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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비가 오던 어느 날씨 더러운 날, 승현은 우산을 쓰지 않은 채, 우산을 쓰고있는 지용을 쳐다보았다. 승현은 차일 것을 알았기에, 참을 수 없던 눈물을 흘리며 지용을 보고있었다. “형.” “어.” “내가 무슨 말 할지 알고있죠.” 지용은 승현이 흐르는 비와 함께 흘리고 있는 눈물을 보며 닦아주고 싶어 손을 들었으나, 차마 그럴 수가 없어서 다시 손을 내...
프로 되면 바이크 타고다니는 미유키 보고싶다... 사와무라는 늘 말림 위험하니까 제발 좀 대중교통이나 자차 타고다니라고 하는 거 근데 미유키는 바이크 편하니까.. 나 안전운전해, 걱정마 사와무라. 이러는데 어느날엔 대학교 앞에서 사와무라가 미유키 기다리고 있는데 음주운전 차량때문에 미유키랑 사고날 뻔 한 거... 진짜 아슬아슬하게 피해서 엄청난 소리를 내면...
아직은 매서운 바람이 불어왔다. 시기상으로는 입춘을 넘어 춘분에 가까웠으나, 날씨만 보아서는 겨울과 별 다를 것이 없었다. 올해의 겨울은 유난히도 길었다. 가을의 끝물이 되었을 즈음, 네가 이번 겨울을 넘기기 힘들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누구보다도 너의 상태를 잘 아는 이였으니, 아마도 그의 예상은 맞아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랬기에 실은, 이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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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카미 아라시는 말을 이으려다 말고 때마침 서빙된 트레이를 탁자 위에 올려 놓는 점원에게 겨우 고갯짓으로 목례를 했다. 어깨와 고개 사이 끼워진 핸드폰에서는 예의 낮고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자신의 차례를 다시 잡아 좋을대로 할 말을 이어가는 중이었다. 아라시는 잔을 들어올려 빨대를 입에 물고 뾰로통하게 귓전에서 울리는 말을 잠자코 들었다. "-그러니까, 나...
나는 잘 살고 있다. 오히려 전보다 더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며, 잘, 사는 중이다.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개고 창문을 열고. 아침으로는 밥과 반찬, 국. 일주일 중 하루도 거르지 않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사한다. 먹고 난 후엔 바로 설거지를 하고 놓칠 염려 있는 지하철 대신 자가용을 이용해 출근한다. 가끔 야근을 할 때에는 내가 먹고 싶은 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목적지 없는 걸음이 닿을 곳은 결국 나락이 아니겠어요. 구 원 스물아홉 남성 176cm, 55kg, 프리랜서 814, permanent red (모든 표기는 관찰자 시점으로 서술되었음을 밝힙니다.) 드문드문 갈색(#CD853F)이 섞인, 전체적으로는 백색의 머리카락. 일자로 뻗은 머리는 그 끝이 오차없는 일자. 길이는 어깨 선에 닿을 듯 말듯. 앞머리 X,...
* K 님(익명처리)의 커미션 요청으로 작성된 글이며, 저작권은 연어(@lemon_n0n0, lllemon.718@gmail.com)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그 어떤 무단 복제 및 전제를 금합니다. * 부분 공개입니다. 마냥 푸르기만 한 성도의 하늘이 얼마만이던가. 아이메리크는 가슴을 펴고, 고개를 들어 구름 한 점 없이 투명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아카아시 1인칭 | 하이큐 원작 배경 설정 보쿠토상은 고민을 할 때 마다 미간을 찌푸리는 습관이 있다. 운동화 색상은 늘 하얀색. 운동복 여벌은 세 장, 그 날 기분에 따라 골라 입기. 언제든지 꺼낼 수 있어야하는 핸드폰은 왼쪽 주머니에 그리고 숨기고 싶어하는 물건은 캐비넷 오른쪽 구석. 닳는다며 손도 못대게 하는 무릎 보호대는 2주전 산 브랜드의 새 것....
썰북은 아니지만 짧은 조각글들로 이루어진 단편 책입니다. 회지를 처음내는거라 많이 미숙하고 부족합니다. 문의는 디엠으로 가능한 둥글게 부탁드리며 워낙 페이지 수가 적은 책이라 샘플은 짧게 올라갑니다. 구매 폼 : http://naver.me/GYyYHhxf
─ 랭횬님(@raeng_hyon)님의 리퀘로 쓴 단문 소설입니다. 캐릭터 붕괴 있습니다. 타치바나 씨, 살려줘! 아마노가와 고등학교 뒤편, 가면라이더 메테오는 벌벌 떨며 벽에 붙어 있었다. 조디아츠가 두려운 게 아니었다. 메테오 수트 안에 있는 류세이는 침을 간신히 삼키며 도망갈 틈을 찾고 있었다. 아니 도망치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닌가? 조디아츠도 아니고 ...
좋겠다, 거기 브라우니 살잖아. 브라우니가 살아? 두둥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초코로 쫀득한 과자가 떠올랐다 가라앉았다. 아무리 속이 촉촉해, 한 입 물으면 안에서 녹아내리는 브라우니라도 살아있진 않지. 구둣방 할아버지 몰래 구두를 만드는 요정처럼. 호무라바라에도 작은 요정이 있어.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다 잠든 밤에 자른 가죽과 실을 이용해 구두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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