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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12월은 두 가지 버전이 있어요! 하단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2차 가공, 재업로드를 금(禁)합니다 It also has 2 kinds of Decembers! You can download the files link below for free DO NOT re-upload and re-edit 다운로드 Download : https://dri...
허무하다. 씨발 도플라밍고. 개새끼. 아니 그 새끼도 새니까 새새끼. 존나 욕 아닌 것 같잖아. 아 열 받아. 그 새끼 때문에 열 받는 게 더 열 받아. "괜찮은겨?" "아니. 안 괜찮아."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고 날 뒤에서 끌어안고 있던 마르코가 내 말에 안고 있는 팔에 더 힘을 줬다. 등을 그의 가슴팍에 기대고 뒷머리는 어깨에 턱 하고 올렸다. "미안...
손 위에 있던 물건을 내려다보던 샤오잔은 한숨을 푸욱 쉬며 입술을 꾹 깨물었다. 몇 번이고 확인하고 서야 받아들이기로 했는지 코를 훌쩍이며 문고리를 돌려 화장실을 나섰다. 거실로 향하자 학교 갈 준비를 마친 왕이보가 소파에 앉아 핸드폰 게임을 하는지 바쁘게 손가락을 놀리고 있었다. 훌쩍, 코를 다시 한 번 들이키자 화면에 콕 박혀있던 시선이 금세 저를 바라...
첼(@CH3RRY_CM)님의 커미션입니다. 우리들은 정씨로 태어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정씨들의 모험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w. 종교 시나리오 정보 CoC 7판 기준 시나리오현대 (2021년) 대한민국 / 레일로드형 / 롤플레잉, 판정 위주 시나리오추천 인원 : 다인. (2명~) KPC가 존재하지 않으나 KP의 재량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타이만 개변도...
17 “맘대로 해. 맘대로 하라고. 존나 잘났어. 그래.” 삐용삐용 머릿속에 불이 들어왔다. 어릴 때부터 호락호락한 스타일이 아니었던 나는 180이 넘는 건장한 남동생이 열 받게 하면 그 자리에서 머리채를 잡는 사람이었고, 남자애들이랑 싸워서도 어디 하나 꿀릴 것 없이 버럭버럭 잘 개겼다. 사실 스무 살이 넘어가면서 나는 내가 진짜 말랑말랑 두부라도 된 줄...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진이서 씨." "네?" "오늘은 바로 퇴근해요." "지금요?" 이서가 손을 마저 슥슥 닦으며 의아한 표정을 짓자 무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네. 지금." "퇴근 시간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요?" "외근 나갔다가 바로 퇴근해요. 저쪽에 있는 서류만 우편으로 보내면 됩니다." "우체국 바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가족이 되는 가장 완벽한 방법 w.alto "야 너........이상해.........." 최악인 몸상태에 정신없이 뻗어있다 무거운 눈두덩이를 힘겹게 들추니, 멀리에 돌처럼 굳어서 꿈벅꿈벅 쳐다보고 있는 김준규가 보였다. 몰랐는데 거실에 제 냄새가 진동을 했다. 당황해서 서둘러 갈무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실패했다. 온몸에 힘이 빠져 제대로 컨트롤이 되질 않았...
Dear, 로잘리아안녕하세요, 로즈. 방학은 잘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내 소식을 먼저 전하자면 난 소련에서 로즈를 그리워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아직 방학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금 머쓱하긴 하지만, 진실이니까요. 이 소식을 들은 로즈가 기뻐하길 바라요. 학기 중에, 시간이 된다면 편지를 보내달라는 말이 기억나기도 해서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Dear, 리나.안녕하세요, 린. 언제나 그러하던 것처럼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직 방학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린이 벌써부터 그리워져서 이렇게 펜을 들어 편지를 보내요.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한 그리움이지만, 여전히 난 학기 중의 일상들을 생각하며 린을 그리워하고 있답니다.이 편지를 보면 루이는 뭘 하고 있으려나,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아, 형!!! 진짜 이럴 거야?” 갑작스러운 필현의 호통에 막 과자 하나를 입에 집어넣으려던 서준의 두 눈이 동그래졌다.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별안간 제게 왜 이러는지 전혀 모르겠다는 얼굴이다. 하지만 필현에게도 나름의 사정이라는 건 있었다. “다음 작품은 왜 안 고르는 건데?” 전 작품 끝난 지가 언제인데 여전히 유유자적, 허송세월을 보내고 ...
이 빛은 영원히 안고 가리라. 괜찮아, 옆에 있으니까. 언제든 기다릴게. 이름 Sola | 솔라성은 없다. 여전히. 나이 17세 성별 XY 신장/체중 161cm / 47kg 신분 평민 제 신분에 대해 불만은 없으나.. 우대를 원하는 귀족들 앞에선 은근한 꼽을 준다. 형한테 배운 스킬이란다... 전공 마법부 빛 - 신성력 (치유) 외관 https://pi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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