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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는 분명 김도영을 좋아하는데, 왜 그런 선배 있잖아. 엄친아 선배. 잘생겼지, 머리 좋지, 성격 좋지, 키 크지, 옷 잘 입는 대학교 로망의 남자. 주변에서는 절대 대학교 들어가면 그런 선배 없다고 했는데 진짜 있을 줄 몰랐지.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꿈에 그려왔던 이상 속의 조건이 모두 충족하는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근데 문제는... 인기가 많아도 너어...
w. 초코우유 * 이 글의 내용은 실존 인물, 사건과는 아무 관련 없는 오로지 작가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픽션입니다. * 여기서 나이는 한국식 나이가 아닌 만 나이입니다. (아직 석진이 생일 전 만 나이.) * 가상의 인물들도 있습니다. 어느 날 내 쌍둥이 언니가 죽었다. 언론, 형사(동료), 주변 사람들은 언니가 자살을 했다고 말한다. 나는 언니가 죽었다는...
© 닌니 살얼음판 같던 분위기가 풀린 건 갑작스레 사라졌던 것처럼 갑작스레 나타난 천러와 런쥔이 돌아오고 나서다. 이동혁과 김정우는 어디에 버리고 왔는지 둘만 딸랑 나타나서 커피 마시자고 싱글벙글 웃는 낯을 한 천러는 돌아와서 내 이름부터 불렀다. “여주야! 안겨!” 쾌남 바이브를 뽐내며 제 가슴팍을 팍팍 친 그가 두 팔을 번쩍 들었다. 분명 조금 전까지 ...
· ONEPIECE · Present AU(미국 배경) / Nameverse AU · Trafalgar Law트라팔가 로우×(Vinsmoke) Sanji(빈스모크) 상디 · mini-Series · G · DATE 20221105SAT · MEMO 마시자! 술! 먹자! 요리! 뿐인 이야기입니다. 9. 와인을 즐기진 않지만 오늘 마시는 건 꽤 괜찮다고 생각하...
※ 읽어도 되고 읽지 않아도 될 TMI ① 1. 코코가 가장 싫어하는 말은 드림주의 '견디세요' 이다. 2. 간부들은 드림주의 파업선언을 가장 두려워한다. 경찰도 우습게보는 간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드림주가 파업함으로써 자신들의 책상에 쌓이는 서류더미들을 보는 것이다. 3. 드림주가 좋아하는 색은 정말 어울리지 않지만 분홍색과 하얀색이다. 4. 드림주는...
새벽의 여명 속 풍경은 고요했다. 태양이 붉은 빛을 뿜어내며 하늘을 밝히기 시작했다. 구름이 화려한 금빛과 주홍빛 사이를 오가는 색으로 물들었다. 즈모는 멍하니 그 풍경을 감상했다. 평화로웠다. 하루에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풍경이니 좀 더 예의를 갖추기로 했다. 흙이 묻은 호미를 내려두고, 수그리고 있었던 몸을 쭉 폈다.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분량주의...! 성인글에서 밤의 이야기를 뺀 클린 버전입니다. 19금 버전은 성인 인증 후 원본 시리즈에서 구매해주세요.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결혼 2개월 차] 결혼식 이후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캐나다에 도착한 여주와 현수가 미...
부제:결국엔 사랑받을 수 없는 것일까. ... ....요즈음 고민이 생겼다. 우리 기지의 근접 요원은 둘.여섯 밖에 없는 이 자그만한 정작지에선 피해가 막심하다. 그래서 막을 방법을 생각....아 맞다,쉴더 mk1 나는 곧장 작업대로 달려가 재료를 준비했다. "세인트-- 뭐해?" "쉴더 만드는 중이야.사론.요즘 많이 다치잖아?" "그렇긴 하지.그래도 무리하...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후회해? 01 18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지각이다. 지금이라도 빨리 준비하고 갈까 고민을 해보지만 나는 지금 그 무엇도 하고 싶지 않았다. 몸에는 의문투성이인 통증이 생겼기에 나는 오늘도 아침부터 아프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하고싶지 않다. 다 포기하고 싶다. 내가 이토록 사람을 사랑했던 적이 있었나?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필수, 중간에 바꿔들어주세요 이번 화는 원본과 동일합니다. 정주행 편의상 Clean ver. 붙였습니다.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4년 전, 재곤과 연애 3년 차, 가을] 시카고 레이오버에서 돌아온 여주가 퇴근길에 입국장 대기 의자에 앉은 그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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