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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을 떴다. 손을 더듬어 아려오는 통증에 눈을 다시 감다 눈을 떠서는 잡히는 핸드폰에 시간을 확인했다. 새벽 3시 날짜는 하루가 지나 있었다. 웃음조차 나오지 않았다. 집에 들어온 지 5일 와서 한 거라곤 말싸움과 아버지에게 맞는 것 그러곤 잠들기... 이런 일상이 반복되니 화가 나는 태...
안녕하세요. 멜로디입니다 :) 하단 안내를 꼼꼼히 읽어주시길 바라요! 제 그림체를 좋아해 주시는 분께서 신청해주시면 좋겠으며, 개인적으로 속성솜보다는 무속성 솜을, 남솜보다 여솜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문의주세요! 속성솜의 경우 많은 자료들을 부탁드립니다. 개인 제작은 진행하고 있으나 인형 공장이나 제작 관련은 잘 모르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
" ……. " 인장 : (커미션입니다.) 이름 : 엘렌 미틸 / Ellen Mytyl 나이 : 19세 성별 : 여성 계급 : 평민 외관 : 152cm / 38kg 구불거리는 흑발. 허리까지 내려오는 기장으로, 하나로 모아 굵게 땋았다. 머리를 예쁘게 빗는 것에 할애할 시간은 없는지, 영 부산스럽다. 다만 제대로 영양이 공급되지 않았을 형편을 생각해보면 의외...
환상은 믿을 것이 되지 못하거든. ✑ 이름 려환 ✑ 나이 불명. 외관은 20대 후반. ✑ 성별 XY ✑ 종족 :: 천사 :: 아주 먼 과거에 인간이었으나 죽은 후 천사가 되었다. 왜 죽었는지는 알 수 없으며 인간이었을 때의 기억도 없다. 기억을 찾는 순간 소멸이 되며 소멸되면 다시는 무엇으로도 환생을 할 수 없다. 목에 차고 있는, 즉 자물쇠가 달려있는 목...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GL | SIDE by SIDE _ I, my, me, mine. 완결!!!!!!!!!!!!!!!!!! 꽦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네… 침착한 모드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축약, IM은 SIDE by SIDE, SBS (스스로 이렇게 부르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어요..ㅠㅠ) 의 2부에 해당합니다...
02 모두에게 학교가 W. 신문부장 D. 밴드부장, 학생회장 "아니, 그거 말고. 여기 네 발밑에." 오푸른은 얼굴을 살짝 찡그리더니 손가락으로 차노을의 운동화를 가리켰다. 뭐가, 뭔데? 차노을이 한 발짝 뒤로 물러났다. 운동화가 있던 자리에 하얀 종잇조각이 모습을 드러냈다. 오푸른이 허리를 굽혀 종잇조각을 집어 들었다. 방금 차노을이 밟아서 생긴 것으로 ...
[synopsis] 너에게, 꽃이되다. 부제| Echinopsis 에키놉시스 [선인장목 선인장과의 다년생 식물] 作.퍼플칼립 [ ※bl요소 주의. 모든 등장인물과 스토리는 허구이며 가상스토리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쾅! 여전히 들고있던 큰 쟁반을 들으란 듯 소리나게 내려놓은 지민. 성큼 성큼 정국의 휠체어를 따라잡더니 그의 앞에 우뚝 멈춰선다. "아니요! ...
토니는 여느 때처럼 모두가 모인 장소에 늦어버렸다. 요새 들어 잦은 지각에 조금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바쁜 걸. 이번 지각은 쪽잠을 자다가 발생한 것이었지만 아무튼 바빠서 늦은 거다. 문을 열고 회의실 안으로 들어가자, 모두가 앉아 있었고 토니의 자리라는 듯이 단 한 의자만 비어 있었다. 힐 요원이 화면에 글이 가득 적힌 무언가를 띄우고 있었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정확히 6월의 세 번째 아침의 일이었다. 당신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만약 모른다는 걸 가정하고 당신에게 알려주자면 그 해는 유독 더웠다. 특히, 마이애미는 더 그랬을지도 모른다. 아스팔트 도로에 계란을 익혀 먹을 수 있다고 하는 'MC 핸론'의 재수 없는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날 정도였으니까. 그렇지만 지금부...
이익준에게 채송화는 친한 여사친이자 자신의 짝사랑이었다. 처음 학교에서 만났을 때,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그녀의 미소를 보았다. 그리고 그 순간, 익준은 완전히 그녀에게 빠져들고 말았다. 그 천연적인 모습과, 주변에 흘러가던 푸른 하늘의 구름과도 어울리는 순수한 미소. 작고 검은 보석처럼 빛나던 흑진주 같은 눈. 그 모든 것이 하나로 집결된 송화를 보자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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