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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있음 그냥 뭔가 그러면 겁나 웃길거같음 벽으로달리고 코너링하고 액션씬 다찍는데 드림주가 아... 저는 차타면 자요,, 하기에 아무로ㅋㅋㅋㅋ 그래도 아마 제 차 타면서는 못잘걸요..(의미심장한웃음) 이랬는데 못잘거라뇨 좌석에 머리대자마자 도롱도롱 잠들어버린 드림주때문에 어이없고 신기해서 웃는 아무로 보고싶어 아무로 서슬 퍼래가지고 차로...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있음 잘생긴 고딩,,, 고용되고 싶다 드림주는 사서가 본업이고 가끔 사진작가로 뛰는 그런거... 근데 사진쪽 일을 더 좋아함. 여튼 그런데 드림주 삼촌이 오오토리 가문에서 일하는데 가문 서재 관리인 자리 비어서 너한테 일본취업!! 하지않겠는가!! 해서 일본으로 가게된거. 아 몰라 개연성 몰라 출발하기 전에 드림주 삼촌이 막 가족 사진...
어떻게 적으면 좋을지 몰라서... 최대한 다 넣어보겠습니당ㅠ.ㅠ💦 캐릭터 이시문 x 문 현 네이버웹툰 특수영능력 수사반 드림커플 프로필 테마곡 멜로망스-좋은 날 https://youtu.be/5uEVbzD_Ta4 전체적으로 시문이와 현이의 서사를 담고있는 것 같은 노래라서 알맞다고 생각해요ㅠㅠ 처음이었다이렇게 좋은 날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좋은 날처음 울었...
- 영원한 7일의 도시 드림주: 리유(신기사) 드림캐: 우류(연인) / 안화&세츠(우정) - 하이큐!! 드림주: 나카츠카사 나나미 드림캐: 오이카와 토오루(연인) / 우시지마 와카토시, 세이죠 3학년, 네코마 3학년(우정) 드림주: 쿠루미 마유 드림캐: 카라스노 1학년(우정) - 가비지타임 드림주: 은하진 드림캐: 박병찬(과외생→연인)
사람은 죽는다. 마피아의 삶을 살고 있으니 죽는 게 아니라, 평생을 살 수 없는 게 사람이기 때문에 결국 죽는 것이다. 프랑은 무쿠로가 자신을 제자로 두었을 때부터, 혹은 훨씬 그 전부터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때 그의 나이 열살도 되지 않은 어린아이였으므로 죽음에 대해 일찍 알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물론 죽음이 무섭다는 건 별개...
* 년도의 경우, 세계관과 별도로 작성되었습니다. * 오타의 경우, 손으로 작성해 잘못 쓴 글씨라는 설정입니다. * 8권의 스포가 존재합니다. 87년, 1월 17일, 맑음. 의뢰 1건. 요즘 일이 잘 안 들어오는데… …이러다 돈이 부족해 시기를 놓칠 수도 있다. 쇼핑목록 감자, 양파, 고기 200g, 당근, 카레 가루 오늘 저녁은 카레… 의뢰를 해결하기 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비가 내린다. 조금 따뜻해진다 싶어 가볍게 입고 나왔는데 종일 꾸물거리는 구름을 간과한 모양이다. 갑작스럽게 착 가라앉은 기온에 추적추적 비까지 내리니 절로 서늘해져 오는 팔에 살짝 걷어 올렸던 소매를 잡아 내렸다. 여행을 가지 않게 된 지 오래되어 대리만족으로 서점에 가서 여행 책자라도 조금 볼까- 하는 가벼운 계획이 생각보다 의자에 무겁게 눌러앉아 있게...
정보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오래된 역사를 가진 유구한 행위였다. 무엇을 기록하느냐에 따라 명칭이 달라졌지만, 개인의 일과 중 특정 부분을 기록해서 남겨두는 것들을 간단히 ‘일기’라고 불렀다. 때에 따라 일기는 그 당시 시대 상황과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알 수 있었고, 현대 교육에서는 어릴 때부터 일기 작성의 습관을 중요시하고 있었다. 테라라는 땅에서 두...
어린 날에 보았던 금발을 기억한다. 미술서적에서 본 듯한 얼굴이었다. 조각도로 대리석을 깎은 것과 같은 곡선이었다. 한가지 다른 점은, 선명한 색의 얇은 머리카락이 흘러내려온 한가닥조차 없이 단정히 정돈되어 있었다. 언듯 햇빛이 비춘 거미줄과도 같은 그 머리결을 지나 시선을 움직이면 녹색과 회색이 뒤섞인 푸른 눈이 저를 들여다 보고 있다. 분명히 조각은 아...
* 2018. 11. 24. 물이 검었다. 아니, 밤이 깊어 그렇게 보일 뿐이었다. 가로등 불빛이 비쳐 잔잔한 물결이 노랗게 부서졌다. 늦은 시각의 다리 위는 인적이 드물었다. 금속 재질의 난간이 차가웠다. 발아래가 아득해서 머리가 핑 돈다. LONDON BRIDGE | CIELOCK @CielLock “거기서 떨어져도 안 죽어.” 목소리는 갑작스레 뒤편에...
*2018. 8. 18 여름 합작 런던의 여름은 아름답지 않다. SUMMER IN LONDON | CIELOCK @CielLock 대부분은 극구 부정할 말이었다. 늘상 날이 흐린 이곳에서 몇 없는 햇빛 쨍쨍한 날들은 보통은 완벽한 여름이라 여겨질 법했지만 시엘은 여름도 햇빛도 더위도 싫어했다. 평소라면 자신의 플랫에 있었을 시간에 시엘은 대신 221B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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