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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주는 학교에서 흔히 말해 은근히 따돌림당하고 있다. 학생들이 대놓고 괴롭히는 건 아니지만 은근슬쩍 괴롭히고 따돌리는 그런 거. 문제는 여주도 자기가 이런 개 같은 짓 당하고 있는 거 알고 있다는 거다. “여주야 오늘 청소 네가 좀 해줄 수 있어?” “아… 나 오늘 학원 있는데…” “고마워 여주야ㅎㅎ 다음에는 내가 할게!” 여주가 시력이 안 좋아서 도수 높...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새 육체(?)에 적응한 하이바라 유우는 세이야가 원했던 것보다 더 알차게 궁 안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술과 주력에 대해 제가 배웠던 대로 세세하게 알려주기 시작했다. 그 덕에 궁 안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은 조금 더 주술계 내부의 사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러곤 더욱 현재의 주술계에 대해 학을 떼었다. "아니, 그 말이 사실이라면 완...
⚠️ 어둠삿치 X 2p마르코. 파인님 @ blue_buldak의 2p 마르코에 ㅆ님 @one_d_w의 어둠 능력자삿치 ⚠️ '미친놈x미친놈'에서 이어집니다. 2편은 성인용이라 건너뛰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Let's play hide and seek 마르코는 최고에게서 배웠다. 해적질도, 삶의 태도도, 싸움법도, 그리고 사랑도. 그러니 마르코와 뉴게이트가 서...
우당탕탕!! “박도령!!!!! 박도령 계시는가!!!” 누구야 이 선선하고 기분좋은 가을날에 이리 큰소리를 내는건?? “뉘시오??” ”나일세!! 이가 경윤 일세!!“ ”아! 이도령 오셨는가 들어오시게“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우당탕탕 신을 벗으며 맞이방으로 들어서는 이도령에 깜짝 놀란 박도령 ”아니 무슨일인가?? 무슨일이기에 이리 체통없이 들어오시는가 이도령“ ...
*제 47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쇼타오니, 악마 (60분 전력) *쇼타 후시구로 X 악마 이타도리. *날조날조날조. 후시이타라면 뭐든 괜찮으신 분들께. 악마의 아이 꼬마 하나를 주웠다. 우리가 습격한 마을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이였다. 한참 식사를 하고 있을 때 아이는 방문을 열고 나왔다. 아이는 그저 아, 하고 ...
4장 3막:추방자, 천리 리니와 리넷 - 리니는 수인인 리넷을 잘 보살펴주지 옛날에는 부모가 버려 팔려가는 아이들이었지만 비럿이 구해줬지 일단 리니는 인간이야, 얼음 원소의 신의 눈을 사용하지 다만 너무 사용하면 기절해 그리고 리넷은 물 원소의 신의 눈을 사용하지, 서로 궁합이 맞아 상대를 얼리며 장난을 치기도 해 다만 비럿이 혼내지 이 둘은 서로의 의지로...
"하?! 싫다!" "와 너만 싫냐? 나도 싫거든!!" 아니 얘들아 싸우지말고.... 교복은 찾으러 가야하잖아..... 나와 아카아시가 현실을 깨우쳐줬다. 이대로 교복도 못 찾고 그냥 갈래, 아니면 조용히 교복 찾으러 갈래? 결국 현실에 타협하고 교복을 찾으러 갔다 - "아.... 짜증나네...." 꺽다리들 사이에 껴있는건 정말 싫다. 모델인 아츠무는 그렇다...
* 사네겐 전력 _ '초콜릿' 주제로 참여합니다 나는 단 게 싫다. 나는 단 게 싫다. 나는 단 게 싫다. 나는 단 게 싫다. 나는 단 게 싫다. • • • 나는 단 게 정말 싫다. 금연한다고 했던가? 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먹는다고 했던가? 한참 전에 오갔던 형과의 대화 속에서 형이 초콜릿을 먹는 이유를 떠올렸다. 입맛만 버린다며 ...
어떤 방식으로 이해시켜야 할지 갈피를 잃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도. 적당한 단어들을 고르느라 둘 사이의 공백이 짙어졌다. 해찬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으려나. 그냥 막연하게 거절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 왜?" 물어봐놓고도 바보같았다. 고작 뜸을 들이다 건넨 말이 왜. 하나 뿐이라니, 하지만 그럴 수밖에 없었다. 갑자기 전화해서는 제...
경시청 새 기자재 점검하는 수사1과 사람들. 다카기랑 사토는 도청장치랑 녹음기를 점검을 맡았다. “자, 다카기 군, 여기 도청용 마이크. 내가 여기서 잘 들리는지 확인해 볼 테니까, 자기는 옥상에 올라가서 여기다 대고 아무 말이나 떠들고 와 봐.” 다카기는 사토의 말을 따라 순순히 도청용 마이크를 들고 경시청 건물 옥상에 올라간다. “아, 아, 들리십니까,...
Right before I close my eyes that you feel it too I wonder what it's like to be loved by you 난 눈을 감기 직전에, 당신에게 사랑받는 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 해. L E T T E R "-태형아." "응?"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내밀었을 때, 덤불 아래 쌓인 낙엽들에게서 나는...
*"만약 메트로놈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이라는 날조로 쓴 글 입니다. *시간 부족으로 짧은 글 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헤헤 철컹- 천천히 올라가는 철창. 얼마나 기다려 오던 순간인가. "흠흠~흐흠~" '드디어, 드디어 이제 나도 존재해. 더 이상 검은 공간에 갇혀 있지 않아도 돼' "뭐.. 좀 미안하긴 하네." 다섯 명이나 죽일 생각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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