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23. " 다, 당신들 뭐야? 여길 누구 마음대로 들어와?! "석규의 어머니는 시커먼 장정들이 늘어서 있는 병실을 둘러봤어. 어차피 합의금을 받을 생각이었기에 제일 좋은 병실로 잡았었지. 근데 딱 봐도 심상치 않아 보이는 남자들과 저 자신만만한 여자는.. 뭘까 익숙한 얼굴이야. 어디서 봤더라? 연예인인가? 싶을 만...
큰배 캠퍼스>리맨물 퇴고 없음 배세진은 그 말에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결국에는 자신의 출석 점수가 좋지 않게 나오면 이세진에게 날카로운 말을 뱉을 생각이라는 뜻이었다. 이 형님은 또 이래, 이번이 첫 결석일 거면서, 아니, 어쩌면 급하게 일을 치루고 나서 허겁지겁 뛰어갈 지도 모르는 인간인데, 또 이런다. 그 점은 귀여우면서도 괘씸하기도 했다. 당장...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1. 레오크라, 단크라 + 체리크라 2. 양장본, 금박(표지 타이틀+장식/책등 타이틀+장식/뒷면 장식) , A5, 520페이지 1권, 공미포 20만7천자 가량, 권당 4.0만. 3. 부스명은 책 제목과 같습니다.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서 그냥 갖다 썼습니다. 4. 통판은 행사 끝난 후 생각 중입니다(책 가격 + 배송비). 성인본이므로 ...
*설정은 개인의 상상을 더한 픽션이므로 일부는 실제 게임세계관 설정과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설정은 2D적허용으로 연성은 연성으로만 봐주세요 BGM【엘로디】 - 월하연가 (月下戀歌) |https://youtu.be/79jk1Rp8LH8?si=SRtBxk4WlJ2QHIKf -옅은 연분홍빛의 긴 생머리와 푸른 눈동자. 눈꼬리 끝이 올라간 날...
바다 한 가운데 소용돌이에서 바닷길이 열리며 그 안에서부터 영롱한 악기 소리가 들려왔다. 천천히 바닷속에서 떠오르듯 행렬 하나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수면위를 미끄러지듯 지나 점차 뭍으로 다가오는 그 행렬은, 용왕의 행렬이었다. 셋은 용왕을 맞이하러 절벽에서 내려가기 시작했다. 어두운 하늘헤서 비가 쏟아지고 있었지만 셋 중 누구도 개의치 않았다. 행렬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글이 안 써질 때 떠오르는 헛생각. 다오가 주인이고 이제노가 수인이라면? *본편과 전혀 전혀 관계 없는 이야기 도기 러브 (Doggie Love) Spin-off 1. 이리 작고 귀여운 사모예드를 발견한 순간, 사랑 많은 다오 당근 데리고 감. 제노는 데려가 달라고 기를 쓰지 않음. 걍 조용히 쫄쫄 따라가기만 하는데 다오가 알아서 거둬줄 듯. "뜨헙!!! ...
사형 선고를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 지훈은 남들이 평소에 생각하지 않을 별스러운 생각을 하곤 했다. 부모님이나 동생들, 친구들에게 그런 얘기를 물으면 경험해 볼 일 없는 걸 왜 사서 생각하고 그러냐는 핀잔만 들었다. 유일하게 지훈에게 다른 답을 해준 것은 순영이었다. "네 기분은 모르겠는데, 나는 슬플 것 같아." 유일하게 다른 답을 해준 사람이라 지훈은 ...
[호우] RUIN U 돌망 [@DOLMANG7] 님 글 리메이크 알파 X 알파 ⓒ" __HoranG_ § 허탈, 허무. 그 어떤 감정도 존재하지 않는 공허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매캐한 담배연기를 뱉어냈다. 공기 속으로 사라지는 연기, 그것을 잠시 바라보곤 다시금 빨아들인 담배는 필터 가까이 타들어 가고 있었다. "고맙다." 무표정한 얼굴로 누군지 확인한...
"지금까지 보아왔던 그런 영들은 무언가를 절실하게 원하고 있었지만 영의 색은 순수했어요. 그래서 세 번 정도 그런 영을 도와준 적이 있어요. 세 번 모두 자기 가족과 다시 한번 만나고 싶다는 원이라서 두 번은 가족이 있는 곳에 데려다줬고 한 번은..." 스레이는 말을 하다가 잠시 멈추고 여진의 눈치를 봤다. "딱 한 번이었는데 자기 아이를 마지막으로 안아보...
다리에서 힘이 풀린 건 아이스크림 가게가 보이지 않게 됐을 때였다. 놀이기구와 벽 사이의 좁은 틈으로 들어가며 거의 주저앉으니 김민규가 어어, 소리를 내며 내 허리를 붙잡는데, 반사적으로 목에 팔을 휘감았다. 괜찮아요? 김민규가 묻는데 그 소리가 주변의 소음들에 묻혀 흐릿하게 들렸다. “나…… 나 미쳤나 봐.” 그것도 아주 단단히 미쳤지. 어차피 권순영을 ...
저건 너무 야한거 아냐? 저거 남자한테 입혀도 되나? 형은 가뜩이나 고추 큰데 저기 삐져 나오면 어떡해? 모델 김무영 촬영 중 성기 노출 사고. 크기 자랑하고 싶었나.. 등 어디 저가 인터넷 기사에서나 발행할 법한 기사 제목이 한주의 눈에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저런 건 패션쇼에서나 잠깐 입히는거 아니었어? 무영이 갈아입고 나온 과감한 의상에 한주가 턱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