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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구원의 순간은 달콤하지만 그만큼 두려운 법이다. 그게 구원인지 그 당시에는 알 수 없으니. 어린 나이였으나, 나는 내밀어진 그 손을 잡는 와중에도 온갖 생각에 사로잡혔다. 드디어 나갈 수 있는 걸까. 더이상 이런 삶을 살지 않아도 되는걸까. 그런데 왜 이 사람은 나를 돕지? 저 사람이 내게 더한 지옥을 선사할지도 모르는데. 따라가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어. 같...
시가라키 토무라는 커피캔을 따서 와인잔에 꼴꼴 부었다ㅡ마지막으로 이카루스가 던져주고 갔던, 그가 항상 물고 있던 커미 캔. 씁쓸하고 달콤한 맛이 뒤엉켜 미묘하고 텁텁한 끝맛을 남겼다. 더럽게 맛없었다. "제기랄." "도련님." 컬러가 미묘하게 의기양양한 투로 말했다. "척척박사님의 조언에 따르면 이 동그란 잔에는 와인 등의 고가 음료를 담아." "나 같은 ...
"도미네이터?" "혼자 놀고 있어 애송이." 이몸이 지금 바쁘잖아. 도미네이터는 시선도 돌리지 않고 계속 화면에 시선을 고정시킨다. 눈 밑이 거뭇하고 달착지근한 커피를 드는 손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으로 보아 연구하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한 모양이었다. 눈엔 붉은 실핏줄이 올라와 있었고 무엇인가가 잘 되지 않는지 미간을 잔뜩 좁히고 있다. 또 그놈의 계산 오류...
*2차, 망상날조 많음, 약수위 *폰에 끄적거린 글을 복붙한거라 필터가 없습니다 *5부 위주, 리조른 많음. cp는 표기 (2020504) 죠르노가 몰레 골익레로 주위에 있는 꽃, 돌들을 뱀으로 바꿔서 일루조랑 메로네 골려주는 거. 뱀 트라우마 둘이 펄쩍펄쩍 도망다니는데 반면 그걸보고 재밌어하는 죠르노 (20200506) 집착광공 써 보고싶다...외강내강 ...
*퇴고 안 함=오타, 비문 있음 **플롯 없는 즉흥썰=앞뒤 안 맞음 ***완성도 대신 n년만의 창작이라는 데 의의를 두자 실체 없이는 재생되지 않는 기억이 있다. 그 말은 즉슨 반대로 시각적인 정보만 주어진다면 잊었던 기억이 되살아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유권에게 재효가 그랬다. 오랜만에 얼굴 맞대자마자 기억들이 휘몰아쳤다. 신경 끄고 살았던 지난 과거가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제 그만해요!!!"잠뜰은 표정을 잔뜩 일그러뜨린 채 비명을 지르듯 외쳤다."난 당신들이 아는 그 잠뜰이 아니라고요!!!"그러자 공룡의 집안에서 돌아다니던 5명의 움직임이 우뚝 멈췄다. 어색하게 굳은 표정을 그를 바라보던 덕개가 말했다."잠뜰아, 그게 무슨 소리야... 혹시 단걸 못 먹어서 그러니? 사탕이라도 줄까?"잠뜰은 사탕을 건네주려 다가가는 덕개의...
내용없음 주의... 너무 오랜만에 써서 손이 다굳은 느낌이네요... *** 탑을 오르면서 가장 많이 품은 의문은 ‘그토록 전지전능한 자들이 왜 힘을 이롭게 쓰지 않고 탱자탱자 놀았는가.’였다. 밤은 탑을 올라오며 수많은 사람들과 만났다. 그들은 각자 고민이 있었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전쟁을 벌였으며, 난세를 풀어줄 영웅을 기다렸다. 밤은 그들이 원하는 ...
와인 한 잔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아메데는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았다. 이곳저곳 부서진 저택홀은 더이상 사교회를 즐기던 곳이 아니었다. 몇 명은 이미 시체가 되었으며, 살아있는 자라곤 그 둘밖에 없었다. 아메데. 라미스는 단말기를 쳐다보고 고개를 저었다. 연락이 오지 않아요. 시한폭탄이 설치되어있다 했는데,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되어있는지도 모를 뿐더러, ...
[니콜 선수의 베이가.... 깨졌습니다!] 잭은 그 소리를 듣자마자 들고 있던 접시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쨍그랑! 하는 소리와 함께 접시 파편이 거실 여기저기에 튕겼고, 그의 손가락에도 살짝 긁혀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티비에서는 페스타의 공식전 영상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그 화면을 지켜보던 니콜은 큰 소리에 급하게 일어나 잭 쪽으로 향했다. 움직이지 못하...
"형.. 진 형-. 자요?" 벌써 잠들었으면 깨우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얼굴 못 보면 그건 너무 아쉽다. 두근두근하며 조용히 객실 문을 두드렸는데 잠시 후에 문이 열렸다. 좋은 향기가 난다. 벌써 샤워했나보다. "어. 태형아, 왜?""........" 아직 덜 말랐는지 촉촉히 수분을 머금은 머리카락, 깐달걀처럼 맨질맨질한 피부, 발그레하게 달아오른 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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