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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정점을 향해 가는 여름이 끈적하게 달라붙었다. 책상용 선풍기로 버티기엔 무리가 있었다. 창민은 침대에 갇힌 제 열을 견디지 못하고 일어났다. 알바 가기 전에 좀 누워 있으려고 했더니. 쉬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그거 조금 움직였다고 관자놀이 쪽으로 땀이 흘렀다. 찬희는 땀을 닦는 창민을 유심히 보더니 수건을 감싼 얼음물을 가져왔다. 그러게 거실에서 에어컨 ...
그에게 팔씨름을 하자고 했다. (사실을 손깍지를 끼고 싶었다) 그들의 반응은? 고죠 사토루 五条悟- 고전- 뭐? 팔씨름? 내 앞에 앉은 그에게 제안을 하자, 그가 의자는 돌리지도 않고 몸만을 돌려 나를 바라보며 가소롭다는 듯이 쳐다보며 말한다. 00~ 너는 나한테 절대 못당할텐데? 최강사토루님은 절대 싸움에서 봐주지 않는다고~ 라며 정말 진지하게 임하는 사...
나아지는 건 무릎에 난 상처뿐이라고 느끼는 날도 있다.
출처: twitter.com/ka__stella 오빠라고 불렀는데 남자친구가 고장이 났다 카게야마 토비오동갑이지만 연초에 태어난 여자친구의 누나부심때문에 반강제적으로 누나라고 그녀를 불러야했던 카게야마. 그러던 어느날- “오빠, 오빠- 토비오 오빠아아아!!” “?.... ????!!!?!” 훅 들어오는 여주에 멍때리던 토비오가 ‘오빠=카게야마 토비오=나’인...
- 장르 : 클로저스, 파이널 판타지 14, 전각 나이트 블러드, 영원한 7일의 도시, 마법사의 약속, 뱅드림, 86 - 에이티식스 -, 프리파라(애니메이션+아케이드), 프리채널(아케이드 ONLY) …. 해당 장르들의 일부 회사의 방침 중 몇몇에 동의하지 않음을 미리 밝힙니다.주로 파는 주력 장르가 항상 바뀝니다. '클로저스' 의 언급은 자주 하지 않습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일단은) 에이감 -리들 시점 -오로지 기세로 쓴 개그물 -개연성을 버리고 캐붕을 얻었습니다 -피임은 필수사항입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로열 소드 아카데미와 함께 양대 명문 마법학교로 손꼽히는 NRC(나이트레이븐칼리지)의 기숙사 중 하나인 하트라뷸의 기숙사장을 맡았던 남자, 리들 로즈하트에게는 여동생처럼 여기는 존재가 있다. 비록 피가 이어져 있지 않지...
1. 일명 율제 귀신으로 불리우는 신경외과 교수 채송화와 그녀의 연인이자 간담췌외과 최고 권위자인 이익준. 원래도 스케줄이 적지 않은 둘이었지만 요즘 들어 점점 늘어나는 일정에 병원에서 밤을 새우는 일도 다반수였다.최근에는 해가 뜨기 전 출근해서 하루종일 수술에 외래까지 끝마쳐도 시간이 맞지 않아 서롤 만날 새도 없이 밤을 맞이했다. 해가 떠있는 시간에도 ...
*읽으면서 같이 들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3 Lauv - Julia 한결이윤의 주인공 @BEII__00 에게. . . . 헤어진 후의 삶은 꽤나 단조로웠다. 그렇게 눈물을 쏟아냈던 것이 무색하게, 그가 없으면 안 된다던 내 말이 우습게,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과 함께 내 일상은 금세 제자리를 찾았다. 카페 사장을 애인으로 뒀던 특권이었을까. 매일 그의...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 본인이 먼저 스토리를 읽은 뒤 이 포스트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아 맞다 스포주의!!!!! 원문 출처: https://www.4gamer.net/games/440/G044054/20201015072/ (앞부분 생략) "은막사투의/도원향 우상권" 개최기간: (일) 2020...
안녕하세요 턱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구독자분들을 위해 소소한 이벤트를 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느새 구독자가 400명이 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구독자님들께 감사드리는 것도 있고, 사실 후원도 해주신 것도 있고.... 이제 애들이 컴백을 하잖아요? 그래서 감사의 마음으로 지난번처럼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9월 30일까지 구독해주신 분들 중에 본...
어두운 기찻길을 거닐고 다니던 노숙자 하나가 옅게 떨리는 팔을 사람들에게 뻗으며 애원하듯 바라만 본다. 밝지도 않은 그곳의 어둠이 두렵지도 않은지, 자신을 올곧게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도 무시를 일관한 사람들은 제 갈 길을 바삐 가고야 만다. 결국 많은 인파를 그렇게 흘려보낸 노숙자가 약간 움츠려든 시선으로 고개를 숙인다. 조그맣게 떨리던 팔을 쓸어 잡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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