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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55. 우리-사이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짧은 한글 추천,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 가능, 영어 가능), 뒤표지 길지 않은 1-2문장(영어 가능, 한글 가능) 그럼에도, 아침 A5(148*210)/ 무선제본 -책날개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
본래 공룡은 상냥한 사람이었다. 장난끼 많고 만사 귀찮아하는 성격이지만 무언가 걱정거리나 부탁이 있다면 투덜거리며 항상 귀 기울여 들어줄 사람이었다. 다시 돌이켜 보면 그 상냥함과 깊은 이해심은 그의 유년시절에서 부터 시작했었다. 부모님을 일찍 떠나보내 다른 누구도다 하루 빨리 어른이 되었어야한 그로써, 아직 어린아이로 남아있는 이들의 행복이 얼마나 따스하...
. . . Chapter -A Supplementary Story Episode 2 (kapipe / 4 / ??) If 알파드 중심의 친친세대 카피페가 이렇다면? . . . 1) 아브락사스: 알파드, 잉크 다 썼으면 닫아야지. 알파드: 그러게. 아브락사스: 알파드, 교복 잘 개어놔야 다음에 또 입지. 알파드: 그러게. 아브락사스: 알파드, 복습한다고 저번...
"응, 거짓말은- 하지 마요. 말을 안 하는 건 괜찮지만.." 거짓말은 좀 그렇잖아. 당신의 웃는 모습에, 그래도 엄살을 풀고 웃어 보인다. "... 아하하, 지금의 헤세드여서, 옆에 있어줘서 다행이다. 그러면 이번엔, 어떤 이유로 참전하러 온 건데요? 그건 좀 궁금하네." 간단하게 말하는 말인만큼, 그래서 더욱 안심이 된다하면, 조금 이상할까. 뭔가.. ...
Written by Wla - 글에서 나오는 등장인물, 기업, 사건 등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대형 마트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내렸다. 각자 필요한 것을 사고 다 되면 서로에게 전화를 하기로 하고 각자가 필요한 물건이 있는 층으로 향했다. 서대리는 화장솜과 같은 소모품을 사러 왔고 구사원은 전자 제품 쪽을 향해 갔다. 서대리가 먼저 장을 다 ...
호그와트 급행열차는 늘 소란스러웠고, 잭은 그것을 반겼다. 객실 문을 열어젖히며 간만에 보는 얼굴들을 구경하는 일이 제법 즐거웠기 때문이다. 안녕, 못 보던 새 더 예뻐졌네. 안녕, 너는 처음 보는 얼굴이지? 열린 문에 기대어 대강 인사를 건네고 나면 곧장 옆 객실로 향했다. 걸음은 늘상 경쾌했다. 간혹 객실 안이 무거운 공기로 가득 차 있는 경우도 없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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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10.01 안녕, 누나. 뒤늦게 편지를 보내. 요즘 좀 뜸했지? 미안. 아무래도 바빴어. 호그와트에서의 1학년은.. 적응하느라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간 것 같아. 아마 그 때 호그와트로 향하는 열차에서 쓴 편지가 마지막 편지였지. 오늘은 내가 2학년이 되고 얼마 지난 가을이야. 창 밖을 보면 벌써 단풍이 지고 있어. 예쁜 걸 몇 개 주워서 침대 밑에...
* What is "Betroverse"? - It is a universe that people's life is contained as a colored water in a small glass bottle. As time passes, water grows less, and if finally the water disappears, the owner ...
(*어울릴 것 같아서 넣어봤는데 분위기를 해칠것 같으면 꺼주세요! 문제시 내립니다ㅠ) 단정하게 생겼다. 생긴 것만 그렇게 생겼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닮아 얼굴만 보기에는 예의 바른 사람처럼 보인다. 인상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다. 물론 입만 안열었다면 말이다. 출근하기 직전에는 검은 머리를 단정히 올려 넘긴다. 기본적으로 포마드 머리이지만, 이마라...
내가 살던 곳은 온통 푸르르던 물 속이었다. 물 밖으로 나오면 역시 온통 푸르른 나무로 가득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맑은 물은 어두워졌고 나무들은 사라져 갔다. 아름다운 내 세상은 그렇게 완전히 사라졌다. 나 또한 그렇게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그런데 인간들이 몸서리치던 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어느 낯선 곳으로 나를 끌고 갔다. 인간들은 일단 비늘이 망가...
오래도 참았다고 생각했다. 그런 것치고는 유난스럽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미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기에 그리 욕심부리지 않고 놓을 수 있었을 것이다. 루다는 암막 커튼을 활짝 열어두고 하루 종일 침대에 가만히 누워있었다. 김현정을 놓겠다 생각한 게 처음은 아니었다. 오랜 시간 동안 처음일 리가 없다. 김현정이 싫었던 적도 있고, 김현정보다 루다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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