각이 없냐는 댓글을 보고 고민에 빠졌답니다. 제가 글을 쓴 게 사또다가 처음이고.. 물론 소장본에 대해 생각조차 안해봤고 재미로 쓴거라 이 작품을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을 줄은 몰랐어요.. 제가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백업 준비중)
+ 2015년도 연재작이라, 여주가 여분의 배터리가 있던 스마트폰을 사용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너와의 하룻밤이 흘렀다. 너와 함께 나란히 마주 보고 누워, 너의 머리칼, 이마, 눈썹, 귓불, 콧날, 뺨, 입술, 턱까지 조심스레 손으로 쓰다듬었다. 과거에 늘 봐왔던 익숙한 얼굴이 새삼스레 새롭게 느껴졌다. 이렇게 멋있었나, 신다온. 내 앞에 있는 너의 모습을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었다. 한동안 볼 수 없었던, 이제야 다시 마주하게 된 너의 존재...
* 본 내용은 특정 인물, 사건, 배경과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아영은 이른 아침 일찌감치 회사에 출근했다. 오늘은 오전 회의가 있는 날이다. 회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필요한 자료들을 검토한다. 동시에 일정표를 확인한다. 이번 달도 빠듯하게 진행될 것 같다. 윙. 아영의 휴대 전화가 울린다. 미주의 메시지가 왔다. -너 진짜 이번에도 안 받기만 해봐! 메시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백망되, 전독시: 최신화, 완결까지 완독. 내스급: 734화까지 읽었습니다. 전독시X내스급X백망되 크로스오버 로 2차창작 글 입니다. 원작과는 관계없고 날조, 급전개, 독자른 요소, 스포 주의해주세요! ㅡ 현재 시각 새벽 2시. 이곳에는 시체가 널려있었다. 아, 진짜 시체는 아니고. 술에 뻗은 인간, 용, 등등 의 종족들이 있었다. "우욱..." 미성년자 ...
다음날 일어났을땐 주방은 말끔히 치워져있었고, 호석은 집으로 돌아간후였다. 침대한쪽에 몸을 구부리고 자다 일어나, 그날의 처참했던 섹스를 그대로 표현한 듯 더러워진 침대시트를 벗겨 세탁을 하고 모처럼 비가 그쳐 멀쩡한 하늘을 보며 청소를 시작했다. 그래, 간놈은 간놈이고 나는 또 나대로 살아야지 ... 석진의 소식을 들은 것은 그리 먼 미래가 아니었다. 사...
‘00아’ 다신 들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6년을 매일 들었던 기현이의 목소리였다. 난 그 자리에 그대로 굳어버렸다. 앞으로 갈 수도 뒤로 돌아 볼 수도 없었다. ‘여긴 어떻게.......’ 그의 물음에 눈물만 흘렀다. ‘하.... 형이 알려줬구나.....’ ‘유기현... 너가 왜 여기있어...’ ‘.................’ ‘네가 왜...
무려 어제 일어난 일 입니다 포타에 풀어도 된다고 허락받음 ^^ 일주일 전 즈음인가 자일을 간다는 얘기가 나왔길래 오랜만에 자일? 설레노 하고 나도 자일 간다고 했음 그래서 열심히 꾸미고 자일로 향했음,, 나름 레즈비언처럼 꾸몄긔 화장도 빡시게하고 자일을 갔는데 말련과 뿌삐가 반겨주더이다,, 지렁이는 가는길에 만났는데 난 지렁이 얼굴을 몰랐어서 걍 누가봐도...
좋았다.켄마와 함께라서 좋았다.근데...요즘 질린것 같다. 절대 이런일 없을줄 알았는데...켄마가 질린것 같다.켄마가 좋았다.사랑했다.근데 질린것 같다.이 상황에서 츠키시마를 만났다.츠키시마...처음 본 순간 반했다.츠키시마는 나와 켄마가 사귀는걸 모르는듯 했다.그래서 계속 말하지 않았다.그래야 더 내 곁에 있어줄 테니까.아...켄마한테 헤어지자 말해야 하...
“ [로건! 당장 병원가자! 가서 치료받아!] ” 정원을 서성이다 퇴근하는 로건을 발견한 알렉스는 얼굴을 보자마자 로건을 병원으로 끌고 갈 기세로 다가왔다. “ 안 가. 치료 받을 생각도, 이식받을 생각도 없어. ” “ [뭐? 너 지금... 네가 무슨 소릴 하고 있는 건지 알고 하는 소리냐?] ” “ 알아. 치료도 이식도 거부한다면 이대로 죽을 거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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