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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산타 참여했습니다 :0 백업하면서 띄어쓰기 오류가 다량 있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날. 모두가 행복해 보이는 이 날 이석민은 사람이 많이 오지도 않는 빌라촌 근처에 위치한 놀이터 그네에 앉아 빠삐코 아이스크림 두 개를 바라만 보고 있는다. 녹아가는 빠삐코를 바라보며 한숨을 푹 쉰다. "너는 윤정한...
*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나의 바니걸 워리어!' 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차 썼어." "네...?" "케이크 만들 거니까." 그렇지만 너무 하잖아. 크리스마스에도 출근을 하라니. 이어지는 말은 피어를 더욱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제로와 피어는 함께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그 약속을 한 것이 12월 초. 그러나 재난이 어디 명절...
산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다. 로이드는 그 사실을 듣고 생각했다. 그럼 울지 않으면 선물을 주는 걸까? 로이드는 눈물을 참아보았다. 다른 애들은 다 선물을 받는데 나만 없는건 역시 내가 울어서일거야. 다시 크리스마스가 왔다. 이번에도 선물은 없었다. 그렇구나. 나쁜 아이에게도 선물은 없다. 로이드는 인정받은 기분이라 뿌듯해졌다. 이 악동 학교에...
두마리에 2처넌! 입니다! 커미션 문의는 트위터(@Ryu_night_M)와 카카오톡(https://open.kakao.com/o/sYCEpeDb)으로 연락 주세요!
너는 날 무엇으로 여기는가 가끔은 궁금해하기도 했다 넌 날 뭐로 보길래 내 한마디 한마디에 힘없이 넘어가고 무슨 말을 하든 금방 사실로 받아들여 믿어버리는 것인가 넌 마치 중독된 것처럼 환상통과 다름없는 의주감에 빠져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마는 것이 마치 비애에 찬 사랑이라도 하는 것처럼... 난 사랑은 가볍기 짝이 없는 감정이라 여겼기에 그런 너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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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부용주(김사부)와 오명심(수쌤)이 연애를 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 크리스마스 날에 글을 올리고 싶어서 급하게 쓰는 바람에 내용이 허술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ㅠ *오글거림 주의 올해는 예년보다 더 추웠다. 창문을 열자, 곧이어 창을 통해 들어오는 차갑고 매서운 바람에 도로 창문을 닫았다. 돌담병원은 강원도에 위치해 있기에 겨울이 되면, 혹...
병원에서 눈을 뜨고 상황이 정리되고 나자 여러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다녔다. 지난 몇 일 간 정말 믿기지 않을만한 끔찍한 사건들은 다 겪었어. 분명 자율학습을 위해 모인 것이었는데, 선생님들이 두려웠고, 상황은 혼란스러웠고, 친구들은 다치고, 몇은... 세상을 떠났잖아. 솔직히 티는 안 냈지만, 많이 무서웠어. 그래도 친구들이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던 ...
늦은 12월 저녁, 흰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골목길에 뽀득거리는 발소리가 조용히 울려 퍼졌다. 흰 크레파스를 잔뜩 칠한 종이 위를 이쑤시개로 긁듯이 자국을 남기는 두 사람은 손이 굳을 것 같은 추위에도 두 손을 꼭 맞잡고 있었다. “춥다” “그러게” 키가 큰 사내의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는 천천히 맞춰나가던 그들은 살짝 내보인 살갗에 휘감기는 냉기에 몸서리...
커미션 진행 상황 및 스케줄 기본 공지 문의 및 신청 포폴 사이트 ▼ 아래는 만화 타입 콜리 주소 입니다 ▼ 타입별 공통된 사항으로 만화 커미션은 5컷 이상만 만화 커미션으로 받습니다. 15컷 이하 한 달(~45일(또는 60일)) 마감 / 25컷 이상 두 달 반~ / 그 이상은 협의 합니다. 특히 글 콘티/ 그림 콘티가 없는 경우 콘티에서 상당한 시간을 잡...
[캐치프라이즈] 부엉이는 모든걸 지켜보고있다 " 왜, 나한테 불만이라도 있는거니? " [ 외관 ] [ 이름 ] 시에나 휴 벨 / Sienna Hugh Bell [ 기숙사 ] 슬리데린 넘치는 지식욕, 필시 래번클로가 어울리겠지만... 그보다 더욱 네가 중요시 하는 것이 보이는구나. 강한 욕망, 네 야망이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하구나! 더 말할 것도...
물에 빠진 사람 구해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성낸다. 은혜를 모르고 적반하장으로 구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타리크는 살면서 그런 경험을 할 일이 없었기에, 현재 자신이 놓인 이 상황이 꽤 새롭게 느껴졌다. “ 소매치기 아니에요?... ” 지난밤 감긴 눈꺼풀을 보며 짐작만 해야 했던 남자의 눈매는 생각보다 새초름 했다. 목소리는 높게 올라가 끝이 떨리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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