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리사, 리사-? 무슨 일이라도 있어?" 같은 반 친구의 걱정스러운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든 리사는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괜찮다고 대충 얼버무렸다. 하지만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어제 로젤리아 연습을 마치고 다음에 있을 연습을 위해 연습실 예약을 하던 중 이였다. 카스미와 아리사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사요 선배가 멋있다는 둥, 다정한 말을...
1차 커미션: 2021.2.13~ 2021.3.13일까지 받습니다. (커미션 진행 상황에 따라 조기에 닫을 수도, 연장할 수도 있습니다.) ※안내사항※ ▶ 작품의 저작권은 에이비(@beluga0316)에게 있습니다. 공개된 장소에 업로드 시 커미션주를 명확히 밝혀주세요. ▶ 완성된 작품은 이후 커미션 샘플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요청은 별도로 부탁드...
나는 오랜 집콕생활에 지쳤다. 그래서 맘먹고 시부야에 갔다. 스타벅스도 가고 오랜만에 레코드도 좀 넘겨보고 그럴려고. 작년에 큰맘먹고 산 가방이 울고 있었다. 사고나서 코로나가 대유행해서 내 가방인데도 너무나 깨끗해서 위화감이 들 정도였다. 어디 스타벅스를 가든 넓은 테이블이 있다. 노트북과 각종 형광펜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는 사람들이 앉아있는 테이블. 전...
*210화 마지막 장면인, 사천당가에서 원로원주 쓰러트린 후 독백부분입니다 *상상했던 것의 절반도 안 되는 구데기연출.. 게다가 툴도 없다 ..으흑흑헉헉힉흥ㄱ엑 *청명이 우는거 그리고싶다
나머지는 경악을 했다! 나루-"뭐.끝났으니 나는 간다.나머지는 잘해봐~" 사스-(나루토 넌 정체가 뭐냐?) 사쿠-(뭐지? 같은 사람이 맞을까?) 카카-"그래. 쉬고있어라." 사스-'이제 우리 차례군 사쿠라' 사쿠-'응 사스케군 작전대로 하자' 사스케가 나오더니 갑자기 "화둔 호화구의 술!" 카카-(이거....하닌의 실력이 아니야.) 그리고 사쿠라가 나와,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0 리카온은 문득 생각한다. 사랑 앞에 서면 문득 그를 죽이고 싶어졌던 것을. 사랑 자체도, 사랑했던 그 사람도. 그것은 변질한 애정도 뒤틀린 광기도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만이 사랑의 본질이 아니던가? 그는 사랑을 다른 방식으로 묘사하지 않았다.¹ 01 리카온은 지친 숨을 내뱉곤 매를 불렀다. 니크티모스! 산맥을 깨버릴 듯 울리는 목소리에 창공을 비행하던...
살아있나? 맞다, 편지를 이런 내용으로 시작해서는 안 되는데. 뭐... 부엉이를 보자마자 도망갔을 것 같아서 과연 이 편지가 제대로 읽히고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호울러라도 쓸까 하다가 그러려면 마법 세계에 가야 하고.... 여튼 간에 좀 귀찮아서. 여기까지 읽었으면 넌 누군데, 따위의 소리를 하고 있겠지? 이제 제대로 편지를 써볼까. 안녕, 둘리...
“오늘은 어여쁜 꽃을 하나 들였습니다.” 잔잔한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말을 건네듯 이야기하던 그는 이내 입을 다물었다. 들어줄 이 없는 대화의 첫 마디는 침묵속에 가라앉았다. 고개를 들어 창 밖의 붉은 달을 바라보는 그 시선에는 사무치는 애정이 담겨있었으나 그가 애정하는 임은 매정하게 제 곁으로 돌아오지도 않았으니.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한 손으로 꼽을 수...
안녕, 랑에. 오랜만이지. 나야, 탈리아 크로체타. 네게는 탈리아 로넨 쪽이 익숙하려나. 아직도 너는 17살 때의 모습밖에 생각이 안 나서.... 혹시 별로 안 보고 싶었으려나? 그럼 조금 슬플지도 모르겠어. 나는 널 다시 만나거든 손을 잡고, 흔들어주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말이야. 뭐.... 감성 팔이 하려는 건 아니고. 나 어제 런던에 갔었거든. 그러다...
#002_For Pietro. let's be honest, ■■■■. https://youtu.be/6fz5z8K-j6k 곧 심연에 뛰어들 준비를 한다. 바닥에서 만나자. 중력 바깥 걷고 있는 이에게 전한다. 멀어지는 꿈을 꿨다. 어디로. 끝나지 않는 곳으로. 혼곤한 새벽 콘크리트 물들이는 불면의 잔재.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것이 핏물인지 뇌수인지 모...
오랜만이네, 유스티티아. 나야, 탈리아 로넨.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과연 이 편지가 어디를 향해 날아갔을까. 조금 궁금해지네. 정작 나는 영국에서, 벗어나본 적 없는 내 집에서 편지를 써. 그렇다고 딱히 쓸쓸하다거나, 떠나고 싶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 ...아, 근데 소금 사막은 가보고 싶다. 나중에 갑자기 널 붙들고 가버릴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 농담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