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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무료편입니다> "풀어주는게 괜찮냐고 물어보는게 아니예요." "그럼?" "내가 풀어도 되겠냐는 의미예요." 지민과 눈이 마주쳤다. "이거 내가 풀면, 두 번 다시 이 팔찌 안돌려줘요." "......응." "이걸 푸는 사람이 나라는 거에, 나 멋대로 의미 부여 합니다-" 그렇게 말하며 고리를 열었다. 그의 손목에서 팔찌가 풀려나갔고. 시원섭섭한 ...
신이 물었다. 본인의 희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기꺼이 그리하겠느냐고. 나재민은 참으로 지독한 물음이라 생각했다. 신은 언제나 두 가지의 선택지만 주시지. 그 외의 것은 고려하지도 않아. 유감스럽게도 나재민은 신의 눈 밖에 난 아이였다. 나재민은 대답했다. 아니, 걔도 살고 나도 살 거야. "...그것 참 유감이군." 그렇게 나재민은 천 번째...
w. 이른 [뷔국]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고3, 스무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이 있다. 파란 바다 위를 기쁜 듯 소리 내며 나다니는 갈매기 무리, 수평선 아래로 하늘을 물들이며 지는 붉은 노을, 그리고 그 노을을 담은 채 나를 바라보는 너의 까만 눈동자. 나만을 가득 담은, 또렷한 너의 눈동자. -지구를 향해 접근해오는 것으로 관측되...
씨이빠, 거 적당히 합시다... 진짜... 일단 이 글은 다소 과격한 면이 많이 보일 예정이다. 나 지금 좀 빡쳐있으. U체제를 SM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를 할 건데, 아니 얘네는 진짜 갠팬 싸움내려고 작정을 했나? 그냥 그렇게 마음을 먹은 거지? 걍 그렇게 돈만 벌고 싶은 거지? 하... 우선 난 절대 SM을 싫어하지 않는다. 진심이다. ...
어젯밤 토우지와 사토루에게 여러 이야기를 하다 잠든 도우마가 일어났을 때는 점심쯤이었다. 젠인 가문으로 복귀하는 날은 좀 더 미루기로 하고 미처 듣지 못한 일이나 몸이 어느정도 회복되기까지 머물 곳에 대해 논의하다보니 너무 늦게 잠들었다. 눈을 뜬 도우마를 발견하자 마키가 아닌 마이가 울음을 터트렸다. 마키는 도우마를 바라보다 마이의 울음이 전염된 듯 울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태양도 피를 가지고 있다, 본디 태양이 피를 가지고 있었을 리는 없으니, 인간인 척하고 싶어 그동안 사람들을 죽여왔던 게 아닐까. 그들의, 피를, 훔쳐서, 인간인 척 하려고. 그렇다면 나의 태양은 대체 언제부터 인간인 척 했던 것일까. 당신이 그렇게 한다고 인간이 될 수 있나? 태양은 태양대로 있어 준다면 좋을 텐데, 당신이 인간인 척 하기에 내가 혼란스러...
인간의 기질과 관련된 것이라 딱히 투자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적인 투자를 가로막는 중요한 장애물 중의 하나가 바로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태도'입니다. 그렇다면 보고 싶은 것만 보지 않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까요? 이럴 때 시장을 보는 시각 자체를 한 번 바꿔보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 됩니다. Bottom-up 투자자는 Top-down으로...
젠장 방송부가 뭐라고 클래식 조사하고 7시 30분에 깨서 프린트하고 대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 30일,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요즘들어 가끔 눈도 내리고, 차가운 바람도 부는게 진짜 겨울이 다가왔네요. 겨울하면 저는 2가지 생각이 드는데요, 하나는 크리스마스 캐럴! 조금 신나는 곡이 생각나기도 하고, 또 다른 하나는 클래식이 생각나는데요, 추운 날...
키워드 - 마법 꽃 마녀 이 세계에서는 마법으로 이루어진 특별한 꽃이 있다. 그 꽃과 함께 마녀는 태어난다. 인간들은 그들을 [꽃의 마녀]라고 부른다. 꽃이 아름답고 건강할수록 강한 마녀가 된다. 그런 마녀들의 약점은 다름아닌 꽃으로 꽃이 죽으면 마녀들도 사라진다. 수명이 다해서 죽는다면 몸이 점점 꽃잎으로 변하며 사라지며, 불에 탄다면 재가 되어 사라진다...
오늘의 주제는 철학적이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이란 주제는 초등학교 도덕이나 사회책에서 봤던 것 같다(아마도). 이 말의 가장 유명한 뒷 말은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 한그루를 심겠다, 스피노자의 격언으로 알고 있다. 스피노자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어 그래도 하나의 희망을 남겨두겠단 의미로 생각하곤 있는데 만약 나라면 어떤 하루를 보낼까. 평범한 ...
정말 진부한 주제라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진부하단 건 그만큼 많은 사람이 이 주제를 알고 고민해 온 인기있는 주제라는 말도 된다. 스피노자가 그랬던가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나는 스피노자랑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의견이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나는 그냥 평소의 삶을 살겠다. 어쩌면 죽음을 목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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