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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우지끈. 나무를 부러트린 혈귀는 웃음을 흘리며 말을 이어나갔다. “난 말이야, 여기서 마흔명의 인간을 잡아먹었어.” 마흔 명. 많아봐야 한 두명을 잡아먹은 혈귀들이 모인 후지카사네 산에서 마흔 명은 독보적인 숫자였다. ‘수백, 수천명을 죽인 주령도 있는데. 마흔명이 뭐 대단하다고.’ 젠인 코우메는 속으로 이죽였다. 으스대는 모양새가 우스웠다. 물론, 혈귀가...
'....형' '왜~?ㅎㅎ' '진짜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 '그럼~ 너 형 못 믿어?' '...믿음직하지는 않은데' '쓰읍.. 자꾸 그러면 얼굴까지 염색시켜버린다~' '아니 믿음직하지는 않은데 오늘 한 번 믿어보겠다구요!' '그래? 급하게 수습하는 거 아니고?' '아니거든요!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되는 거 몰라요?' '알았어 알았어~ㅎㅎ' 피식 웃으며...
혜윰이가 리즈링 아이돌들에게 노라조 노래나 뮤비 몇 개 틀어주고 리액션 살피는 거 보고 싶다 ㅋㅋㅋ 사건의 발단 (1) : 혜윰이 미츠루에게 노라조의 <빵> 뮤비나 음방 영상을 보여 줌. 뮤비 : https://youtu.be/m6ftHZi9qTI인기가요 영상 중 하나 : https://youtu.be/-ZOvFFQITJQ교차 편집 ㅋㅋㅋ : h...
두 사람만 있는 공간은 적막 뿐이었다. 황인준은 죄인이 된 것 마냥 고개를 푹 숙이고선 제 손톱을 긁어댔다. 혼자 생각에 빠진 이제노의 얼굴을 보고 화난 것이라 생각해 지레 겁을 먹은 거였다. 자기한테 맞는 이제노를 찾으러 왔다 했을 뿐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 못한 것, 그런 이야기 없이 데리고 온 것. 전부 다 인준이 한 게 맞았고 화낸다면 입이 열 개라도...
사과 한알, 감자튀김, 샐러드 조금, 미니 햄버거, 1 파인트의 초코우유.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가득한 주황빛 식판이 네 사람의 앞에 놓여져있었다. 그러나, 둥그런 식탁 앞에 모여앉은 이들은 음식에 손을 대는 시늉도 하지 않았다. 아니 정정한다. 잭은 포크를 막 집어들다가 샘과 딘의 눈치를 한 번보고 다시 식탁에 내려놨다. 전지전능한 어린 신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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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체스는 재미있었어?”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함께하며 크리스가 묻는 말은 그랬다. 앨리스는 미간을 찌푸렸다. 솔직히 오랜만에 테이트와 체스를 두는 건 재미있긴 했다. 그러나 그걸 있는 그대로 말하자니 테이트와 그녀의 과거에 날을 세우고 있는 크리스가 신경이 쓰였다. 그러나 동시에 그런 것까지 거짓말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었다. 잠시...
누구나 한 번쯤 찾아온다는 첫사랑. 누군가는 얼굴을 가리며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웃으며 그럴 때가 있었지. 라고 말하며 과거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정한에게 너의 첫사랑은 어땠냐고 물어본다면 정한은 유난히 피곤한 얼굴로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아직.” 시작은 창대했지만 끝이 아직 오지 않은 이 죽을 놈의 사랑.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리버스 소비 및 소재 도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원래 단편이었으나 분량 문제로 나눴습니다. (퇴고하고 올리다보니 글자수 무한히 늘어나니 아무래도 이건 시리즈로 빼야 될 것을 직감했습니다.) 그 때 였다. “그 정도로 해두세요!!” 쿄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알던 것: 케이와 누나는 네온짱 팬이다, 케이와는 취준생이다, 게임 우승자가 원하는 대로 세계가 리셋된다, 게임에서 죽으면 못 돌아온다, 리셋될 때 우승자 외의 기억은 리셋된다, 케이와랑 네온이 뭔가 엮이는 에피가 있었다, 최근 케이와 리타이어 됐고 세계 리셋 됐다 사쿠라이 케이와+쿠라마 네온 "케이와-!" 저 이름을 부르는 어디선가 들어본 목소리에...
겨울이 지나가는 초봄, 아직은 해가 늦게 떠서 등굣길에 해가 떠오르는 풍경. 조금 춥지만 지난 달 보다는 훨씬 나은 새학기의 아침, 버스는 교복을 단정히 입은 학생들로 가득 찼다. 오늘이 고등학교에 등교하는 첫날인 찬은 잔뜩 긴장한 채 학교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교복이 다 자신과 같은 걸로 보아 신입생이거나 재학생일 것이다. 그때 겨우 자리를 잡고 앉...
어디론가로 걸어가고 있었다. 드레이코는 처음 와보는 거리였다. 저 멀리 한 남성이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다. 이곳이 어디인지, 자신이 이곳에 왜 있는지 다가가 물으려는 찰나, 드레이코는 익숙한 곳의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모든 것이 끝난 줄로만 알았다. 그저 그를 믿고 가족을 챙기러 돌아갔을 뿐이었다. 그저 모두 괜찮겠지 싶어 돌아갔을 뿐이었다. 하지만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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