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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릴리는 잠깐 쉬는 것만으로도 금방 회복되었다. 손님들이 떠나는 길은 딜란이 배웅했고 로라의 손에는 응접실에서 야금야금 먹던 것과 비슷한 여러 가지 구운 과자가 든 작은 바구니가 들려 있었다. 먼저 요청한 건 아니었지만 베르타가 먼저 생각해서 가지고 가라고 쥐여준 것이었다. 물론 직접 손을 쓴 건 딜란이었지만 어쨌든 베르타가 시킨 건 맞았으니 베...
선의는 받고 싶다고 해서 받고, 받기 싫다고 해서 받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이 모든 것은, 미움받고 싶지 않아하는 이의 쓸데없는 오지랖에 불과할 뿐이다. ... 그건 솔직히 맞아요. ... 이런 곳에서,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의심을 하지 않으라 강요할 수는 없어요, ... 그저 저는 제가 그렇게 느낀다고 생각할 뿐인 걸요. (눈을 도로록, 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뺨에 길게 난 상처에서 흐르는 피를 쓱 닦은 아야타는 분신의 기억을 읽고 미간을 찌푸렸다. 그대로 첩경을 사용했으면 걸어올 일도 없는데. 뭐, 차크라 아끼면 좋지. 들고 있던 아카츠키 망토를 걸쳤다. 뱀 녀석의 아지트가 보였다. 뱀 녀석 쪽 감시 인원인가? 바깥이 아니라 안을 감시하고 있는 걸 보면. 뭐야, 이 아지트 들킨 곳이야? 망토 다시 벗어야 할까 ...
마치 환상 같았다. 청금빛 물감을 풀어놓은 듯 형형한 푸른 물결이 비치는 그의 얼굴은 정말 그랬다. 정체를 모를 남자였다. 깜짝 놀랄 만큼 피부가 하얗고 아름다웠다. 하지만 이상했다. 수족관이 곧 폐장한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사람들이 출구 쪽으로 모두 걸어가는 사이에도 그만은 미동이 없었다. 그의 시선 끝에는 이곳에서 가장 커다란 대형 수조 안에서 여러 마...
안녕, 미련한 친구. 또 나야, 탈리아. 편지 답장이 좀 늦었나? 이해해주길 바라. 조금 바빴거든. 어디에 머물러있지도 않아서... 부엉이가 아니라면 나한테 편지가 오지도 못했을 걸. 뭐, 내 얘기가 중요한 건 아니고. 룸메이트가 혹 마법사인가? 머글이 호울러 받았다가는 기절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하.... 약간 버릇이었나보다. 그러게. 굳이 너한테는...
휴대폰이 한참이나 더 울려댔지만 승관은 더 이상 화면을 켜지 않았다. 휴대폰을 쳐다보지도 않은 채 전원 버튼을 꾸욱 눌러 폰을 꺼버렸다. 휴대폰이 잠잠해지자 방 안에도 고요가 찾아왔다. 이걸로 얘랑도 끝이구나. 이번에도 실패. 차가워져 있던 머리가 갑자기 불이 붙은 듯 뜨거워졌다. 이게 씨발 다 김민규 때문이잖아. 그 잘난 면상이 눈 앞에 둥둥 떠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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