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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제목 그대로 12월의 꽃 크리스마스. 겨울의 초입쯤이 되면 인터넷에서는 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을 하기도 하고, 다음 카페 커뮤니티를 하던 시절에는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를 BGM으로 한 크리스마스 예고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만나서 어떤 만남을 가질지 한 달 전부터나 고민해보기도 하고(올해는 할 수 없게 됐지만), 저마다의 크...
이번 모집은 맞춤법, 포토샵, 동심 총 세 가지 전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집글 업과 공유는 필수이며 전체 공개로 해 주세요. *BR31은 오픈 채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통 질문 카카오스토리 링크와 닉네임전직과 현직(없을 시 소속 지인 두 명 링크 첨부)본인이 희망하는 임관과 수식어 3지망 수식어 및 임관은 댓글로 확인해 주세요. 맞춤법 전형 이메일...
구구님 리퀘로 그린 크리스마스의 치트패치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 글쎄, 정원이랑 보내지 않을까. 굳이 어려울 게 없다는 듯 가볍게 답한 매형이 웃었다. 정갈한 한식메뉴들로 꽉 찬 식탁 위, 나는 그 어떤 것도 성에 차지 않았다. 그렇게 좋아하는 찌개도, 김치도, 계란말이들도, 죄다, 전부. 심지어 그가 짓고 있는 웃음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맑은 웃음이었다. 그 맑은 웃음마저도 싫다. 나를 향한...
(가장 상투적인 제목을 선점하기) 어떻게 흘려보냈는지도 잘 모르겠는 1년을 보내고, 올해도 어김없이 생일 아닌 사람들이 더 난리치는 그 날이 다가왔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하는 지금은 23일로, 크리스마스 이브도 아직 안 된 시점이지만 나는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새뼝냐 셋이서 온라인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기로 했기 때문이...
작년에 그렸던 크리스마스 드로저 2절 하기 즐거운 성탄절 되셔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본 글은 크리스마스 기념 연성입니다. 열린 결말을 위해 열심히 썼습니다. > " 엘렌, 받고 싶은 선물 있어? "" .. 글쎄? 근데 왜? "" 어, 아냐. 그냥 크리스마스라 너도 원하는거 있는지 물어본거야. " 내가 대려온 애는 이런 선물 받고싶다고 했거든. 이라며 자연스레 넘겼다. 곧 크리스마스라서 뭔가 특별하게 너만의 산타가 되려 했건만...
Guten Tag. 어설픈 발음으로 말하는 백현을 보며 막스는 사람 좋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고 어눌한 한국어를 건넸다. Luke, 하고 저를 부르는 것에 세훈은 조금 못마땅한 얼굴을 하고도 백현을 향해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넸다. 막스보다야 훨씬 좋은 발음이었다. 당연했다. 세훈은 태어나길 한국에서 태어난 아이니까. 백현은 고개만 까딱하고는 말았다. 영...
현진은 요즘 제법 기분이 괜찮았다. 2주 전부터 플레이리스트에 캐롤 넣어두고, 유튜브에 크리스마스 벽난로 asmr검색해서 틀어놓고 날씨 어플 들어가서 눈 오나 안오나 체크했다. 아 캐롤이랑 벽난로 소리로는 뭔가 부족한데. 트리 하나 사서 꾸밀까? 당근마켓 들어가서 '크리스마스 트리' 검색했더니 1시간 전에 누가 '크리스마스트리 작년에 한 번 씀. 원룸에 놓...
손동주 일어나- 으응 몇신데, 형 알바 가야 돼, 빨리 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 가. 웅... 잘 다녀와. 조심하구. 여환웅의 부름에 손동주가 눈을 떴을 때 여환웅은 이미 나갈 채비를 모두 마친 이후였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까치집 머리를 하고선 상체만 겨우 일으킨 손동주가 힘겹게 손을 흔들었다. 또 다른 하루였다.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지루한 하루....
"어서 와 아리~센쿠~뱌쿠야씨!" 현관문을 열어주며 활짝 웃는 니카였다. "응?" 황급히 자기 주위에 있던 남자 둘을 바라본 아리는 소리 질렀다. "둘은 나 집으로 바래다 주는 것 아니었어?!!" "아니~ 내가 초대했지!" 승리자의 브이자를 하며, 니카가 세 사람을 곧 집 안으로 데려왔다. "에, 우리 같이 저녁 먹는 거였어?" 방금 전까지 센쿠와 헤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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