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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삽입된 노래들 꼭 재생해주세요! 저요. 이동혁의 대답에 모두가 야유를 보냈다. 아 왜 이제 나와~ 너 졸고 있었냐? 아 이동혁 뭐해! 다들 수수께끼가 풀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여주는 수수께끼를 마주한 표정이었다. 당장 이동혁을 불러내 그의 생각을 듣고 싶었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쉬는 시간에 불러서 물어봐야지 하고 다짐한 여주였다. 채이: 이...
BGM: 봄 to 러브_10cm 의도치 않게 삼자대면이 되어버려서 어정쩡하게 서 있던 여주는 날씨도 더운데 같이 카페 가서 음료 마실까? 라는 실언을 해버렸고, 이제 시원한 공간 안에서 여주는 눈치를 보게 되었다. 차라리 시원한 곳에 있는 게 낫지 않은가 하면서 무한 긍정하고 있는 여주. 반면 두 남정네는 여주를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
하나하키 ; 꽃을 토하는 병 츄야가 다자이를 짝사랑해서 하나하키(꽃을 토하는 병)에 걸린 걸 알게 된 다자이가 혐관관계 안 깨려는 걸로 다자츄 보고 싶다. ※제 맘대로 하나하키병 변형한 설정▽ 토한 꽃을 만졌을 때, 당시 누군가를 짝사랑하던 사람에게만 전염이 된다. 짝사랑하는 상대를 떠올릴 때 꽃을 토하며, 그 상대를 더욱 좋아하게 되거나, 혹은 짝사랑하던...
"늦었다.""엥....""이제 자야지."그 날 밤도 태형의 공부를 봐주고 있었다. 참고서를 덮은 정국은 손바닥을 비벼 마찰열로 눈 스트레칭을 했다. 글자를 오래 보다보니 체력 중에 눈이 제일 먼저 피곤해졌다. 인공눈물을 넣어도 건조함이 심해져서 내일 안과를 가야겠다 싶었다. 여기까지 해놓자, 책갈피로 간단히 표시해놓고 일어나려는 그를 태형이 붙잡는다. "가...
: 소소와 당패의 비무에 당가인들과 모든 관객이 그들을 향해 집중했다. 대가리!!! 쉬-익! 챙챙 땡그랑 땡그랑! 서로 다른 무기를 이용했기에 비무장 안에는 시끄러운 쇠붙이 소리가 요란히 울려 퍼졌다. 하지만 그 정적을 깨고 한 양민이 중얼거렸다. 어찌 독을 사용하지 않는 건가? 이 사람아 두 대련자 모두 당가인이잖나! 와중에 당가의 여식인 당소소는 의원이...
이 글은 임듀님(@limdewoo)의 썰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원 스레드 주소: https://twitter.com/limdewoo/status/1588114212303568898 * "꿈을," 한참의 침묵 끝에 영이 입을 열었다. "행복한 꿈을 꾸게 만드는 능력을 주십시오." 제 앞에 있는 이가 저를 위해 찾아온 신이라면, 아니 제 영혼...
전독시 X 내스급 X 백망되 2차 창작물이며 캐릭터 나이와 설정이 바뀌었습니다.독자른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현제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김독자는 메일을 클릭한 마우스에서 손을 뗄 수 없었다. 블랙아웃 한 때, 김독자가 일했던 조직이었다. 왜 눈치채지 못한 걸까 블랙아웃이 요즘 게임 판에 있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뭣도 없이 판에 끼어들어...
"ㄴ..너 누구야..!" "그러면 넌 누구야!" 역질문을 해오는 쿠키에,연유맛쿠키는 잠시 할말을 잃었다. 그러다 아차!하며 정신을 차리곤. "여긴 내집이야!! 어떻게 들어온거야!" 그러다가 크림눈 늑대를 잠시 바라본 그 쿠키는. 연유맛쿠키를 응시하고선. "뭐야,산에서왔다고 무시하는거냐!?" 연유맛쿠키는 잠깐동안 생각하더니,곧이어 말을 이었다. "잠깐,찬장에...
.. 아침이 되고, 식당에 앉아서 조용히 밥을 먹고 있었다. 밥이 넘어가는지도, 삼켜지는지도 모르고, 그냥 조용히 밥만 먹었다. 식당에는.. 카게노 군이 만들어놓고 간 여러 음식들과 함께.. 나 혼자밖에 없었다. 뭐, 다들 여기 오기 싫겠지. 마지막으로 남겨진.. 카게노 군의 유산 같은 거니까. 홀로 조용히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 나에게, 모노타마가 굴러...
===⚠️경고⚠️=== 1. 타커플 팬들을 기만하거나 모욕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2. 알페스는 그냥 뭐든 맛있게 엮어 먹으면 됩니다 3. 정말 모욕의 의도가 없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4. 민규가 깽뀨러입니다 ============ 2. 갱찬 큰일났다. 밤샜다. 민규는 허망하게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있었다. 곧 기석과 종형 그리고 '문제의 경윤'과 연습실을...
※ 가독성이 좋은 노션에서 살펴보세요. 10/1 14:14 허니말랑콩떡... 이 제 동생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하긴, 꿀처럼 귀한 아이긴 하죠. 특히 부모님께는요. 그건 그렇고, 농장에 이 작은 별실을 설치하셔서 그 아이를 초대해 차를 대접하고 싶으시다고요? 뭐, 좋습니다. 그걸 저한테 허락받으실 필요는 없죠. 그 아이의 의사를 물으시면 될 것 같아요. 다...
*본 내용은 어떠한 성애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무거워진 눈을 깜빡거리며 수현이 멍하니 고개를 돌렸다. 조사 자료들을 정리해 둔 종이를 쥔 채로 반쯤 무너져가는 동료들의 신형이 시야에 들어왔다. 중앙에 위치한 탁자는 온갖 증거품들과 구겨진 커피잔으로 가득했다. '경장들은, 저렇게 자면 불편할 텐데. 각 경사님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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