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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의 앞에는 포장을 뜯지 않은 네모난 케이크가 놓여 있었다. 딱 보아도 그의 입에는 맞지 않을, 이미 먹어보아 맛을 기억하는 그 케이크였다. 이걸 왜 샀을까. 자신이 충동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 근간이 되는 기분은 언제나 또렷했다. 단순한 변심이면 변심인 대로. 변덕으로 죽을 끓여도 아 변덕이 죽을 끓였구나 하고 납득하는 모든 것이 선명한 남자였다....
2019.06.28 당신은 이기영(으)로 「너만을 위한 거짓말」(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김현성도 거짓말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이기영에겐 꽤 빈번한 일이다. 그건 어쩌면 이기영이 김현성의 거짓말을 너무 잘 알아채기 때문인지도 ...
*<비 내리는 밤>과 이어지는 부분이 약간 있습니다. 휴일 아침, 늘어지게 늦잠을 잔 자오윈란이 깨어나 눈을 떴을 때 들어온 광경은 평소와는 퍽 다른 것이었다. 따뜻한 음식 냄새가 나지 않았고, 간밤에 쳐 놓은 커튼도 걷히지 않아 그대로였다. 그리고 자신의 옆자리에 누운 사람이 아직도 일어나지 않고 잠이 든 채로 있으니, 굉장히 보기 힘든 진풍경...
•소우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다른 네죽 맴버들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은 레코,아리스,사 라,죠,소우 뿐. •뭔지모를 병맛 느낌의 무언가, 그리고 심한 캐붕. 그리 중한 내용도 아니니 가볍게 읽어 주세요. 본편과는 상관이 거의 없습니다. •소우와 사라는 혐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뭐던 ok이신 분만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020/0...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 다행이다 젠장, 눈을 감고 가장 먼저 해버린 생각은……. 김남준 잘 한다. 키스 완전 잘 한다. 이게 꼭 경험치에서 우러나온 능숙함인 것 같지는 않은데, 하여튼 잘 한다. 내가 원래 이렇게 아무한테나 더 하자고 조르고, 매달리는 놈 아닌데……. 이 자식은 잘 해도 너무 잘 한다. 나는 락커와 김남준의 서러울만큼 넓고 탄탄한 대흉근 사이에 녹아내리듯 매...
그날은 네모난 화면을 보는데에 정신이 팔려 앞을 보지 못했던 날이었다. 그때 작은 소리와 함께 뒷머리에 타격감이 들었다. 아, 자동적으로 나온 신음소리와 함께 뒤를 돌아보니 붉은 머리의 그녀석과 눈이 마주쳤다. " 가로등에 머리를 박아야 정신차리지 아주. " " ...알바냐. " 차갑게 말하고는 다시 핸드폰으로 고개를 돌리려 할 때, 그녀석이 내 뺨을 잡고...
▼ +) 반미 샌드위치 먹고싶네용 +) 본격 로맨스라고 말하지만 사실 요리만화 그리고싶어서 그린 만화() +) '낭자네 신랑' 세계관에서 만의 동식물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남잠, 자?” 작게 속살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진짜 자는 거야? 목소리의 주인이 재차 물었다. 남망기는 대답하고 싶었지만, 나른하게 절여진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곧이어 사락사락 천이 스치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눈을 감고 있어도 무릎걸음으로 다가오는 그의 모습이 보이는 듯했다. 그는 벽에 기대 자는 남망기의 옆에 어깨를 붙이고 앉았다. 그런 다음 ...
https://ba-banana.postype.com/post/3133798 이거 뒤에 이어지는 짧은 글... 예전에 써둔거라 좀 안 맞는 구석이 있긴한데 대단한건 아니라서 그냥 올립니다... 전에 김현성이 수련을 명목으로 예고 없는 잠수를 탔을 때, 이기영은 몇 번이고 괘씸한 회귀자를 찾아가 자빠뜨리고 싶었지만 참았다. 성질대로 문을 따고 들어가기엔 자기...
휴가 다녀왔습니다~ 몸은 아직 다친 상태라 활동을 많이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후루신러버입니다! 잠들기 전에 빠르게 써보는 짧은 썰 글... 퇴고는 하지 않았으니 가볍게 쭉 읽어주세요 부회장님 후루야가 신이치 키워서 잡아먹는게 보고 싶다. 로 시작된 글. “새벽에?” “응. 미안해 신이치. 그러니까 내일부터 혼자 자야 할 것 같아.” 온몸으로 미안해하는 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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