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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BDSM 요소주의 5. “이번에 너희 팀에서 진행하는 Y&H 프로젝트. 그거 우리 B사에서 지원할 거 같아.” “으응...” 변백현이 전화를 끊은 지 벌써 십여분도 더 지났지만, 도경수는 다시 재개된 변백현과의 미팅에 통 집중을 못하고 있다. 그걸 보여주듯 변백현의 말에도 입에는 아직 빨대가 물려있는 채 웅얼거렸다. 변백현이 일방적으로 말하고 그...
"형 목소리랑 손이 어디 흔한가? 딱 봐도 알겠던데. 지금까지 형 알아보는 팬들 없었어?" 원우는 지난 몇 년간 자신을 쳐다보며 수근거리던 몇몇 사람들을 떠올렸다. 그때는 제가 뭘 잘못해서 저러는 건가 고민했었는데 민규의 말을 듣고 보니 자신을 알아봐서 그랬던 것 같다. 목소리를 듣고 알아챘는데 자신이 얼굴 공개를 하지 않으니 굳이 말을 걸지 않았나보다. ...
W. 장미 Trigger warning 살인 시체 토막 식당에서 흘러나오는 뉴스. 이른바 대한민국 최악의 살인마라 불리는 범죄자 이태용이 어제 새벽 경찰 조사에서 쉽게 풀려 시민들의 분노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어유 저저 미친 새끼" "아니 신은 저런 새끼 안 잡아가고 뭐 하는 겨~" 그 뉴스를 조용히 듣고 있던 모자를 쓴 한 청년. ...
날이 무더웠다. 한낮의 햇볕은 평생 고생을 해본적 없는 성관을 바싹 구울것 처럼 내리 꽂혔다. 옆에서 어거지로 걷는 성관의 안색을 살핀 주서가 못이기는척 저쪽 물가의 나무그늘에서 쉬어가자 말했다.그리고 그 나무그늘에는 객행과 고상이 차를 마시며 쉬고 있었다.겨우 달아났나 싶었는데 또 제자리다. 아주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객행의 목소리가 귓가에 별 수 없이 들...
날이 밝아 주서가 느리게 눈을 떠올렸을때 가까이 앉은 객행이 먼저 보였다. 자신을 바라보는 객행의 눈과 마주쳤을때 주서는 느리게 다시 한번 눈을 감았다 떴다." 충분히 봤소 ? "뭔가에 홀린듯이 저를 쳐다보는 그의 시선이 부담스럽게 느껴져 퉁명스럽게 물은 것이다." 생각중이었소. 몸이 차고 날개뼈까지도 아름다운 주형이 사람일지, 선녀일지. "능글맞은 농담을...
윈터우드의 현재를 이끌어가는 가주여. 거침없이 앞을 향해 달리되 결코 뒤돌아보지 말아라. 그대가 향하는 길이 윈터우드의 길. 그대의 선택은 윈터우드의 선택. 그대가 살아있는 한 윈터우드는 영원불멸하다. 인두익(@Du2k_K)님의 커미션입니다. KP 및 PL분들은 세션카드 용도로(상업적 용도X, 재가공 금지)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요 가문의 배신자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이지는 일을 마치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복도를 걷다가 창문을 바라보았다. 밖에는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었다. 금방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우중충한 하늘. 아까 잠시 나갔다 왔을 때 비가 조금 내렸을 때 우산을 사야만 했었나. 그는 후회하며 우선 락커실로 걸어갔다. 락커실은 분대장에서 일반 대원들까지 전부 무작위로 위치를 지정받는 편이었다. 그리고 운...
"앞으로 너희들의 선생님이 될 김여주씨야."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분명 어린 아이들의 인성교육 같은 걸 한다고 들었는데... 여기 있는 애들은 적어도 중학생, 많으면 고3처럼 보이는데요? "이번에는 몇일이나 버틸까?" "모르지. 근데 너무 작은거 아녀? 툭 치면 부러질 것 같은데." "동혁아 사람 함부로 치고 그러는거 아니야." 세명의 고딩같은...
메로나++++ W. 모두 “나 너 걱정돼서 온 거야” “거짓말” “뭐?” “거짓말 하지 말라고-” “어?” 채형원이 생각지 못한 말을 들어 당황한 듯 입을 가리며 어이없다는 듯이 웃었다. 마치 너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는 얼굴. 맞잖아 너 이 시간에 여기까지 찾아올 정도로 내가 걱정되는 사람이었으면 먼저 연락이라도 ...
필요할 때만 찾는 남사친 TALK 1. 연애를 해요 그래도 아니ㅎ 어떤 연애를 하시는거에요 2. 사랑을 보내고 헌남친 된 정재현 갑자기 분위기 백종원 3.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아무래도 연말이니까 왠지 모르게 급발진하는 이동혁씨 찔렸던 걸까요 4. 사람은 좋아 사진을 보냈습니다. 흐으음?! (....) 5. 그렇다면 리버스 쉽게 눌리는 발작버튼 아 ...
* 본편의 3년 후 이야기입니다. “선배, 선배.” “으응..” “선배, 얼른 일어나. 많이 피곤했어? 우리 어제 일찍 잤는데..” “흐암, 조금만 더 자자.” 잔뜩 부은 눈을 슬며시 뜬 재현은 침대에 걸터앉은 여주를 당겨 자기 옆에 눕히고는 끌어안았다. “아이고, 아저씨, 얼른요. 우리 오늘 대청소하는 날이잖아. 이불 빨래도 하러 가야 되고.” “알았어,...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리버스 소비 및 소재 도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원래 단편이었으나 분량 문제로 나눴습니다. (퇴고하고 올리다보니 글자수 무한히 늘어나니 아무래도 이건 시리즈로 빼야 될 것을 직감했습니다.) “쿄. 너, 지금 여기서 뭐하는거냐?” 야가미 이오리의 등장에, 쿄는 심기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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