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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스타 8권 스포가 있습니다. [나도 알아, 이렇게 끝낼 수 없다는 거! 그치만 어떡해, 이대로는 안될 거야. 그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을 거라고.] “ 진정해, 유리. 나도 아직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알아가면 되잖아. ” […미안해, 델리코. 나는 자신이 없어. 너를 또 잃을 수 없어…] 이런 결말도 나쁘지 않을 거야. 유리는...
19년 6월부터 그렸던 드림 모음 셀/프리저 위주에 21호 있고 기뉴(개구리) 있음 찐수위는 없는데 중간에 약간 후방주의감인 건 있음 위쪽 컬러짤은 짤 트레이싱 ~약 후방주의~ 제노버스2 프리저 대사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X 셀 기일에 그린 거 ↓해당 광고는 이것(대사 번역은 링크 건 제 트윗타래에 달려있음) 결근사유 이상하게 말하기 챌린...
❄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W.홍냐D 제 7장 심해를 비추는 달 물의 부족을 나온 우리는 근처 동굴 아래에 천막을 쳤다. 윤이 학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동안 나는 나무에 기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이내 익숙한 목소리가 내 곁으로 다가와 함께 몸을 기댔다. “하늘에 재밌는 거라도 있어?” “구름의 모양을 보고 있었어.” “구름?” 눈동자로 흘러가는 구...
타카미네 치아키에게는 소소한 습관이 생겼다. 그건 겨울이 성큼 눈앞으로 다가온 늦가을부터 생긴 변화. 우연히 코즈메 켄마와 함께 하교하게 된 날이 있었다. 켄마는 평소에 손에서 핸드폰을 떨어트려 놓는 일이 없었으나 그날만큼은 치아키의 손을 잡고 걸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군데군데 얼어붙은 길을 걸을 때 핸드폰에 정신이 팔려서야 다칠 게 뻔했으니 손을 가볍게...
부제: 사랑에 빠졌다고 말로만 안 하고 존나 티내는 백 한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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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은 안했습니다 귀차너...의상이 평범해서 드림주도 평범하네...미안하다아! 니시무라 소라로 알아주세요 애들은 보면서 그려야 돼...계속봐도 기억이 안나
해당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업로드한 글로 약간의 수정을 한 뒤 재업로드한 글입니다 41. 왼쪽을 봐도 건장한 운동계 남자. 오른쪽을 봐도 멀대같이 큰 남정네들. 괜히 부담스러워서 다 먹은 우유만 만지작거렸다. 자주 대화한 탓에 그래도 하나마키는 어느 정도 느리게 말해줬지만 코코아색 머리를 한 사람의 말은 너무 빨라서 나를 보며 묻는 말에 그냥 어색하게 웃기만...
* 전 블랙 혼마루였지만 정화된 곳에 부임된 신삥 한국인 사니와! 를 기반으로 합니다. (설정 분양해준 트친들 아리가또.) * 복귀한지 얼마 안 돼서 동인 설정으로 자주 쓰이는 것은 커녕 공식 설정도 잘 모릅니다(ㅋㅋ) 어디선가 어긋난 설정이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 * 소재가 저렇지만 완전 순한 맛 힐링 테이스트입니다. 매운 거 기대하고 오셨다면 미...
커미션 작업물 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To_O(@Oo_write_) 에게 귀속됩니다. 황제는 필요 이상으로 말을 하지 않았다. 모든 정책은 아펠리오스 황제 입에서 흘러나오되 반박이 달리지 않을 만큼 깔끔했다. 그런 황제가 사내로서 누군가의 앞에서 자발적으로 입을 열어 몇 마디 더 만들기 위해 입술을 달싹거리는 것은 A 한 사람이다. 지금, 황제의 침소에서 ...
해당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업로드한 글로 약간의 수정을 한 뒤 재업로드한 글입니다 31. 뭐지, 이거 작업인가 머릿속으로 수만 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그러다 작게 들리는 울음소리에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고개를 돌렸다. 그새 배가 부른건지 짧은 다리로 걸어와 얼굴을 비비는 모습에 자연스럽게 웃음이 났다. 귀여워-. 손가락으로 슬슬 쓰다듬어 주자 기분...
“씨씨는 흔들리던가요?” 베일을 쓴 단발의 은빛 머리칼은 죽음의 색과 닮아있었다. 소문의 아이였던가. 신의 농락으로 목숨을 부지하게 되어 아주 가끔, 황후와의 티타임을 즐긴다던. 귀족 영애라고 보기는 힘든, 가까스로 어깨까지 향했다 닿지도 못하고 스칠 법한 머리칼의 길이에 입꼬리가 치솟는다. 오, 씨씨라니. 황후께 무례하신 편이군. 짧은 대답을 남기며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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