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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유우는 공손찬이 난리를 일으킬 것이 걱정되어, 결국 거병하여 공손찬을 습격했다. 유우는 공손찬에게 패하여 거용으로 달아났다. 공손찬은 거용을 공격해 함락시키고 유우를 생포하여, 유우를 데리고 계로 돌아왔다. 마침 동탁이 죽고, 천자가 사자 단훈을 보내 유우의 식읍을 더해주고, 여섯 주를 감독하게 했다. 공손찬은 전장군으로 승진하고 역후에 봉해졌다. 공손찬은...
엘리시움 수도원은 아이올로스 루트(<다이아데인: 용의 정원> 시리즈)에서는 최후반에 등장하는 스테이지이나, 본래 아리아 루트(<다이아데인: 아리아> 시리즈)에서는 스타트 지점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러니 저로서는 가장 먼저 구상한 배경 디자인 중 하나가 되었는데요. 게임 제작 극초반에는 제가 동경하는 이탈리아의 산토리니 같은 백색 담의...
안녕 준휘형. 내가 어디있는지 알아? 아마 형이 알았다면 거길 왜 갔냐고, 명호는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듣는다고 잔소리 했을거야. 하지만 난 여길 꼭 다시 와야만 했어. 네가 날 구한 곳이자, 내가 널 보낸 곳이니까. 그날 내가 왜 그 바다까지 갔었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 난 그냥 조금 지쳤었고, 많이 충동적이었을 뿐이야. 돌이켜보면, 그래 많이 힘들었어....
[우진은재] 고장난 시계 -우울감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째까닥. 째깍. 꽤 높은 위치에 걸린 시계가 불규칙적인 초침소리를 냈다. 너는 시계 소리가 좀 큰 것 같다며, 와중에 시곗바늘은 돌아가지도 않는다며, 고치든 버리든 하자고 했다. 너의 말에 시계를 흘끗 바라보았다. 시곗바늘은 세 시 사십칠 분 즈음에서 움직일 듯 말 듯 머뭇거리고 있었다. 그냥...
쾅쾅쾅! "누구ㅅ... 형님?" "사탕내놔." 다짜고짜 이른 새벽부터 문을 세게 두드리는 소리에 깬 정은창이 눈을 부비며 문을 열자, 문 앞에는 한 손을 내밀며 사탕을 내놓으라 손짓하는 김성식이 서 있었다. "뭘 바보처럼 멍하니 있어? 사탕 안 내놔?!" "예? 갑자기 사탕은 왜..." 철컥ㅡ, 김성식은 품 안에서 마카로프를 꺼내어 정은창에게 겨누었다. "...
원예라는 건 아주 오래전부터 내 곁에 존재했지. 하지만 나에게 원예는 관례적인 거였어. 어렸을 때, 볕이 잘 드는 곳으로 가면 어머니는 푸르른 식물들의 잎에 맺힌 물방울들을 쓸어주셨지. 그걸 너무나 좋아했어. 하루는 어머니의 시신을 껴안지 못한 게 억울해서 어머니가 항상 있었던 곳으로 향했어. 나의 어머니는 저 멀리 훌훌 날아갔는데 이름도 모르는 푸르른 식...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3.06.26 와 오늘 무슨 비가 이리오는지.... 비만 오면 손목이나 손등이 많이 아파서 약을 먹는데, 약이 부작용이 있어서 머리가 엄청 아프다... 오늘 하루종일 지끈거리는 머리 붙잡고 강의 들었는데 와ㅎ 팔에 힘이 안들어가...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타블렛 고장났는지 자기혼자 막 그려 와... 쩐다... 혼자 그림그리는 타블렛이라니... 쩐다.......
tomorrow × together (투바투) -이건 모든 취향을 관통하는 꼭 들어봐야 한다!! 싶은 곡들 -Our summer(☆5.0)(♡) 청량느낌 여름곡, 개인적으로 투바투 노래 중 최고 -9와 4분의 3 정거장에서 널 기다려 (☆5.0)(♡) -5시 53분 하늘에서 만난 너와 나 (☆4.7) (♡) -0x1=LOVESONG (☆5.0)(♡) 개인적...
"...벌써 11시야? 이거 일났네." 하루 종일 평소보다 더욱 분주하게 움직이며 일을 처리하던 남자가 한숨을 내쉬었다. 이미 어두워질 대로 어두워진 밤. 다음 날까지 한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마음을 더욱 조급하게 만들었다. "경감님, 오늘 무슨 급한 일이라도 있으세요? 하루 종일 쉬지도 않고 일하시던데... 경감님 답지 않게 평소보다 실수도 잦...
※ 124화 스포 주의!! ※ 기린닭(NCP) 지우스는 와론이 론누를 통해 자기를 보고있다는 걸 알고, 와론을 확실히 끌고오기 위해 실제로 사상지평을 쓸 것 같이 '보여주는' 이 자미가 괘씸해서요.. 여담으로 '지금 당장'이라는 말이 와론을 향한 명령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그린오타쿠
간만에 소설이 아니라 잡글, 내지는 공지로 찾아뵙네요. 뭐 누군가에게는 '그깟 자료가 좀 어쨌다고?' 라고 하시겠지만, 저에게는 좀 중요한 자료이긴 합니다. 각 분야의 여러 사람들의 인터뷰, 다큐멘터리 모아놓은 것, 자료 및 플롯을 작성해두었던 것, 거기에 AI 인공지능으로 뽑아냈던 사진들까지 다 있는데... 3개의 하드가 동시에 한꺼번에 날아갔네요. 다행...
강아지 뜨개도안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제야 만들어보았네요! 산리오 캐릭터 중에 제 최애인 포챠코를 모티브로 만든 강아지 인형입니다 언젠가 원본 포챠코와 비슷하게 생긴 인형두 떠보고 싶은데 만약 도안을 올린다면 저작권도 있으니 무료로 올릴 예정입니다. 사용 한 실은 아래 링크에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패턴만 사용하여 만들었기에 코바늘 입문 하시는 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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