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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 https://posty.pe/5higew 설정과 크로스오버 입니다. * 인리가 갑자기 메세지를 보냈을 때, 마신들은 당황했다. 협력지간이지만 평소에 무슨 거대한 일이 터지지 않는 이상 서로 정기보고만 하는 사이에서 왜 갑자기 이렇게 급한 연락을 보낸단 말인가? 잘 살고 있던 마신들은 의문과 불안을 담아 아라야의 메세지를 확인했다. [아라야] 혹...
글쓰는 능력은 개미눈곱만큼도 없으면서 좋아하는건 정해져있으면서 보고싶은것만 많음 임출육도 좋고 센센물도 좋고 그냥 일상물도 좋고 리맨물 이런거 다 좋고 내새끼들도 나날이 늘어간다. 오죽하면 친구가 넌 그렇게 많이 좋아해서 감당이 되냐고 하더라. 안될건 뭐임? 나에게 행복을 주는 존재들이 늘어가는데.
BGM 늦은 밤, 서울 청담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패션쇼가 열리고 있었다. 모델은 이서은, 관객은 (전)세븐틴 메인보컬 DK, 그리고 그의 여자 친구이자 아내인 김주은. 아닌 밤중 패션쇼의 서막은 이러했다. 퇴근 후 도겸이 서은이의 선물을 한가득 사 들고 온 것이다. 공주 머리띠부터 서은이의 취향을 저격한 드레스까지, 없는 게 없었다. 당연히 신이 난 서은이...
"아니. 잘못되지 않았어. 나는 너에게 사과하고 싶고 그게 맞아. 한순간일지라도 나는 너의 존재를 부정하려 했던 거야. 너는 이 땅에 살아 숨 쉬는데... 나는 그런 너를 그저 추억 속에만 묻어두려 했던 거야. 지금의 너를 부정한다니... 말이 안 될 소리지." 당신의 존재를 잊고 싶지 않았다. 지금도 자신의 앞에서 살아 숨 쉬는 당신을 없는 존재로 치부하...
- 맴... 맴 맴... 규칙적이지는 못하게 울려퍼지는 여름의 소리가 귀를 꿰뚫어지나가는 어느 오후였다. 노을때문인지 노랗고도 붉게 물들어버린 푸른 교실속에 덩그러니 창가쯔음에 앉아있던 나는 텅 비어있는 책상을 바라보고있었다. 더운 여름이라는걸 알리기라도 하는듯 나는 흰색에 검은 줄포인트가 있는 반팔의 하복을 입고있었다. 의자에 반쯤 걸치듯이 앉아있던 나는...
네짜흐, 안녕? 내가 누군지 알겠어? 사실 몰라도 괜찮지만... 그래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할까? 아하하, 쓸데없는 이야기는 이제 줄이고, 오늘은... 네 생일이잖아? 그래, 사랑하는 네짜흐. 네 이야기를 해보자. 듣기 싫더라도 잠깐 들어줄래? 전생... 이라고 해야 할까? 지오반니로 살아가던 시절 말이야. 카르멘이 네 삶의 이유였던 그 시절. 난, 솔직...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조금 늦게 올렸지만 저학년 (1~3학년)시절의 로그 맞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오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이건 말이다, 나의 짧은 바깥 세상 여행을 작성한 짧은 기록이다. 누군가 본다면, 안쓰러워 하지는 않길 바란다. 나는 그 전까지는 충분히 행복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울적하지는 않기에. 지금은 기쁠 정도다. 나는 이 전까지 정비소에서 엄마, 그러니까 나를 제작한 사람과 지냈다. 사이도 좋았고, 하던 일들도 만족스러웠다. 그와 함께 있으면 나는 인간 부럽지 않...
처음에 조금조금 뜯다가 이 짠돌이 개 답답하길래 마지막에 겁나 뜯고 차단박음 일단 이새끼의 시작으로 들어가보겠음 내가 처음 부계를 팠을 때였음 그 때 트친이랑 스페하면서 쿵쿵따 하고 있었는데 ㅅㅂ 부계 처음 파서 그냥 트친 같아보이면 다 받아줬거든? 근데 어떤 고양이 프사가 있길래 그냥 트친인가보다 하고 받아줬건 거로 기억함 저 때까지 난 몰랐음 그냥 트친...
“카에데!” 지금 여기, 날카롭게 째진 눈을 활짝 접어 웃으며 쫄랑쫄랑 따라오는 소년으로 말하자면 마츠노 치후유. 빈말로도 착실하다 할 수 없는 금발의 양아치다. 다만 사나운 외양과 달리 제 이름을 거듭해 부르는 행태는 흡사 강아지와도 같아서, 카에데는 한숨을 참으며 뒤를 돌았다. “왜 자꾸 불러, 치후유.” 무뚝뚝한 표정. 그러나 차갑지만은 않은 ...
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단 즐겁게 일했다. 정말 환경이 중요한게 맞는거 같아. 내가 원체 남들과 어울리지를 못하는 성격이라(어쩜 이리 최악들만 타고난건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런 나도 잘 어울릴수 있게 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걱정 조금 덜었다. 내일은 얼마나 더 바쁠런지 매일 경신한다 정말. 환장하겠다는 말이 절로나온다 매일매일. 내일도 환장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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