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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공개프로필 "애플파이를 먹을까, 에그 타르트를 먹을까?" 이름: 유다이 나이: 24 성별: XX 종족: 백조 인수 키, 몸무게: 175/67 외관: 신발은 무릎 바로 아래까지 오는 검은색 워커입니다. 성격: 겉으로는 우아해 보이지만, 거침없으며 가끔은 게으릅니다. 재치 있고 계획적이며 세심하고 다정합니다. 능글맞고, 질투가 심한 편. 전체적으로 나른하며 ...
"..물론이지. 리유가 함께 신전에 가준다면- 정말 즐거울거야." 당신을 초대하는 것은, 그곳에 혼자 있기 싫은 내 이기심에서 비롯된 선의. 내가 사랑하던 인간들과 같이 웃고 떠들고 장난치던 평소처럼이라- 리유가 알던 내 평소대로는, 어떤걸 기대하는거에요? 나의 평소는, 언제부턴가..- "오래 있다 가도 좋아요. 얼마든지 있어도 돼." 내가 했던 말들을, ...
* 구정 선물세트를 패러디한 설날 기념 짤막글입니다. 이 글은 "장수돌"과 "애인 관계" 캐릭터를 가진 분들(이해 "앤오님들)"께만 해당됩니다. * 따라서, 앤오님들을 제외하고 글에 대한 어떠한 태클도 받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타깃 독자가 아닙니다. * 기술한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 본 글에 나오는 특정 정치적 발언, 형태 등은 글쓴이의 방향과 전혀 ...
#데미른_기사단_합숙_신청서 있잖아~~! 내가 저~기 나무에서 열매를 찾았지 뭐야~??, 너도 먹을래?? (냠냠) ⚔이름: Selma (공평한) Selna(셀마) 공평한이라는 뜻의 이름이다. 그와 친한 사람들은 주로 Sel(셀)이라 부르며, 누나가 직접 지어줬다고 한다. ⚔나이: 32 내 마음속 22♡ ⚔성별: XY ⚔키/몸무게: 178 표준 ⚔기사단: 데...
* 총, 칼, 피 묘사가 나옵니다. * 고잉 세븐틴 Bad Clue 편 설정 일부 참고. * 다음의 썰 참고 https://twitter.com/somsa_t/status/1341345515468775426?s=20 아름다운 날들 3 홍지수는 심 회장의 가족사를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었다. 그 큰 집에서 일하는 고용인들을 제외하면, 거의 유일한 사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기수의 학생들의 가문은 다양했다. 전통적으로 평소 아카데미의 자리를 가장 많이 차지했던 프리도니안 챕터보다, 정반대의 위치에 자리한 파트렉시안 챕터의 학생이 더 많다는 것은 꽤 유별난 일이었다. 전쟁의 전조 증상이었다. 결국 졸업 직후에 많은 것들이 부서지기 시작했다. 아카데미에 있던 그들 중 누군가는 그 곳에 남았으며, 누군가는...
이젠 눈을 떠도 보이는 것은 없었다. 새까만 것밖에 보이지 않고 바닥은 차가웠다. 동굴에 있는 걸까 싶지만 아릿하게 조여오는 구속구에 아직도 철창 안이라는 것을 알았다."츠키진···!" 누구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달신? 그대로 직역하다가 그 이름이 날 부르는 것이란 것을 알아챘다. 나는 눈앞에 탄지로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하며 감각이 없는 눈을 감았다....
후딱 만들었습니다 ! 이 노래만 들으면 작년,,,이 아니라 재작년 12월 we are your vision 팬미팅이 생각나네요 오프 가고싶어요 보내주세요 우리 오프에서 만나요제발 ㅠ 원곡 전체를 옮긴거라 4장 분량이고,, 악센트나 셈여림같은 아티큘레이션 잘 지켜서 쳐야해요 오른손 세게~ 왼손은 여리게~ 학원쌤같네요... 글구 10도 화음이 간간이 나와서 손...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난 아직 네 작별 인사를 받아들이려 노력 중이야. 쉽지 않아. 하긴. 너와 관련된 것 중 쉬운 일이라곤 어느 하나 없었지. 이별까지 그럴 줄이야. 현관 앞에 놓인 상자를 처음 봤을 땐 네가 몰래 두고 간 선물인 줄 알았어. 그래서 준비를 못 했어. 내 마음을 부술 줄 알았더라면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높은 벽을 세워 아프지 않게...
이 세상에 내가 못하는 게 어딨어? 하고자 마음 먹은 건 실패한 적이 없었다. 그야, 그러지 않는 게 당연하고 또 옳았으니까. 나는 그런 사람이니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잖아? 모든 것은 다 정해져 있었다. 3학년이 되기 전, 유학을 떠나고 거기에서 살게 되겠지. 내 미래는 이미 옛저녁에 그 설계도가 완성된 지 오래였다. 남은 건 그것을 실현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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